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히로미 지음 | 넥서스 JAPANESE 출판



이 책은 일본인이 일본인을 바라보는 시점의 그들의 문화와

나라, 그리고 일본인이 갖고 있는 그들만의 성향 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실제로 저자가 한국인 친구와 겪었던 일, 

한국인과 일본인을 비교하면서 한국와 일본 문화,

그리고 그들의 사고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차이나는지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중간중간 나오는 일본어에 독음이 달려있어

어휘공부에 도움이 되고 오른쪽부분에는 항상 초록색박스칸으로

본문에 나오는 어휘와 관련된 단어들을 살펴보며 공부할 수 있다.




일본의 더치페이 문화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부분이다.

일본에서는 회사에서 나이와 직위에 상관없이 모두 같은 액수를 지불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나이가 많거나 높은 직위에 위치에 있는 사람이 비용을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서 때론 그 위치에 있는 분들이 곤란하거나 난처한 부분도 있는데,

(아 물론 경제적 여유가 많으면 신경쓰이지 않겠지만)

나이, 직급을 떠나서 비용을 모두 각자 지불하는 건 좋은 점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서 생긴 문화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누구 한쪽이 더 손해보는 느낌을 없애기 위해서랄까?) 


나도 일본 친구가 몇 명 있어서 그들의 더치페이 문화를 겪게 되었는데

몇백원단위까지 세세하게 나누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항상 내가 좀 더 내는걸로 하고 있다.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카드결제가 더 편하기도 하고

현금을 잘 갖고 다니지 않아서 동전조차 없다.ㅋㅋ

하지만 일본인 친구들을 보면 귀여운 동전지갑을 갖고 다니는 친구도 있고

한국인 성향을 파악한 친구는 돌아가면서 한번씩 내는걸로 하자는 친구도 있다.

뭐 일본사람중에서도 한국인st 사람도 있고 그들중에서도 여러 성향의 사람이 있으니까




이 책을 읽다가 항상 오른쪽에는 이렇게 초록색 박스안에 내용과 관련된 어휘를 학습할 수 있어서

일본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예전에 일본인 친구들을 사귀면서

그들의 생각과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좀 알아볼겸 궁금해서 구입하게 됐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면 맞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다.

(참고로 이책의 구입시기는 2009년)

시간이 많이 지났기도 하고 그들의 생각과 세대도 많이 달라져서

그냥 참고하는 정도로 재밌게 읽으면 된다.


이 책에서 다루는 부분을 살펴보면


1. 사랑,결혼에 관한 이야기

2. 쇼핑과 컴플렉스

3, 음식과 전통

4. 오타쿠와 일본의 개인주의

5. 다이어트와 비만, 아름다움

6. 음악, 방송 그리고 연예인

7. 일본인들의 레저와 취미

8. 일본의 인터넷과 전자 제품

9. 일본인이 본 일본

10 성공과 직업

11. 돈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

12. 일본의 상하관계

13. 일본 직장인 스타일

14.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일본인

15. 일본의 비지니스 문화 


등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보편적으로 알려진 일본 문화에서

잘 알지 못했던 문화적인 차이들의 세세한 부분을 정말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것을 읽고 일본 친구들과 대화할 때 책에서 읽고 정말 그런 쪽이야? 라고 물어본 적도 많다.

그들의 대답은 동의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다고 하는 부분도 있다.ㅋㅋ


암튼 이 책은 일본의 여러가지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참고서 같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이상빈 · 이브 로스만 샤인 지음 | 잉크 출판사


저는 마음에 드는 책을 사 모아서 수집하는 맥시멀 리스트입니다.

(최근에는 미니멀 리스트를 지양하고 있습니다만...ㅋㅋ)


요즘 책장 정리를 하면서 영어 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올해에는 이 책들을 한번이라도 끝까지 보는 것을 목표로 삼았네요.^^;;


눈에 띄는 책들을 뒤적뒤적 하면서 이런 책도 구입했었구나...

하는, 낯선 책을 많이 발견하게 됐죠!ㅎㅎ

보다 보니 괜찮은 책인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단어의 표현들,

그 단어들이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겉핧기로 외운 단어의 표현을 사용하여 틀리기 쉬운 오류를

범할 수 있는 영어단어들을 예를 사용하여

알기 쉽게 풀이해주는 책입니다.





예를 들어 '재미있다' 라는 표현은 누구나 대부분 알고 계실거지만

'interesting' 과 'fun' 을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interesting'지적인 자극을 주거나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는 데서 흥미를 느꼈다고 할 때 말이죠.


I went to a lecture about financial management last night. It was very interesting.

나는 어젯밤에 재무 관리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아주 흥미로웠다.


'fun'재미있거나 웃길 때 사용해요.

게임이나 스포츠, 스릴있는 모험, 파티 같은 몸으로 감각을 자극하는 행동이나

감성적인 재미 등을 표현할 때 써요.


I saw the movie, "spider-man" yesterday, It was fun.

나는 어제 "스파이더맨"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재미있었다.



저는 영어 초보자라 이런 내용의 설명들이 참 와닿고 많이 배우게 되었네요.

내용이 비교적 짤막한 편이라 쉽게 술술 읽히게 되요~~!




'hobby'라는 단어도 동전, 우표나 소품 수집, 또는 비행기나 자동차 조립과

같은 특정한 취미활동을 의미하는 것을 알게 됐네요.


책을 읽다보니 먹는 것과 관련한 표현이 나와서 집중적으로 보게 됐네요.

왠지 제가 자주 써야 되는 표현인 것 같네요ㅋㅋ


'EAT'은 뭔가를 씹어서 삼키는 것을 의미하며

고체로 된 것만 'EAT'이란 단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어요.


I eat salad for lunch. 나는 점심에 야채를 먹었다.


액체로 된 음식을 먹을 때는 'DRINK'라고 해야 맞는 표현!


I drink juice in the morning. 나는 아침에 주스를 마신다.


그럼 씹는 것과 액체로 된 것의 음식을 먹을 때는 어떤 표현을 사용할까요?


'먹다'에는 모두 'have'를 사용합니다.


I always have cookies in the afternoon. 나는 오후에 항상 과자를 먹는다.


I always have coffee in the morning. 나는 항상 아침에 커피를 마신다.


I had coffee and bread for a breakfast. 나는 아침으로 커피와 빵을 먹었다.



책 읽다가 좋은 내용인 것 같아서 적어봤네요.

그럼 다음에도 좋은 책 보게 되면 후기 남길께요.ㅎ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디자인의 디자인(design of design)

"제 26회 산토리 학예상 예술 문학 부문 수상"

하라 켄야(KENYA HARA) / 민병걸 옮김  안그라픽스 출판 



대학 시절 때 교수님이 공부 겸 과제로 읽고 레포트 작성하라고 하셔서

읽어보고 감동해서 몇 번이나 읽었던 책입니다.

240페이지의 비교적 얇고 가벼운 손에 쥐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지은이 하라 켄야에 대해서 잠깐 소개하자면

그래픽 디자이너로 여러 분야로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밑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나가노 동계 올림픽 개·폐회식 프로그램,

니카 위스키 등 일본 전통문화 디자인이나

마츠야 긴자 백화점 리뉴얼에 공간 디자인 등 

수많은 분야의 디자이너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2001년부터 무인양품의 자문 위원이 되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활동중이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제1장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제8장 디자인 영역을 다시 구성한다-까지

디자인의 개념과 정의로 시작해서

하라 켄야가 일본 디자이너로서 갖고 있는 사상이나 가치관,

그가 직접 참여한 작품들을 열거하며

그 디자인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디자인의 미래에 대해서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디자인의 어원이 '계획하다.설계하다'를 의미하듯이

어떻게 계획하고 설계해야 굿 디자인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반 시게루가 리디자인한 화장지를 예로 드는데


'가운데 종이 심을 사각형으로 만들어서

그 위로 화장지를 감아

휴지걸이에 걸어 사용하면

종이를 잡아당길 때 반드시 달가닥달가닥 하는 저항음이 발생한다.

보통의 둥근 형태라면

가볍게 잡아당기는 것만으로도 휴지가 풀리지만

그것은 필요 이상으로 종이를 공급하는 형태이다.

화장지를 감는 종이심을 사각형으로 만듦으로서 저항이 발생한다.

이런 완만한 저항의 발생이 곧 자원 절약의 기능을 발휘하기도 하지만

거기에는 자원을 절약하자는 메시지도 함께 담겨 있다.

나아가 둥근 종이 심에 감긴 화장지는 둥근 형태 때문에

운반할 때 많은 틈이 발생하지만 사각형 심은 그 틈이 경감되어

운반이나 수납할때의 공간 절약에도 공헌하게 된다.'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인 거 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지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느끼고 생각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종이나 휴지를 만드는 다큐멘터리를 

티비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수많은 나무를 베어서 껍질을 벗기고

잘게 잘라서 펄프로 만든 후에

섬유로 만들고 또 여러가지 공정을 거쳐서

종이를 만들거나 휴지를 만드는 것을 보고

종이 조각 하나, 휴지 하나 아껴써야겠단 생각을 해서

2장 쓸거 1장으로 쓰고 절약 정신으로 노력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뭐든 생산되는 과정을 보면 아끼자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같이 환경이 오염되고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날로 발전하고 있는 시점에서

굿 디자인은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휴지심처럼 작은 변화의 디자인으로

큰 효과와 기대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눈을 밟던 기억을 되살려서

발자국들이 눈을 밟아나가는,

감성적이고 편안한 디자인을 생각한 점은

진짜 창의력이 뛰어나고 독창적인 디자인이라 놀랍고도 신기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 더 깊이있게,

심화되어 생각하면 놀라운 디자인으로

디자인은 역시 '발상의 전환'이 중요한 것 같네요.


Think outside the box~!!


이상 디자인의 디자인을 본 소감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도 더 좋은 책으로 리뷰할께요~!ㅎ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AD Effects (광고 이펙트)

저자 전상현 / primitive 출판 36,000WON

photoshop + illustrator의 TECHNICAL & TUTORIAL BOOK



이 책은 2007년에 발행된 실무자들을 위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활용서로 보기에 좋은

예제를 보며 따라하며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지하철 내 전광판 광고나 잡지책의 광고를 볼 때마다

어떤 기술을 써야 이런 표현이 나올까?

궁금해하고 광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

마침 이 책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구입해서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서 리뷰를 해봅니다.


예제에 필요한 소스들이 CD로 제작되어

별책부록으로 담겨 있습니다.

지금도 소스들을 꺼내서 작업해보고 싶지만

CD-ROM이 없어서 그냥 책으로만 가끔 보고 있습니다.ㅜ





일단 책의 머리말과 목차를 살펴보고

한 두 장 더 넘겨보면

이렇게 광고로 쓰이는 포토샵 이펙트 효과가 쓰인

45개의 예제를 볼 수 있습니다.


예제를 살펴보면 배경이미지라던가

쇼핑몰 이벤트 배너,

실제로 광고로 쓰인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의 이펙트 효과를 부여할 때마다

매우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천천히 따라해보면 꽤 흥미를 느끼고

재밌게 따라 할 수 있어서 좋은 교과서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저도 리뷰를 쓰면서 다시 읽어 보니

잊어버리고 있었던 포토샵 기능들이 떠올라

다시 배우고 익히는 시간들이었네요~!!

(역시 배워도 잘 쓰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는 건가 봐요ㅠ)


예제들을 살펴보면 쉽게 느껴지지만 

막상 해보려고 시도하면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을

쉽게 풀이해줘서 좋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부분도 살펴보면

실뭉치 효과를 낼 수 있는 이펙트 효과도 설명해 줍니다.

이 책에서 제일 재밌게 따라한 부분이네요.ㅎㅎ

-

저도 저런 표현법을 사용해 보고 싶었는데

테크닉이 부족해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어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는 분에게 

다양한 이펙트 효과를 구현할 수 있는 튜토리얼 북으로서

실무적으로 디자이너에게 응용력과 창조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이 책으로 다양한 효과들을 알게 되어서

매우 유용하게 곁에 두고 자주 펼쳐봤던 책이네요~!!


서점에서 혹시 이 책을 발견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 훑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ㅎ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로 표현하는 스타일 16선>

크리에이티브 아트윅

원다예 / 퓨처미디어 


이 책은 얼마전에 책 정리하다가 발견한

먼지 소복이 쌓여 있다가

오랜만에 발견해서 다시 읽다가 소개하는 책입니다.ㅎ


간단히 얘기하자면

16개의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튜토리얼과

11개의 칼럼으로 이뤄진 책으로

영국에서 발간하는 크리에이티브 특별판으로 제작된

한국어로 출간한 도서입니다.


외국 디자이너의 독특한 표현법과

스타일을 포토샵과 일러스트로 직접 따라해보는 것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설명서 같은 책입니다.


디자인도 트렌드가 있어서

요즘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기법들이 많이 있지만

화려하면서 독특한 창의적인 기법들을

많이 사용하는 디자이너들의

스킬들을 따라해보면서 응용할 수 있는 점들이

많아서 디자이너를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위 사진과 같이

빈티지하고 올드한 느낌의 사진 처리 방법을 예로 들면서

포토샵으로 따라해 볼 수 있게

자세한 설명이 글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일러스트로 표현하는 기법을

설명하는 부분인데 하나하나 천천히

따라해 보면 재밌네요~!!

-

또 나만의 스타일로 변형시켜 작업할 수 있어서

창의적인 부분을 떠올리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1/3 마지막 부분에서는

디자인 칼럼도 실려 있습니다.

 

'아이 러브 뉴욕'은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많이 보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대중적이지만 어떻게 누가 디자인했는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네요!


이 책은 장점은

 아주 화려하고 창조적인 기법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할 분들에게

창의성을 키워줄 실제적인 방법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참고서 같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아이디어 떠올리는

다섯 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창의력을 극대화 하는 방법이라네요~)


                                        1. 집어넣기, 잊어버리기, 도출하기

                                        2. 아이들에게 물어라!
                                        3. 겁나는 일 하기

                                        4. 규칙을 깨라

                                        5. 디자인 지침서를 잘 따라라


맞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활용한다면

도움이 될 수도 있는 방법이기도 하네요~


이 책의 단점이랄까?

아쉬운 점은

소스를 다운 받으려면

회원가입해서 신청한 다음에 15일 이내에 내려받고

그 이후로는 불가능하다네요.ㅠ

(뭐가 이리 복잡한지..-_-;;)


여기까지 소개하고 이만 물러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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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영어 명언으로 듣기, 읽기, 말하기를 한번에!>

매일매일 영어소원 시리즈 세트

파멜라&로즈메리 지음 / 롱테일북스 편집부 옮김

상반기+하반기(1~12월) 2권



이 책은 강남 알라딘 중고서적에서 한 권당 7,000원 정도에

저렴하게 구입한 책입니다.


ebs에서 컨텐츠와 강의로 인기를 얻어서

책으로 발간되었다고 합니다.

하루 20분을 투자하면

당신의 영어소원이 이루어집니다!라는 문구가

확 눈에 띄어서 살펴보다가

명언들이 마음속에 와 닿아서

덜컥 구매를 했던 영어책이네요!ㅋㅋ


특이하게 매일매일 보는 영어로 된 명언이라 읽는 재미도 있고

간결한 문장들이라 단어공부에도 좋고

왼쪽에는 영어문장,

오른쪽은 해석과 함께 

문장에 쓰인 단어 풀이 형식으로 꾸며져 있네요.


상반기(1월~6월)와 하반기(7월~12월)

두 권으로 나눠져 있어서 

가방 속에 출퇴근하면서 가볍게 꺼내보고 넣기 쉬운

손바닥보다 약간 큰 사이즈의 도서입니다.





오늘 날짜의 명언을 살펴보자면

왼쪽에는 이렇게 영어로 된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먼저 영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mp3 파일로 원어민 발음으로도

청취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http://Audio.EnglishWish.com


링크를 걸어놓았으니

사이트로 가시면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오른쪽에는 명언과 관련된 글을 

영문을 해석한 자료를 읽어볼 수 있고

예문에 쓰인 단어와 단어 예문을 볼 수 있어요!!


오늘은 프랭크 클라크라는 미국 신문 칼럼리스트의

명언을 볼 수 있네요~


이 책의 명언으로 등장하는 인물로는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

영국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시티븐슨,

독일 문학가 괴테,

미국 가수 스팅 등의 

우리가 알고 있을법한 인물들의 명언들로

공부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고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리뷰하려고 책을 뒤적뒤적하다가

오늘 저에게 와닿은 명언 문구를 발견했어요.


19세기 활동했던 미국의 작곡가 - 버질 톰슨


"당신이 하지 않았던 일을 세 번 시도해 보세요.

첫번째는 그것을 하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두번째는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기 위해서,

그리고 세 번째는 당신이 그것을 좋아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아보기 위해서.


Try a thing you haven't done three times.

Once, to get over the fear of doing it.

Twice, to learn how to do it.

And a third time, to figure out whether you like it or not.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혹시 공감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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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100일 후에는 나도 영어로 말한다!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문성현 지음 / 넥서스 출판 13,500원 




작년에 교보문고의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차지했던 영어회화책으로

(지금도 베스트 2위네요~)

제가 사서 읽고 리뷰합니다.ㅎ


저 같은 사람, 영어 초보자들과 포기자를 위해서

프로젝트 형식으로 100일이면

말문이 트인다는 영어학습 도서입니다.







사진처럼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일상 영어 회화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건배하자!!"ㅋㅋ

회식이나 모임에서 쓸 수 있는

짧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영어 대화네요!!ㅎ

-

미국식 영어 대화로 간단하게 원어민과의 의사 소통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예문입니다.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정말 살아 있는(?) 표현의 영어 대화입니다.


저는 영어 초!!초보자라 기초 표현이 부족하고

 긴 문장을 말하기가 힘든데

짤막한 대화 형식이라 이해하기 쉽고

MP3 발음을 들으면서 자주 반복 학습을

해주면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이 제일 좋았던 점은

 내가 알고 싶고 표현하고 싶은 대화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늘 가방에 갖고 다니면서

써먹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예를 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be under a lot of stress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You shouldn't have!

깜박 잊어 버렸어!ㅠ

It slipped one's mind

대세를 따르다

go with the flow

알려줘서 고마워

Thanks for the tip


그리고 자주 쓰고 싶은 것♬


모든 일이 잘 진행되다

Everything is under control


위와 같은 일상생활에 쓰이지만

참신하고 실용적인 대화 표현이 맘에 듭니다.ㅎ


이 책을 구입하시게 되면

넥서스 홈페이지

www.nexusbook.com

으로 가시면 mp3 자료를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답니다.



이 글을 계신 분들이

영어공부에 성공하셔서 회화마스터가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날께요~


마지막으로 잘 보셨다면 공감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호주 현지 영어회화 한권으로 끝!


leah sue 지음 / 혜지원 13,000원


제가 직접 구매하여 읽은 책으로

호주 워킹 홀리데이나 여행, 출장, 유학에

간단히 쓸 수 있는 실전 영어회화 북입니다.

-

다년간 영어교육 교재 및

온라인 강의 제작 업계에서 콘텐츠 개발 연구원으로

일하던 중 호주행을 결심하였다는

저자를 짤막 소개하면서 시작해 볼께요~!!





다민족 국가로 구성된 호주는 워킹 홀리데이 인구가 많은 나라죠!

특히 현재 호주달러 18,29 정도의 높은 시급으로

워홀러에게 인기있는 국가입니다.


저도 역시 호주 워킹을 생각했으나

나이 제한 때문에 포기한 씁쓸한 기억이 있네요ㅠ

그래서 가지는 못하고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중에 여행으로 가려고 미리

영어 공부도 할 겸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위와 같이 호주 소개와 현지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체험했던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사실 영어회화책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고

'호주 여행기' 를 읽는 느낌으로

워킹이나 유학을 앞둔 학생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호주에 대한 이모저모 50%

영어회화 50% 비중으로

섞여 있어 술술 읽혀서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책의 구성이 인사 안부, 자기소개 등이나

공항, 대중교통, 일할 때 쓰는 용어,

학교 다닐 때 등의 상황을 예로 들어서

짤막짤막하게 쓰는 표현들을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저같은 영어 초보자들이나

시시콜콜한 호주 현지 생활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에게

'호주 입문서'같은 책으로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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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이 책은 내가 예전에 취업하기 전에 자기 계발을 위해서 구입하여 봤던 책인데

요즘 다시 보니 꽤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제목부터 좋아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디자인 원칙이라니~!!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읽어보고 싶을만한 문구로 날 이끌어서 

한장한장 펼쳐보다가 구입하게 되었다.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적절한 폰트를 선택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웹사이트를 제작할 때

해상도 표준 제작 크기를 알려주거나 실무적으로 디자인을 할 때의

팁도 적절하게 알려주기도 한다.

 

그래픽 디자인 이론이 사이트에 적용되었을 때 어떻게 변화하는지

프로그래머나 개발자 등 '디자인 입문서용' 책으로 괜찮은 것 같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크게 나눠서 5개로 나눠진다.


                                             1. 레이아웃과 구조 

                                             2. 색

                                             3. 텍스쳐

                                             4. 타이포그라피

                                             5. 이미지


정말 웹디자인에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서 담았다.ㅎ

가끔 디자인이 잘 안 풀릴 때

원하는 부분만 찾아서 읽으면 도움이 된다.





디자인에 있어서 폰트가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데

외국 웹 사이트를 예로 들면서

각 사이트에 사용된 서체의 크기와 간격 등 

어떻게 적용해야 멋진 디자인이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준다.





색 선정을 할 때도 가장 애매하고 난이도가 높은 부분인데

색 이론을 심미적, 과학적 관점으로 나누어서 매우 자사하게 다뤄준 점이 가장 맘에 들었다.

위 사진과 같이 보색을 사용한 웹 사이트를 예로 들면서

균형잡힌 배색을 만드는 팁을 알려준다.


컬러는 어떤 색을 쓰냐에 따라서

그 웹 컨텐츠를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가 정말 크게 나타난다.

내가 회사에 근무했을 때 느낀 점은

정말 색 이론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그 이후로 컬러 북을 많이 사모았던 적이 있었다.

근데 보는 책만 자주 보게 되고 정말 약간의 참고만 했을 뿐

크게 컬러북이 도움이 되진 않았다.ㅋㅋ


다시 책 내용을 살펴보자면

각 부분별로 이해하기 쉽게 술술 풀이해놔서 

초보자가 읽기 좋고 실무자에게도 어떻게 해야 굿 디자인인가!하는

디자인 프로세스를 점검하는 데에 매우 유익하다!!


나같은 사람(=초보자)에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디자인의 요소들을

매우 체계적으로 알게 쉽게 설명해주는 참고서다~!!


이미지를 다루는 방법이라던가

무료 폰트 사이트 등

도움될 만한 내용들이 잘 채워져 있어서

디자이너의 꿈을 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