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벚꽃 피어나는 계절이라 여기저기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이 많이 나온다.

다이소에서도 벚꽃 에디션 나오고 편의점에서도 벚꽃 한정판 음료가 나와서

오늘은 벚꽃 청포도 에이드를 마셔보기로 했다.

작년에 벚꽃 스파클링은 마셔봐서 청포도 에이드는 어떤 맛일까? 진짜 궁금해서 구입해봤다.ㅎ






벚꽃 청포도 에이드 가격은 천원~!!

단 돈 천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맛볼 수 있어 넘나 좋은ㅋㅋㅋ

내용량은 345ml로 코코젤리가 들어 있다.

코코팜 좋아하는데 코코젤리 들어 있는 벚꽃 청포도 에이드는 어떤 맛일지 몹시 궁금하다!!





벚꽃 에디션이니까 벚꽃 그려진 다이소 병에 따라봐야지~~!!ㅎㅎ

이 벚꽃 다이소 물병도 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조심조심 따르고 있는 중...

다이소물병이 350ml 라서 음료의 양도 확인할 수 있다.ㅋㅋ

캔을 따자마자 살짝 꽃향기가 난다.

그리고 달달한 청포도향이 강하게 뿜뿜~!!






다 따르고 보니까 350ml 약간 모자르는 거 보니까 내용량이 345ml 정확한듯!!ㅋㅋ

청포도향이 엄청 강하고 벚꽃향도 은은하게 난다.

라이브 보면서 청포도 에이드 마시는 중♬

요즘 내가 꽂혀있는 드라마 ㅋㅋㅋ

얘기가 또 딴데로 새기전에 다시 청포도 에이드 얘기로 돌아와서

마셔보니 꽃향기 살짝 나면서 청포도향이 나지만 이거슨 그냥 코코팜이다.

코코팜 청포도맛ㅋㅋㅋ

그 안에 네모난 코코팜 알갱이도 들어 있다.

식감이 살아 있어서 더 맛있게 먹는 청포도 에이드~!!

미묘하게 벚꽃향과 밀키스맛도 나면서

청포도맛도 나고 신기한 음료다!!

적당히 달달하니 꽃향 나서 기분이 좋아진다.







사진으로 보니 밀키스st...

하지만 벚꽃향 나는 밀키스&코코팜 혼합된 맛!!

색다르고 생소한 맛이지만 난 은은한 단맛과 코코젤리 씹는 맛이 너무 재밌고 맛있었다.

담에 또 사 마시게 될 것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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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생활의 달인을 보다가 익숙한 배경을 봐서 낯익다 싶어서 

어디인가 찾아보니 바로 남양주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옆동네네요ㅎ

원래 중곡동 대원외고 앞에서 40년 넘게 분식집을 하다가 남양주로 이전 하셨다네요!!

생활의 달인을 매주 챙겨보다가 이번에 가까운 곳이 나와서

한번 찾아가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이 곳의 특별한 음식은 짜장쫄볶이와 쫄면!!요리의 대가들이 먹고 극찬한 짜장쫄볶이맛은 바로 

춘장으로 담근 춘장 김치에 있었네요!!







쫄면도 정말 정성을 다해서 소스를 만드시는데 양배추와 표고버섯가루를 넣고 쪄서 만드시고

식초도 사과와 레몬 막걸리를 이용해 천연 식초를 만드는 정성까지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무즙과 춘장을 섞고 춘장 배추와 다시 합쳐서 갈아주면 이 집만의 특별한 춘장소스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보면 볼수록 좋은 재료와 깊은 맛을 내려고 한 주인장의 노력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1대 사장님과 물려받으신 2대 사장님이 출연하셨네요~

그래서 저도 찾아가봤습니다.ㅋㅋ

방송 다음날 찾아가봤는데 줄도 길고 학생들 방과후 시간과 겹쳐서

쓸쓸히 돌아와야만 했는데 방송 4일 후인 오늘 다시 1시쯤 재방문 하였더니 대기시간이

별로 길지 않았습니다.ㅎ





찾아가는 길은 장현사거리에서 삼신아파트 들어가는 입구 건물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추억의 옛날 김밥 간판을 찾으시면 이런 간판이 보이실 거예요~ㅎ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서 좀 오래 기다린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역시 방송의 힘은 대단한가 봅니다.

대기시간이 15분 정도 걸렸어요.(럭키!!)





15분정도 줄 서서 기다리니 입구에 간신히 발 디딜 수 있었습니다. 입구의 오른쪽에 위치한 주방에서 2대 사장님이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1대 사장님께서는 오늘은 안 보이셨습니다.

홀안쪽에는 이미 만석이고 사람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기다리다 한장 찍어봤습니다. 방송에서 보던 분들이 인정하는 은둔 식당!!

입구에서도 한참을 기다려서 겨우 포장줄에 서서 간신히 짜장쫄볶이를 획득했습니다.

따뜻한 짜장쫄볶이를 받아들고 얼른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서 먹으려고 하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포크 하나 달랑 들고 

집 앞 공원으로 갖고 나왔습니다.ㅎ

뚜껑을 열자 오는 동안 뜨거운 수증기 김이 뚜껑에 몽글몽글 몰려 물이 몇 방울 옷에

흘려내려서 젖었지만 그래도 기뻤습니다.

먹는다는 기쁨!!~♬






1인분에 3,500원이지만 사장님이 접시에 담아서 다시 일회용 접시로 옮겨주신거라

양이 진짜 푸짐합니다. 기본적인 라볶이의 1.5배에서 2배 정도 되는 양이네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먼저 쫄면을 집어봅니다.

날씨도 좋고 봄볕도 따뜻하고 지나다니는 사람 하나 없는 공원에서 짜장쫄볶이를 

즐기는 여유를 부려봤네요.^^

(오늘까지만 즐기는 슬기로운 백수생활♪)





오는 동안 잠깐 불었지만 그래도 쫄면이 쫄깃한 게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참 다행입니다.ㅎ 짜장맛이 강하지 않고 그렇다고 떡볶이맛이 강하지도 않는데

뭔가 자꾸 입에 주워넣게 되는 감칠맛이 있더군요~!!





떡볶이도 하나 집어서 먹어봅니다. 

떡볶이의 떡이 찰지고 매우 쫄깃합니다. 근데 질긴 식감이 아니고 정말 찰진 쫄깃함이네요.

양념이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인 느낌입니다.

당근과 파조각이 중간중간 씹히면서 정말 짜장소스의 감칠맛이 포크질을 멈출 수가 없게하네요~ㅋㅋ

무엇보다 젤 좋은 점은 역시 천연재료의 베이스로 만든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고

풍미가 있으면서 달지 않으면서도 살짝 매콤한 맛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또 먹고 싶어지네요ㅠ

중독성이 강한 맛입니다. 





나도 모르게 폭풍 흡입하다보니 어느새 빈그릇만 덩그러니...ㅋㅋㅋㅋ

정말 강추하는 맛이네요~!!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지 않는 타임이면 다음에 또 도전하고 싶네요~

빈그릇만 봉지에 담아 손목에 걸고 쫄래쫄래 걸어오는데 어찌나 뿌듯했던지ㅎ

다음에는 먹어보지 못한 쫄면을 도전해보고 싶네요!!

대기하면서 보니까 쫄면도 많이 드시더라구요~

사장님이 만드신 식초맛도 궁금하고 다시 재도전해봐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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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초코가 땡겨서 무심코 마트에서 집어 온 것이 롯데 가나 초코바네요.

예전에 세균범벅이라는 기사를 봐서 그런가 무조건 롯데 초코바는 멀리하고 꺼려했는데

인간은 역시 망각의 동물인가 봅니다...ㅠㅠ

하지만 그건 2015년도? 일이었고 지금은 괜찮겠지..라는 마음으로 뜯어 봅니다.

이왕 산 거 맛있게 먹어야겠습니다.




가나초코바 그대로 봉지에서 꺼내보니 봉지보다 약간 많이 작네요...^^;;

질소포장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생각보다 매우 작네요ㅋㅋㅋㅋ




반 두 동강 내봤습니다. 내용물을 보아하니 제가 집어온 것은 땅콩맛이네요~

땅콩과 꾸덕꾸덕한 카라멜과 누가가 반반 섞여 있네요!

겉의 초코부분은 제법 두꺼운 편입니다.

먹어보니 볶은땅콩이 들어가서인지 고소하네요~

카라멜부분도 진하고 초코맛도 진한 가나초코렛맛입니다.


50g인데 칼로리가 240kcal나 되네요.

열심히 씹어먹다보니 금방 먹어치웠습니다.ㅎ

마무리를 어케해야할지..그냥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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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오늘은 이상하게 눈까지 내리고 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입맛도 없고 해서 오늘 저녁은 다이어트 쉐이크로 때우기로 했어요.


예전에 한참 다이어트 한다고 다이어트 쉐이크 여러가지 맛으로

사 놓고 먹다가 남은 것들을 몇 개 발견해서 버리기 아까워서

밥 먹기 귀찮을 때 가끔 먹었는데 오늘도 역시 그런 날이라 호두피넛맛과

초코초코칩맛, 그린티 라떼맛 중에 어떤 걸로 마실까 고르다가 그린티 라떼로 결정~!!





쉐이커 타 먹으려고 다이소에서 산 500ml 물병에 흰 우유를 반쯤 따르고

그린티 라떼 다이어트 쉐이크를 한봉지 탈탈 털어서 넣어주면 

오늘의 저녁식사 완성ㅋㅋ


초록초록한 미세한 입자의 분말이 녹차 라떼의 

향을 풍기면서 

 갑자기 입맛 돋게 하네유~ :)






한 톨도 안 남기고 탈탈 털어보니 입자가 엄청 미세하고 곱네요~

(너무 털었더니 여기저기 가루입자가 번져서 묻었네요ㅠ)

얼른 섞어서 마셔볼께요~






섞어서 마셔봤더니 정말 녹차의 진한 맛의 쉐이크가 완성됐습니다.

분명 다이어트 쉐이크라서 기대안했는데

맛있습니다.ㅋㅋ 적당히 달달한 그린티 쉐이크 맛입니다.

근데 입자가 곱디 고운데 왜 목넘김이 칼칼한건지 모르겠습니다.ㅠ

(기분 탓일까요?)

맛있고 달달한 그린티 라떼로 다이어트 하는 기분입니다.ㅎ

이걸 마시고 나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ㅠㅠ

역시 다이어트는 배고픔과 싸워야하는 힘든 삶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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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니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고 식욕 폭발하는 느낌 뿜뿜~!!

밥 먹고 뒤돌아서면 간식거리를 찾는다ㅠ

(건강한 돼지가 되려는 큰 그림)


오늘도 마트를 둘러보다가 간식 안 먹으려고 꾹꾹 간신히 눈 돌리고 내 팔을 감싸안고

지나가는데 크런키 웨하스 초코바를 발견하고 눈이 번쩍 떠져서

이건 작은거니까!! 하면서 집어들고 왔다.


변명하자면 동네 마실 나갈 때나 격한 운동하고 당 떨어질 것을 생각해서

(그럴 일이 없겠지만) 

 점심과 저녁시간 사이에 밥 먹기 어정쩡하고 입이 심심할 때쯤 먹으려고 산건데

못 참고 집에 오자마자 뜯었다.ㅋㅋ

(나란 사람은...먹을 것에 대해 참을성이 부족한 녀자ㅠ)





초코바 하나 쯤이야...생각했는데

30g에 160kcal ㅎㄷㄷ

그래도 이왕 산 거 맛있게 먹어야겠지ㅎ


잘 구운 웨하스가 생각나는 격자무늬 노란색 패키지포장에

네모난 각진 모양 그대로의 초코바 사진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디자인이 

맛있게 어서 먹어달라는 비쥬얼이다.ㅋㅋ





안 부서지게 조심히 (초코입자 한개도 놓치지 않으려고) 신중을 기해서 뜯어보니

직사각형의 좀 얇은 초코바 위에 땅콩들이 야무지게 뿌려져서 

초코로 코팅되어 있다.






난 입이 큰가보다...

두 입밖에 안 먹었는데 2/3를 먹었네

ㅠㅠ

 

3겹으로 층층이 웨하스 형태로 되어 있고

그 사이사이에 (초코크림인지 땅콩크림인지 모르겠지만)

크림이 샌드 되어 있다.

그리고 웨하스 맛보다 뻥튀기 느낌이 난다.ㅋㅋ

미묘하게 고소한 맛이 끝에 감도는 느낌이랄까?

내가 먹어 본 느낌은 그랬다.


겉보기로 얘기하자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초코바보다

그냥 웨하스에 초코를 코팅하여 땅콩을 좀 추가한 

초코로 코팅 된 웨하스다.


그래서 많이 달지 않고 웨하스의 바삭한 식감과

적당히 달달한 초코렛맛도 느끼고

고소한 땅콩입자 씹는 맛도 좋다.^^


다만 일반초코바보다 두께가 얇은편이고

양이 너무 적다는 게 함정ㅠㅠ

그리고 양에 비해 비싸다!!


편의점에서는 천원에 판매 해서

 마트에서 사면 1,2백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조금 이득!!)



p.s 먹고 나면 허전하고 내 몸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쓸데없이 살찌게 해서 미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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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아이쇼핑 하다가 탄산음료 세일하길래

리포니아 레몬에이드 박스로 주문!!ㅋㅋ

주문한지 하루만에 오는 빠른 배송~!!

만오천원 미만에 구입했다!ㅎ




24개입 한 박스가 두둥!!~

노랑노랑 뚱뚱한 캔이 나란히 나란히~~!!

많아보여도 매일 한캔씩 마시면

한달도 못 마시는 양이다ㅠ





캘리포니아 레몬에이드!!

'레몬 스파클링 베버리지'라고 써 있다.

USA 미국산 음료로 355ml, 190kcal 

탄산수, 구연산, 레몬주스가 0.1%, 천연착향료 레몬향이 0.079%가 함유되어 있다.





얼음과 함께 유리컵이 따라봤다.

청량함이 살아있는 스파클링~!!

마셔보니 적당히 달달한 맛에

탄산이 생각보다 약하다.ㅋㅋ

약간 밍밍한 레몬향의 스파클링 레몬에이드랄까?

레몬맛보다 단맛이 더 강한 음료다!!





클로즈업한 비쥬얼~!!

약간의 노란빛이 감도는 컬러의 레몬에이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시원하게 마셔야지ㅎ

한여름에 벌컥벌컥 마시면 좋을 거 같다.

-

이상 캘리포니아 레몬에이드 마신 후기였습니다.ㅎ




p.s 레몬에이드 은근 중독성 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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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의점에서 세일 행사를 많이 해서 음료도 1+1, 2+1 등 

오히려 마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자주 찾는다.

이제는 버릇이 되서 편의점을 자주 찾게 되었다.ㅋㅋ

그래서 구입한 츄파춥스 딸기크림 스파클링 음료를 소개할까 한다.






왜 한글로 된 버젼과 영어로 써진 버젼이 있는지 궁금하지만

일단 츄파춥스 선명한 로고가 찍혀있는 이 음료는

남양유업이 제조한다.^^;;

-

345ml 용량으로 탈지분유와 복합유산균, 딸기, 크랜베리농축액이

약간 들어있는 음료로 딸기향과 우유향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밀키스st 음료이다.





츄파춥스 스파클링 음료 패키지에 그려져 있는 딸기가 상큼한 느낌~!!

어서 개봉하여 따라보자!!ㅋㅋ





캔 뚜껑을 열자마자 풍겨오는

딸기향 때문인지

신나서 막 따르다가 스파클링 때문에

맥주의 느낌으로 부드러운 거품이 생성되었다.ㅋㅋ





폭신폭신한 딸기크림 거품이 뭉게구름 같다^ㅇ^

거품이 가라앉을 때까지 잠시 기다려본다.

아 ~딸기향기가 너무 좋다~~






거품이 가라앉고 보니 연한 핑크핑크한 딸기크림 츄파춥스 음료가

탈지분유 때문인지 밀키스 느낌이 강하다.ㅋㅋ

한 입 마셔보니

적당한 기포가 뽀글뽀글 올라오는 스파클링이

청량감을 더하고 기분 좋게 하는 맛이다!!

그리고 우유맛도 나면서 적당히 달달한 추파춥스 딸기맛을

녹인 맛처럼 느껴진다.





적절히 배합된 우유맛과 딸기맛ㅋㅋ

기대 안하고 마셔서

생각보다는 괜찮은 맛이었다!

여름에 마시면 괜찮을 음료다.

적당히 달달하며 청량감 돋는 탄산이 들어있는 딸기 밀키스 같은 맛~!!





참고로 추파츕스 스파클링은 2가지 버젼으로 출시됐는데

딸기크림맛과 오렌지맛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오렌지맛보다 딸기크림맛이 더 괜찮았다.

오렌지맛은 오렌지쥬스에 스파클링을 더한 맛이다.

딱 그 맛이다!!ㅋㅋㅋ



p.s 다 마시고 나니 물이 먹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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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퇴근 후에 편의점 들러 사온 음료

한 때 SNS에서 유행했던 '수박소다' 음료수!!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료라고 하던데 

일단 마셔보기로 했다.





보기만 해도 수박을 연상시키는 패키지 디자인이다.

먹을 수 있는 빨간 부분과 밑부분의 수박껍질 부분!!

디테일이 살아 있다!!ㅋㅋ

깨알같은 검은색 수박씨앗까지~!!

밑부분에 써 있는 글자들을 보니

대한민국 방송 코미디언 협회 공식음료라고 써 있다.

특이점 발견!!ㅋㅋ

-

350ML의 190Kcal 국내산 수박착즙액 3% 가 함유되어 있다.





시원하게 즐기기 위해

유리컵에 얼음까지 동동 띄우고 수박소다를 부었다.

청량감이 있는 탄산이 톡톡 튀기면서

달달한 수박향이 확 퍼지면서 빨리 먹고 싶어지게 하는 비쥬얼!!!





적당히 달달한 수박향과 진한 단맛~!!

왠지 모르게 수박바가 떠오르는 맛이었다.

-

탄산이 함유되어서 톡톡 터지는 청량함과 불량식품st 

수박바맛의 수박 소다!!

당류가 45g이라 역시 목이 칼칼할 정도의 단맛이 강하다.





얼음 동동 띄운 수박소다 비쥬얼은 이러하다!

핑크핑크한 워터멜론 소다~!!

얼음을 타서 먹으면 단맛이 좀 옅어져서 좋다ㅋㅋ

맘에 든 점은 수박향이 진하게 나서 수박이 절로 생각난다.ㅋㅋ 

아...갑자기 수박이 먹고 싶다ㅠㅠ





지금 말고 한여름에 청량음료로 즐기기에 좋을 것 같다~!!


p.s 수박소다 말고 수박 쥬스가 새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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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덕후인 난 마트에서 라면코너부터 직행하는데

간만에 신제품이 나와서 보니

농심 건면새우탕이 눈에 띄어서

얼른 데리고 왔다~!!ㅎㅎ





새우로 진하고 얼큰한 국물~

갓 뽑은 생면 느낌의 발효숙성면이라고 패키지에

적혀 있는 걸 보니

정말 그럴까?라는 의구심을 들게 만들고

새우살 색상의 포장지가 맘에 들어서

얼른 집어 왔다.ㅋㅋ





일단 봉지 안의 내용물을 확인해보면

튀기지 않은 동그란 원형 모양의 건면과

새우탕 양념 분말 스프,

새우 야채 건더기, 유성 새우조미유가 들어 있다.

조미유는 짜장라면 마지막 완성단계에 뿌리듯이

라면 완성 후에 뿌리는 것인가보다.^^;;

(뒤 포장지 레시피에도 마지막에 넣는 것이 맛있다고 되어 있다.ㅎㅎ)







건면을 살펴보면 약간 칼국수st 면으로 되어 있다.

농심에 따르면 면이 더 맛있어지도록 발효숙성면 제조기술을 업체 최초로 개발하여

건면새우탕에 적용했다고 한다. 





다 좋은데 면의 양이 너무 적다.ㅠㅠ

5천원대의 가격대에 비해 한 봉지의 양이 너무 적다...

실망스러움+당황스러움

면을 끓여 내는 수고스러움이 큰 것 같은 이유는 왜 인가..?ㅜㅜ

일단 끓여보자...





양은 냄비에 적당히 물을 부어

아니 레시피대로 물을 부어서

물이 끓어오를 때 재빨리 면과 새우야채건더기를 투척~!!

제법 큼직큼직한 건새우 6,7개 정도와

건청경채,건표고버섯이 먹음직스럽다.





새우탕 양념 분말 스프도 넣으니

진한 바다향기,새우향이 올라오면서

해물탕 느낌의 라면 비쥬얼이다.ㅋㅋ

진한 국물이 완성됐다!~~





건면이 통통해지면서 칼국수 같은 느낌으로 익어 가는 중이다.ㅋㅋ

면이 쫄깃해지게 후후 불어가며

공기 반, 산소 반으로 익혀 준다.

진한 해물탕 냄새가 풍겨온다. 





완성된 비쥬얼~!!

겉은 부드럽고 탱탱하고 쫄깃한 면발이 국물을 잘 흡수해서

맛있는 면으로 변신했다.

튀기지 않은 건면이라 국물에 약간 풀어지면서

걸쭉한 해물탕 느낌이다. 

새우 조미유를 넣어주니

더욱 새우향이 진하게 가미되면서 바다향이 난다.ㅋㅋ

새우탕 국물이 진짜 진하고 얼큰하다.

밥 말아먹고 싶은 해물탕이다.ㅎ

전체적으로 다 좋았지만

역시 양이 적은게 아쉽다ㅠ



p.s 건면새우탕 한개로는 간에 기별도 안 간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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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 먹고 싶은데 피자가격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하지만 오뚜기라 쓰고 

은혜롭고 저렴한 가격으로 

갓뚜기라 읽는 불고기 피자로 나의 위장을 달래줄 수 있다.ㅎㅎ




무려 4천원대의 가격으로 마트에서 세일하여

저렴하게 겟한 오뚜기 불고기 피자!!

인터넷 쇼핑으로는 3천원 후반대에도 팔리고 있다.ㅋㅋ

다만 배송비가 ㅎㄷㄷ

돌판오븐에 구워 만든 오뚜기 피자라니..!!

아무튼 빨리 개봉해보자~!!





오뚜기 회사의 으뜸 상징 컬러 노란색과

불고기의 노릇노릇한 브라운색으로

패키지 된 박스에 커다랗게 인쇄된 

불고기 피자가 벌써부터 입맛을 자극해온다~!!





뒷면에 보면 영양정보와 함께 불고기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전자레인지와 오븐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ㅎ

난 전자렌지로 돌려봐야겠다!!





조심스럽게 상자 안에서 

비닐 포장 되어 있는 불고기 피자를 꺼내 본다.

불고기와 채소들,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가

알차게 골고루 배열되어 있다.

착한 가격에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은 불고기 피자다!ㅎㅎ





패키지 박스 비교해보면 거의 동일한 크기로 알차게 들어있다.!!

그럼 이제 전자렌지에 돌려보자~ㅎ





700W 조리로 6분 30초 동안 돌려 주었더니

모짜렐라 치즈가 알맞게 녹았다.

빨리 먹어봐야지...





불고기가 은근히 많이 씹히고 불고기맛 소스가 짭조름하게

간이 잘 맞고 야채도 비교적 큼직큼직해서 씹는 맛이 일품이다.

가성비 좋은 피자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전자렌지로 돌리니 시간이 지나 식으면 질겨질 수 있다.

오븐에 굽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일반 피자보다 도우가 피자 빵에 가까운 맛이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한 부분이 많은 피자다~♡

오뚜기 피자 시리즈별로 4가지 맛이 있는데

하나하나 종류별로 사먹어봐야겠다.ㅋㅋ



P.S 피자 한판을 다 먹게 되고 그렇게 또 

돼지가 되어 가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또르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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