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출근준비에 정신없는 미네타로(사토 류타)

그에 비해 커피 내리며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쿠로사키 유우(아야노 고)

(이상한 컬러의 수트도 참 멋스럽게 소화하는 ...♡)


백의 가운 안에 옷은 와이셔츠에 넥타이로 결정한거냐고 묻는 유우

계속 수술복만 입는다는 미네타로

 


그러자 출근할 때 정도는 좀 더 편하게 입으라며

자기 옷 가져와서 대보는 ㅋㅋㅋㅋ



이거 어떠냐며

옷이 바뀌면 기분도 달라진다는 유우



왜 기분을 바꿔야 되냐는 툴툴거리는 미네타로 반응에

싫다면 됐어...

다시 가져가버리는ㅋㅋㅋ



하지만 반전이...!!ㅋㅋㅋㅋ

다시 쫙 빼입고

병원여자들한테 한 마디 들을 것 같다며

어색해하는 미네타로 



같이 사이좋게 자전거로 출근 중이다 



길의 반대 방향으로 갈라지는 중



멀어져가는 미네타로를 보며



엷은 미소로 만족해하는 유우ㅋㅋㅋㅋ

의상 코디에 아주 흡족해하는 표정ㅋㅋ

섬세한 남자...♥



그렇게 긴장감을 안고 병원 앞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급하게 애를 안고 병원을 찾는 엄마


애가 눈위를 강력접착제로 붙여서

징징 대며 울고 있는 중



이 간호사는 미네타로가 응급환자 데리고 왔는데

어떠케하냐곸ㅋㅋㅋ

핑크색 세 여인은 왜 안 말렸냐면서...



일단 내가 가보겠다며 와봤는데

애 엄마는 난리 부르스


보험 적용 안되는데 괜찮냐는 간호사

미네타로는 치료 중에 그럼 환자 쫒아내냐며

눈에 붙은 접착제 떼는 중



다 떼고 나서

미네타로가 눈에 염증이 많다고

두번 다시 쌍커플 놀이하면 안된다고 한다.


그러자 엄마는 애가 맨날 저러고 있다고

쌍커플 수술은 안되냐 하니까

어린 애는 성장과정에 있어서

눈커플 변형이 일어나서 되돌릴 수 없다고

엄마를 다그치며 혼낸다.



이 애는 수술안된다 하니깐

미네타로 째려보는 중



수술비 5만엔 나오고 

ㅎㄷㄷ



보험 적용 안되서 이 가격이라니깐

간단한 처치에 5만엔씩이나 한다며

바가지 씌운다고 이 아줌마가 막 따진다



그 때 이치이 선생님 멋지게 등장!!

우리 병원은 보험 적용 안된다며

치료 전에 얘기 못 들었냐고 묻는다.



치료중에 얘기해서...라고 변명하는 미네타로

다시 미안하지만 지불해야 한다니까

아줌마 왈 깎아 달라고 -_-;;

안된다고 하니까

돈 못 내겠다고 버티는 아줌마



그러면 지불하지 못하면 어쩔 수 없다면서

미네타로가 내라고 하는 이치이 선생님

-_-^



간호사들이 환자분과 미네타로 선생님이 협상해서 내라고 하자

그냥 다 지불하겠다고 미네타로가 말한다.



그러자 감사하다면서 슬금슬금 병원을 빠져나가는

어이없는 아줌마와 딸



점심시간에 우리애는 어린이 화장품 사달라고 조른다는 간호사



쌍커플과 홑커플을 두고 논란중ㅋㅋㅋ

어느쪽이 낫냐며

원장선생님은 선천성 기형이 아니면

아이는 쌍커플 하면 안된다 말씀하신다.

역시 원장선생님!!



점심식사 후 다시 성형 수술 전 부위 체크하는 선생님



지방 흡입 하려는 환자 부위 체크



바로 수술 중



아이고ㅠㅠ

성형외과다 보니 수술장면이 

반 이상을 차지한다ㅠㅠ

(그나마 혐오스러운 부분들은 빼고...)



열심히 수술하고 나왔더니

혈액회사 영업맨 토미사카 쇼지(미우라 쇼헤이)가

저녁에 한잔 하자고 꼬신다 



미네타로는 원장선생님에게

내일 유방 재건 수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유방암 환자로 한쪽 가슴을 재건하는 환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퇴근 후 집에 온 이치이 선생님

아들과 수학 공부 하는 중



아빠는 뇌외과 교수

엄마도 의사 맞냐고 묻는 아들

엄마는 의사가 아니라고 하길래...

누가 그런 소리 했니?



조용히 수학노트에 할머니 적는 아이 



친할머니는 주방에서 요리중



네가 말했다고 얘기안할께 ...라는 이치이 선생님



병원에서 여자들 얘기하면서

간호사 아오이 뒷담화 하는 중



선생님은 여자친구 없으신가요?

혹시 게이인가요?

저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남자와 살고 계시죠?

아버지의 빚을 지고...어쩌고저쩌고



돌아가겠다는 미네타로

그냥 정보수집이라는 영업맨

일본은 나라도 회사도 정보수집이 서툴러서 안된다고 말하는...



영업맨은 원장선생님 정보도 다 알고 있는ㅋㅋㅋ



원장선생님은 독신이지만

작곡가 남자친구가 있으시다능ㅋㅋ

멋져부러!!



흔히 말하는 기둥서방이라면서

맛사지 가지 않겠냐는 영업맨

알고 보니 아버지회사에 일하는 엄친아

접대비로 퉁칠 수 있다면서 또 꼬신다ㅋㅋㅋ



그냥 집에 와서 맥주 한잔 하며

요상한 자세로 부엌에 걸터앉아

유우한테 투정부린다.ㅋㅋㅋ


이런저런 성형외과 클리닉 뒷담화하는 중



5만엔 내 급료에서 내게 생겼다고 하자

집세 안내도 된다는 유우ㅋㅋㅋ

그러자 자기는 기둥서방 아니라고 발끈하는 미네타로 

유우가 여자같다고 하자

여자는 싫다고 한다.

그럼 게이나 되라는 유우

(난 찬성ㅋㅋㅋ)

 


공장 사진 보면서

언제 공장에 가서 스트레스나 풀자고 하며



그곳에는 조용히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생물의 아름다움이 있어!! 라는 유우



철 덩어리라도

생명을 느낄 수 있다는 유우



미네타로 놀리는 중ㅋㅋㅋㅋ

(귀여웤ㅋㅋ)







뒷담화 하는 미네타로 실컷 놀리고 

내일 입을 코디 하러 떠나는 유우ㅋㅋㅋㅋ




내일 수술을 위해 공부하는 미네타로 



드디어 수술 



수술하고 입원한 환자 때문에

집에 못 들어간다는 미네타로 문자



야근하는 유우

미네타로 문자 받고 좋아하는 ㅋㅋㅋㅋ



자고 있다가 환자가 잠을 안잔다고 

간호사가 얘기해서

불려가는 미네타로



왜 잠을 못 주무시냐고 묻자

여러가지 일이 생각난다는 환자



선생님 또래의 아들이 있다는 환자

그런데 7살 때 아들을 버렸다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아이도 남편도 버리고

가출했다는 이야기

유방암에 걸렸을 때

25년전 벌을 받은 거라 생각했다고...

그래서 잠을 못자겠다는 환자


그러자 미네타로는

암에도 지지 않아서

150만엔이나 들여서

수술하는 굉장히 강한 사람이라며

아드님은 엄마가 없어도 잘 컸을거라고

엄마 따위 만나고 싶지 않을거라고

버림받은 아들 대변하면서

자기도 버림받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자기 하고 싶은 말 

다하고 나오는 미네타로

근데 엿듣고 있었던 아오이 간호사





환자가 수면제에도 자지 않는다고 하자

냅두라는 미네타로

간호사는 선생님도 얼굴 바꾸시면

마음도 바뀌실 거라며 

옷도 그 때문에 바꾼거 아니냐며 따지는데

지지않고 대꾸하는 미네타로 



다음 날 환자는 무사히 수술 마치고 퇴원한다.



담당 의사 미네타로는 끝까지 배웅하면서

어제 일은 용서해 달라고 사과한다.



그러자 꼭 선생님은 어머니 만나라고 하면서 떠난다.



다시 퇴근 후 집에 온 미네타로 



유우가 집에서 보내 온 택배를 뜯고 있다.



같이 구경하면서 이야기하는 유우와 미네타로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는 미네타로



발가락 양말 발견하면서 좋아하자

유우는 너 가지라고 한다 ㅋㅋㅋㅋ



두 개 받고 좋아라 하는 단순남 미네타로 



유우 엄마가 집에서 만든 비파나무 엑기스

면역강화에 좋다며 하루에 한번 먹으라고 메모까지!! 



다시 엄마 이야기 이어가는 미네타로



엄마란 이런거구나...를 시전ㅋㅋ



유우가 엄마 만날 생각은 있냐고 하자

지금 만나도 내가 살아온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는 미네타로

이제 누락된 시간은 영원히 채울 수 없어...



그런데 사진 따위는 왜 보는지 모르겠다는 미네타로



(뭐야? 무슨 대답을 듣고 싶은거야? 표정ㅋㅋㅋ)



양갱이나 먹자고 하는 미네타로 



그저 웃음으로 대답하는 유우

잇힝...♡




미네타로 어릴 적 엄마의 사진...


다음 화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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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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