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끄적끄적 그린 그림이 내가 아직도 발리를 못 잊었나 보다.ㅋㅋ

요즘 맨날 야자수만 그리는 것을 보니 얼마전 배틀트립에 발리가 나오던데

그 우붓동네 다시 보니 또 발리가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다.ㅠㅠ

여행이란 참 무서운 병이네...

오늘 밤엔 발리 꿈이나 꿔야겠다.ㅋㅋ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