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로 표현하는 스타일 16선>

크리에이티브 아트윅

원다예 / 퓨처미디어 


이 책은 얼마전에 책 정리하다가 발견한

먼지 소복이 쌓여 있다가

오랜만에 발견해서 다시 읽다가 소개하는 책입니다.ㅎ


간단히 얘기하자면

16개의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튜토리얼과

11개의 칼럼으로 이뤄진 책으로

영국에서 발간하는 크리에이티브 특별판으로 제작된

한국어로 출간한 도서입니다.


외국 디자이너의 독특한 표현법과

스타일을 포토샵과 일러스트로 직접 따라해보는 것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설명서 같은 책입니다.


디자인도 트렌드가 있어서

요즘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기법들이 많이 있지만

화려하면서 독특한 창의적인 기법들을

많이 사용하는 디자이너들의

스킬들을 따라해보면서 응용할 수 있는 점들이

많아서 디자이너를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위 사진과 같이

빈티지하고 올드한 느낌의 사진 처리 방법을 예로 들면서

포토샵으로 따라해 볼 수 있게

자세한 설명이 글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일러스트로 표현하는 기법을

설명하는 부분인데 하나하나 천천히

따라해 보면 재밌네요~!!

-

또 나만의 스타일로 변형시켜 작업할 수 있어서

창의적인 부분을 떠올리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1/3 마지막 부분에서는

디자인 칼럼도 실려 있습니다.

 

'아이 러브 뉴욕'은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많이 보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대중적이지만 어떻게 누가 디자인했는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네요!


이 책은 장점은

 아주 화려하고 창조적인 기법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할 분들에게

창의성을 키워줄 실제적인 방법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참고서 같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아이디어 떠올리는

다섯 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창의력을 극대화 하는 방법이라네요~)


                                        1. 집어넣기, 잊어버리기, 도출하기

                                        2. 아이들에게 물어라!
                                        3. 겁나는 일 하기

                                        4. 규칙을 깨라

                                        5. 디자인 지침서를 잘 따라라


맞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활용한다면

도움이 될 수도 있는 방법이기도 하네요~


이 책의 단점이랄까?

아쉬운 점은

소스를 다운 받으려면

회원가입해서 신청한 다음에 15일 이내에 내려받고

그 이후로는 불가능하다네요.ㅠ

(뭐가 이리 복잡한지..-_-;;)


여기까지 소개하고 이만 물러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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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영어 명언으로 듣기, 읽기, 말하기를 한번에!>

매일매일 영어소원 시리즈 세트

파멜라&로즈메리 지음 / 롱테일북스 편집부 옮김

상반기+하반기(1~12월) 2권



이 책은 강남 알라딘 중고서적에서 한 권당 7,000원 정도에

저렴하게 구입한 책입니다.


ebs에서 컨텐츠와 강의로 인기를 얻어서

책으로 발간되었다고 합니다.

하루 20분을 투자하면

당신의 영어소원이 이루어집니다!라는 문구가

확 눈에 띄어서 살펴보다가

명언들이 마음속에 와 닿아서

덜컥 구매를 했던 영어책이네요!ㅋㅋ


특이하게 매일매일 보는 영어로 된 명언이라 읽는 재미도 있고

간결한 문장들이라 단어공부에도 좋고

왼쪽에는 영어문장,

오른쪽은 해석과 함께 

문장에 쓰인 단어 풀이 형식으로 꾸며져 있네요.


상반기(1월~6월)와 하반기(7월~12월)

두 권으로 나눠져 있어서 

가방 속에 출퇴근하면서 가볍게 꺼내보고 넣기 쉬운

손바닥보다 약간 큰 사이즈의 도서입니다.





오늘 날짜의 명언을 살펴보자면

왼쪽에는 이렇게 영어로 된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먼저 영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mp3 파일로 원어민 발음으로도

청취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http://Audio.EnglishWish.com


링크를 걸어놓았으니

사이트로 가시면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오른쪽에는 명언과 관련된 글을 

영문을 해석한 자료를 읽어볼 수 있고

예문에 쓰인 단어와 단어 예문을 볼 수 있어요!!


오늘은 프랭크 클라크라는 미국 신문 칼럼리스트의

명언을 볼 수 있네요~


이 책의 명언으로 등장하는 인물로는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

영국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시티븐슨,

독일 문학가 괴테,

미국 가수 스팅 등의 

우리가 알고 있을법한 인물들의 명언들로

공부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고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리뷰하려고 책을 뒤적뒤적하다가

오늘 저에게 와닿은 명언 문구를 발견했어요.


19세기 활동했던 미국의 작곡가 - 버질 톰슨


"당신이 하지 않았던 일을 세 번 시도해 보세요.

첫번째는 그것을 하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두번째는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기 위해서,

그리고 세 번째는 당신이 그것을 좋아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아보기 위해서.


Try a thing you haven't done three times.

Once, to get over the fear of doing it.

Twice, to learn how to do it.

And a third time, to figure out whether you like it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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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100일 후에는 나도 영어로 말한다!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문성현 지음 / 넥서스 출판 13,500원 




작년에 교보문고의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차지했던 영어회화책으로

(지금도 베스트 2위네요~)

제가 사서 읽고 리뷰합니다.ㅎ


저 같은 사람, 영어 초보자들과 포기자를 위해서

프로젝트 형식으로 100일이면

말문이 트인다는 영어학습 도서입니다.







사진처럼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일상 영어 회화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건배하자!!"ㅋㅋ

회식이나 모임에서 쓸 수 있는

짧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영어 대화네요!!ㅎ

-

미국식 영어 대화로 간단하게 원어민과의 의사 소통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예문입니다.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정말 살아 있는(?) 표현의 영어 대화입니다.


저는 영어 초!!초보자라 기초 표현이 부족하고

 긴 문장을 말하기가 힘든데

짤막한 대화 형식이라 이해하기 쉽고

MP3 발음을 들으면서 자주 반복 학습을

해주면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이 제일 좋았던 점은

 내가 알고 싶고 표현하고 싶은 대화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늘 가방에 갖고 다니면서

써먹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예를 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be under a lot of stress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You shouldn't have!

깜박 잊어 버렸어!ㅠ

It slipped one's mind

대세를 따르다

go with the flow

알려줘서 고마워

Thanks for the tip


그리고 자주 쓰고 싶은 것♬


모든 일이 잘 진행되다

Everything is under control


위와 같은 일상생활에 쓰이지만

참신하고 실용적인 대화 표현이 맘에 듭니다.ㅎ


이 책을 구입하시게 되면

넥서스 홈페이지

www.nexusbook.com

으로 가시면 mp3 자료를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답니다.



이 글을 계신 분들이

영어공부에 성공하셔서 회화마스터가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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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호주 현지 영어회화 한권으로 끝!


leah sue 지음 / 혜지원 13,000원


제가 직접 구매하여 읽은 책으로

호주 워킹 홀리데이나 여행, 출장, 유학에

간단히 쓸 수 있는 실전 영어회화 북입니다.

-

다년간 영어교육 교재 및

온라인 강의 제작 업계에서 콘텐츠 개발 연구원으로

일하던 중 호주행을 결심하였다는

저자를 짤막 소개하면서 시작해 볼께요~!!





다민족 국가로 구성된 호주는 워킹 홀리데이 인구가 많은 나라죠!

특히 현재 호주달러 18,29 정도의 높은 시급으로

워홀러에게 인기있는 국가입니다.


저도 역시 호주 워킹을 생각했으나

나이 제한 때문에 포기한 씁쓸한 기억이 있네요ㅠ

그래서 가지는 못하고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중에 여행으로 가려고 미리

영어 공부도 할 겸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위와 같이 호주 소개와 현지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체험했던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사실 영어회화책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고

'호주 여행기' 를 읽는 느낌으로

워킹이나 유학을 앞둔 학생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호주에 대한 이모저모 50%

영어회화 50% 비중으로

섞여 있어 술술 읽혀서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책의 구성이 인사 안부, 자기소개 등이나

공항, 대중교통, 일할 때 쓰는 용어,

학교 다닐 때 등의 상황을 예로 들어서

짤막짤막하게 쓰는 표현들을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저같은 영어 초보자들이나

시시콜콜한 호주 현지 생활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에게

'호주 입문서'같은 책으로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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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이 책은 내가 예전에 취업하기 전에 자기 계발을 위해서 구입하여 봤던 책인데

요즘 다시 보니 꽤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제목부터 좋아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디자인 원칙이라니~!!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읽어보고 싶을만한 문구로 날 이끌어서 

한장한장 펼쳐보다가 구입하게 되었다.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적절한 폰트를 선택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웹사이트를 제작할 때

해상도 표준 제작 크기를 알려주거나 실무적으로 디자인을 할 때의

팁도 적절하게 알려주기도 한다.

 

그래픽 디자인 이론이 사이트에 적용되었을 때 어떻게 변화하는지

프로그래머나 개발자 등 '디자인 입문서용' 책으로 괜찮은 것 같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크게 나눠서 5개로 나눠진다.


                                             1. 레이아웃과 구조 

                                             2. 색

                                             3. 텍스쳐

                                             4. 타이포그라피

                                             5. 이미지


정말 웹디자인에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서 담았다.ㅎ

가끔 디자인이 잘 안 풀릴 때

원하는 부분만 찾아서 읽으면 도움이 된다.





디자인에 있어서 폰트가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데

외국 웹 사이트를 예로 들면서

각 사이트에 사용된 서체의 크기와 간격 등 

어떻게 적용해야 멋진 디자인이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준다.





색 선정을 할 때도 가장 애매하고 난이도가 높은 부분인데

색 이론을 심미적, 과학적 관점으로 나누어서 매우 자사하게 다뤄준 점이 가장 맘에 들었다.

위 사진과 같이 보색을 사용한 웹 사이트를 예로 들면서

균형잡힌 배색을 만드는 팁을 알려준다.


컬러는 어떤 색을 쓰냐에 따라서

그 웹 컨텐츠를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가 정말 크게 나타난다.

내가 회사에 근무했을 때 느낀 점은

정말 색 이론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그 이후로 컬러 북을 많이 사모았던 적이 있었다.

근데 보는 책만 자주 보게 되고 정말 약간의 참고만 했을 뿐

크게 컬러북이 도움이 되진 않았다.ㅋㅋ


다시 책 내용을 살펴보자면

각 부분별로 이해하기 쉽게 술술 풀이해놔서 

초보자가 읽기 좋고 실무자에게도 어떻게 해야 굿 디자인인가!하는

디자인 프로세스를 점검하는 데에 매우 유익하다!!


나같은 사람(=초보자)에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디자인의 요소들을

매우 체계적으로 알게 쉽게 설명해주는 참고서다~!!


이미지를 다루는 방법이라던가

무료 폰트 사이트 등

도움될 만한 내용들이 잘 채워져 있어서

디자이너의 꿈을 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봄이 되니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고 식욕 폭발하는 느낌 뿜뿜~!!

밥 먹고 뒤돌아서면 간식거리를 찾는다ㅠ

(건강한 돼지가 되려는 큰 그림)


오늘도 마트를 둘러보다가 간식 안 먹으려고 꾹꾹 간신히 눈 돌리고 내 팔을 감싸안고

지나가는데 크런키 웨하스 초코바를 발견하고 눈이 번쩍 떠져서

이건 작은거니까!! 하면서 집어들고 왔다.


변명하자면 동네 마실 나갈 때나 격한 운동하고 당 떨어질 것을 생각해서

(그럴 일이 없겠지만) 

 점심과 저녁시간 사이에 밥 먹기 어정쩡하고 입이 심심할 때쯤 먹으려고 산건데

못 참고 집에 오자마자 뜯었다.ㅋㅋ

(나란 사람은...먹을 것에 대해 참을성이 부족한 녀자ㅠ)





초코바 하나 쯤이야...생각했는데

30g에 160kcal ㅎㄷㄷ

그래도 이왕 산 거 맛있게 먹어야겠지ㅎ


잘 구운 웨하스가 생각나는 격자무늬 노란색 패키지포장에

네모난 각진 모양 그대로의 초코바 사진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디자인이 

맛있게 어서 먹어달라는 비쥬얼이다.ㅋㅋ





안 부서지게 조심히 (초코입자 한개도 놓치지 않으려고) 신중을 기해서 뜯어보니

직사각형의 좀 얇은 초코바 위에 땅콩들이 야무지게 뿌려져서 

초코로 코팅되어 있다.






난 입이 큰가보다...

두 입밖에 안 먹었는데 2/3를 먹었네

ㅠㅠ

 

3겹으로 층층이 웨하스 형태로 되어 있고

그 사이사이에 (초코크림인지 땅콩크림인지 모르겠지만)

크림이 샌드 되어 있다.

그리고 웨하스 맛보다 뻥튀기 느낌이 난다.ㅋㅋ

미묘하게 고소한 맛이 끝에 감도는 느낌이랄까?

내가 먹어 본 느낌은 그랬다.


겉보기로 얘기하자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초코바보다

그냥 웨하스에 초코를 코팅하여 땅콩을 좀 추가한 

초코로 코팅 된 웨하스다.


그래서 많이 달지 않고 웨하스의 바삭한 식감과

적당히 달달한 초코렛맛도 느끼고

고소한 땅콩입자 씹는 맛도 좋다.^^


다만 일반초코바보다 두께가 얇은편이고

양이 너무 적다는 게 함정ㅠㅠ

그리고 양에 비해 비싸다!!


편의점에서는 천원에 판매 해서

 마트에서 사면 1,2백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조금 이득!!)



p.s 먹고 나면 허전하고 내 몸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쓸데없이 살찌게 해서 미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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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아이쇼핑 하다가 탄산음료 세일하길래

리포니아 레몬에이드 박스로 주문!!ㅋㅋ

주문한지 하루만에 오는 빠른 배송~!!

만오천원 미만에 구입했다!ㅎ




24개입 한 박스가 두둥!!~

노랑노랑 뚱뚱한 캔이 나란히 나란히~~!!

많아보여도 매일 한캔씩 마시면

한달도 못 마시는 양이다ㅠ





캘리포니아 레몬에이드!!

'레몬 스파클링 베버리지'라고 써 있다.

USA 미국산 음료로 355ml, 190kcal 

탄산수, 구연산, 레몬주스가 0.1%, 천연착향료 레몬향이 0.079%가 함유되어 있다.





얼음과 함께 유리컵이 따라봤다.

청량함이 살아있는 스파클링~!!

마셔보니 적당히 달달한 맛에

탄산이 생각보다 약하다.ㅋㅋ

약간 밍밍한 레몬향의 스파클링 레몬에이드랄까?

레몬맛보다 단맛이 더 강한 음료다!!





클로즈업한 비쥬얼~!!

약간의 노란빛이 감도는 컬러의 레몬에이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시원하게 마셔야지ㅎ

한여름에 벌컥벌컥 마시면 좋을 거 같다.

-

이상 캘리포니아 레몬에이드 마신 후기였습니다.ㅎ




p.s 레몬에이드 은근 중독성 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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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덕후인 나는 마트로 먹이를 찾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처럼

신상품이 나왔나?하고 찬찬히 훑어보다가

오뚜기라 읽고 갓뚜기라 하는 팥칼국수 신상 라면을 보게 되고...!!

당장 한봉지 겟하여 집으로 스피드하게 컴백하였다.ㅎ





즘 라면봉지의 마케팅인가보다.

4+1 계산법으로 원래 5개 멀티팩으로 묶음판매지만

덤으로 한개 더 받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상술ㅋㅋ

5천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구매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공식 라면 서포터라는 문구가 써져 있고

오른쪽 하단에는 평창동계올림픽 로고(엠블럼)이 찍혀 있다.

팥 칼국수 맛을 그대로 재현한 라면이라니..!!

정말 과연 그 맛인가 궁금해진다.ㅋㅋ 





뒷면에는 조리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읽어 보니 면과 물을 끓여서

팥 분말스프를 넣어서 섞어주면 끝!!

매우 심플한 조리법이다ㅎ

면만 잘 끓인다면 성공적!! 

조리 방법대로 어서 끓여보자!!ㅋㅋ





면과 분말스프로 구성된 팥칼국수!!

팥 분말스프와 유탕면으로 된 건라면 2가지가 들어 있다.





유탕면으로 된 라면 면발이 칼국수st로 고르게 있다.ㅋㅋ

유탕면이라 면을 집어봤더니 손에 기름이 묻어 나온다.-_-;;





네모로 각진 칼국수st 면발!!

굵은 면발이 차곡차곡 쌓여진 느낌ㅋㅋ

근데 약간 양이 적은 듯 하다..^^;;

면발이 굵은 대신 양이 적다ㅠㅠ

그럼 어서 끓여보자!!!





펄펄 끓는 물에 투척하여

보글보글 잘 끓고 있는 칼국수 면!!ㅋㅋ





쫄깃한 맛을 살리기 위해

오늘도 면을 공기 반, 산소 반을 투입하여

호호 불어주는 ㅋㅋ

어서 쫄깃하고 맛있는 면이 되어랏~!!





그렇게 4분여의 시간을 보내고

쫄깃한 면발로 변신한 칼국수면과 물을

그릇에 부어 담고 이제 분말스프를 넣어볼 시간~!!




팥분말스프를 우르르르 쏟아내니

금방 깨알같이 작은 입자의 분말스프가 물과 만나

팥색으로 변했다!!

신기방기한 팥 분말스프!!





봉지 뒷면에 조리방법에는

입맛대로 취향껏 설탕을 조금 추가해서 먹으면 맛있대서

설탕을 약간 추가해본다.

라면은 뭐든 조리방법대로 하면 다 맛있음!!





쉐이킷 쉐이킷~!!

열심히 섞어줬더니 완벽한 팥 칼국수로 완성됐다!!ㅎ

이제 먹어 볼 시간!!




팥칼국수의 비쥬얼~!!

역시 팥색이 진하다!~

꼬들하고 맛있어보이는 칼국수 면발!ㅋㅋ

-

쫄깃하고 찰진 칼국수 면과

스프에 팥가루가 54%가 들어있는 분말스프가

만나 진하고 부드러우며 목넘김이 좋은 팥칼국수~!!

-

정말 가게에서 파는 팥 칼국수 맛이 제법 난다.ㅎ

가게에서 파는 팥칼국수는 팥이 간혹 씹혀서

팥알갱이 씹는 맛 싫어하는 사람은 별론데

오뚜기 팥칼국수 분말은 입자가 정말 깨알같이 작아서 부드럽다!

게다가 팥맛이 진하게 나서 맛있다~♡





분말스프만 넣어서 먹을땐 단맛이 살짝 덜한 느낌이다.

그래서 설탕을 넣어서 먹으면 맛있다는 문구가 써 있나보다.ㅋㅋ

달달한 팥맛과 쫄깃한 칼국수의 씹히는 맛이

중독성이 있는 맛이다.

끊임없이 면을 주워 넣는 마법을 경험하게 된다.ㅎㅎ

팥 국물의 달달하고 짭조름한 맛~~

역시 단짠의 조화는 계속 먹을 수 있게 하는 주문 같은 것!!ㅋㅋㅋㅋ





그렇게 원샷을 하였다고 한다...ㅋㅋㅋㅋ



p.s 난 왜 3,4젓갈 떳을 뿐인데 면발이 어디로 간 것인가...?

양이 너무 적다ㅠ

2개는 먹어줘야 간에 기별이라도 할 거 같은 기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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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의점에서 세일 행사를 많이 해서 음료도 1+1, 2+1 등 

오히려 마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자주 찾는다.

이제는 버릇이 되서 편의점을 자주 찾게 되었다.ㅋㅋ

그래서 구입한 츄파춥스 딸기크림 스파클링 음료를 소개할까 한다.






왜 한글로 된 버젼과 영어로 써진 버젼이 있는지 궁금하지만

일단 츄파춥스 선명한 로고가 찍혀있는 이 음료는

남양유업이 제조한다.^^;;

-

345ml 용량으로 탈지분유와 복합유산균, 딸기, 크랜베리농축액이

약간 들어있는 음료로 딸기향과 우유향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밀키스st 음료이다.





츄파춥스 스파클링 음료 패키지에 그려져 있는 딸기가 상큼한 느낌~!!

어서 개봉하여 따라보자!!ㅋㅋ





캔 뚜껑을 열자마자 풍겨오는

딸기향 때문인지

신나서 막 따르다가 스파클링 때문에

맥주의 느낌으로 부드러운 거품이 생성되었다.ㅋㅋ





폭신폭신한 딸기크림 거품이 뭉게구름 같다^ㅇ^

거품이 가라앉을 때까지 잠시 기다려본다.

아 ~딸기향기가 너무 좋다~~






거품이 가라앉고 보니 연한 핑크핑크한 딸기크림 츄파춥스 음료가

탈지분유 때문인지 밀키스 느낌이 강하다.ㅋㅋ

한 입 마셔보니

적당한 기포가 뽀글뽀글 올라오는 스파클링이

청량감을 더하고 기분 좋게 하는 맛이다!!

그리고 우유맛도 나면서 적당히 달달한 추파춥스 딸기맛을

녹인 맛처럼 느껴진다.





적절히 배합된 우유맛과 딸기맛ㅋㅋ

기대 안하고 마셔서

생각보다는 괜찮은 맛이었다!

여름에 마시면 괜찮을 음료다.

적당히 달달하며 청량감 돋는 탄산이 들어있는 딸기 밀키스 같은 맛~!!





참고로 추파츕스 스파클링은 2가지 버젼으로 출시됐는데

딸기크림맛과 오렌지맛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오렌지맛보다 딸기크림맛이 더 괜찮았다.

오렌지맛은 오렌지쥬스에 스파클링을 더한 맛이다.

딱 그 맛이다!!ㅋㅋㅋ



p.s 다 마시고 나니 물이 먹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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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퇴근 후에 편의점 들러 사온 음료

한 때 SNS에서 유행했던 '수박소다' 음료수!!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료라고 하던데 

일단 마셔보기로 했다.





보기만 해도 수박을 연상시키는 패키지 디자인이다.

먹을 수 있는 빨간 부분과 밑부분의 수박껍질 부분!!

디테일이 살아 있다!!ㅋㅋ

깨알같은 검은색 수박씨앗까지~!!

밑부분에 써 있는 글자들을 보니

대한민국 방송 코미디언 협회 공식음료라고 써 있다.

특이점 발견!!ㅋㅋ

-

350ML의 190Kcal 국내산 수박착즙액 3% 가 함유되어 있다.





시원하게 즐기기 위해

유리컵에 얼음까지 동동 띄우고 수박소다를 부었다.

청량감이 있는 탄산이 톡톡 튀기면서

달달한 수박향이 확 퍼지면서 빨리 먹고 싶어지게 하는 비쥬얼!!!





적당히 달달한 수박향과 진한 단맛~!!

왠지 모르게 수박바가 떠오르는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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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이 함유되어서 톡톡 터지는 청량함과 불량식품st 

수박바맛의 수박 소다!!

당류가 45g이라 역시 목이 칼칼할 정도의 단맛이 강하다.





얼음 동동 띄운 수박소다 비쥬얼은 이러하다!

핑크핑크한 워터멜론 소다~!!

얼음을 타서 먹으면 단맛이 좀 옅어져서 좋다ㅋㅋ

맘에 든 점은 수박향이 진하게 나서 수박이 절로 생각난다.ㅋㅋ 

아...갑자기 수박이 먹고 싶다ㅠㅠ





지금 말고 한여름에 청량음료로 즐기기에 좋을 것 같다~!!


p.s 수박소다 말고 수박 쥬스가 새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능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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