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시에게 꽂힌 날이라

끄적끄적 적어본 시

청춘의 아름다움과 짧음을 표현한 것일까?

최승자 시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거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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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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