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mother) 3화 시작하기 전에 이 포스팅은 스포일러가 많음 주의해서 봐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이번 3화에서는 나오의 친어머니가 등장해서 레나와 에피소드로 인한 일들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레나는 선생님 나오가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러 다니는 시간에

장난감가게를 둘러보고 있다.



나오의 친어머니는 레나를 나오 딸로 착각해서

레나 뒤를 조심조심 밟으며 쳐다보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가 그만 진열된 상품들을 떨어뜨리고 만다.

이 때 레나가 발견하여 도와주게 되고...



레나의 세심한 발견에 나오 친어머니의 세탁소 라벨스티커를 떼어준다.



그렇게 시작되는 레나와 나오어머니의 만남.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는 이 순간.



한편 나오는 양어머니를 찾아가서 

돈을 빌리는 중이다.



다음날 레나는 인형가게를 둘러보다가

가게 점검때문에 가게문을 닫게되서

엄마에게 도서관에 있겠다고 편지를 써놓고 간다.

  


편지를 발견한 나오어머니는

곧장 레나를 보러 도서관으로 간다.



혼자 씩씩하게 책을 보며 시간을 때우는 레나.



편지를 발견한 나오가

헐레벌떡 도서관으로 왔다.



나오를 발견한 나오어머니는

뒤에서 몰래 그 둘을 지켜보고 있다.



다정하게 걷는 엄마와 딸



나오 양어머니에게 돈을 빌려서

호텔에서 생활한다.

신문으로 레나의 소식이 실려있는지 확인중이다.



일자리를 얻기 위해

예전 교수님을 찾아가보지만

이미 퇴직한 상태ㅠ



여기저기 구직 활동 중인 나오



나오가 구직활동하고 있는 사이에

나오어머니와 레나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다 우연히 그 둘의 모습을 발견한 나오.



나오의 친어머니는 황급히 나오를 피해 모습을 피한다.



레나의 힘찬 굿바이 ...

어머니는 나오에게 들킬세라 뒤도 안 돌아보고 가시는 중이다.ㅠㅠ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나오.



한편 레나 엄마는 딸이 실종되고

학대받은 사실이 드러날까 술 마시며 괴로워 하는 중이다.


레나엄마 남친 아야노 고

여긴 아야노 고가 운영하는 바.



섬섬옥수 아야노 손 출연.

(잠시 짧게출연)



기자의 집요한 취재로 

레나집에 찾아와서 이것저것 묻는 중이다.



기자의 옛 기억을 떠올리는 중

레나와 나오의 기차역에서 만났던 기억.



이 기자는 나오가 철새연구실에서 알게 된 교수의 동생이다.




호텔에서 서로를 부둥부둥 안고 자는 엄마와 딸같은

나오와 레나.



나오 친어머니는 중증 치매를 앓고 계신다.

의사가 더 늦기전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길 권하지만

돌봐줄 자식이 없는 어머니는

치료를 거부한다.






앞으로 살날이 길지 않다는 것을 직감한

나오의 친어머니는 만감이 교차한다.



오늘도 여전히 도서관으로 출퇴근하시는 나오의 친어머니.

레나랑 놀아주다가

레나의 색연필에서 레나 이름을 발견하게 되고...

사실 레나는 나오가 지어준 츠구미로 지내는 중이다.




레나(츠쿠미)의 색연필을 보다가

어떤 색이 제일 좋냐는 물음에

하늘색이라고 말해서

나오어머니는 문구점으로 달려가서

하늘색 색연필을 구입한다.



레나에게 선물할 하늘색 색연필을 포장해서

도서관으로 달려간 나오어머니는



나오를 발견해서

또 뒤에서 그 두 모녀를 바라보게 된다.

(너무 짠함...ㅠㅠ)



그러다가 또 책을 넘어뜨리게 되고



나오와 마주친 나오친어머니ㅠㅠ



오늘은 도서관 휴관일...



취직에 성공한 나오가 청소부로 일하던 중

호텔에서 혼자 지내던 레나는

청소하러 온 사람에 의해 어쩔수없이 쫒겨나오게 되고



갑자기 몸상태가 안 좋은 레나(츠구미)는

나오 친어머니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미용실을 운영하는 나오친어머니는

손님 때문에 지금은 만날 수 없단 얘기를 한다.ㅠ




똑똑이 레나

볼펜에 인쇄된 미용실로 전화하는 영특함.



퇴근하고 호텔로 돌아온 나오는

미용실에서 전화를 받게 되고



황급히 레나를 찾으러 미용실로 간 나오



나오친어머니가 레나를 병원에 데려가서

다행히 보살핌받고 있다.



그제서야 안도하는 나오의 얼굴을 찬찬히 훑어보는 어머니ㅠ

(맴찢....)



나오가 엄마가 되는 힘든 일들..고충들을 

나오친어머니에게 털어놓으면서



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츠구미(레나)의 몸상태를 확인 못한 자신을 자책하며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는 나오.


5살때 친모에게 버림받았다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나오.


왜 버려졌는지 어디서 태어났는지

생일조차 기억하지 못한다는 나오.ㅠㅠ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어머니에게 털어놓는 중이다.

앞에 계신 분이 나오의 친어머니인 사실을 모른채..ㅠㅠ



묵묵히 나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나오친어머니ㅠ

나오 어릴적

친어머니와 헤어지기 전에

민들레 홀씨를 쥐어주며

홀씨들을 날라다니는 것을 보며 즐거워했던 기억

정신을 차려보니 엄마가 사라진 기억...



하지만 엄마 손의 감촉을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나오ㅠㅠ

(왜 눈 앞에 있는 엄마의 손을 한번 잡아주지 않는거니..ㅠ)


은근슬쩍 친어머니를 보고싶어 하는지 묻지만

나오는 한 번 배신한 엄마는 보고싶지 않다며 말한다.ㅠㅠ



나오의 친어머니는 나오 몰래

물을 틀어놓고 대성통곡하신다.ㅠㅠ

(엉엉...ㅠㅠ)



숨죽여 우시는 나오어머니ㅠㅠ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이 장면....하..)



나오 양어머니가 찾아와서

친어머니에게 나오 만나지 말라고 ...나오 만날 자격 없다고 ㅠㅠ


나오친어머니는 안 만날 테니까

 나오 생일이라도 제대로 얘기해 달라고 말한다.



양어머니가 나간 후

신문을 보게 된 나오친어머니.



실종된 레나의 하늘색 목도리 기사를 읽게 된다.



신문기사를 보고 츠구미가 레나란 사실을 직감하는 나오어머니는

나오가 낳은 딸이 아니고

납치한 레나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ㅠㅠ


이 세사람의 운명이란....ㅠㅠ


다음 4화에서 계속됩니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