뽀와 함께했던 발리추억 하나.


뜨갈랄랑 가고 싶었지만 너무 멀고

덥고 지쳐서 돌아다녔던 찰나에 발견한 카페!!

추수를 끝낸 논밭 뷰를 보며

달달한 코코넛 워터를 마셨던 기억

-

여름, 수박쥬스,아..그 중에 저 코코넛워터가 제일, 너무나도 그립다.....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드라마 도깨비 공유 이동욱 일러스트 작업  (0) 2017.01.17
호시노 겐.코이.사랑  (0) 2017.01.16
발리추억 하나.  (0) 2017.01.15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