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코이를 구입하고 나서


붓터치감을 익히기 위해


여러가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최근에 그린 것들 중에서 가장 만족하는 숲속의 집st 입니다.ㅎ


동화책 헨젤과 그레텔 느낌으로 그리려고 했으나


나무와 풀만 그리다 보니까


이렇게 완성됐네요..


계속 더 연습해서 좋은 작품으로 남길 때까지


그려볼 생각입니다.ㅋㅋ


제 사쿠라 코이 작품으로 엄마에게 선물해 드렸더니


액자로 걸어주셨네요 


(기분이 좋아진 하루였어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