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리브영 세일기간이라 다녀왔는데 거기서 런던티를 발견했다^^


6700원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암튼 구매해서 바로 집에와서 마셔보기로 했다.




내 몸을 위한 과일&허브차 ㅋㅋ

런던 푸룻 컬렉션이다.

총 20티백이 들어있다.



종류별로 2개씩 10가지 과일허브티맛이 20티백이 들어있다.

상자를 개봉하는순간 눈 정화 ㅋㅋ

알록달록 예쁜 컬러가 벌써부터 기대되게 한다.

막 설레여...



정확하게 보기위해 일렬종대로 나열해봤다.ㅋㅋㅋ



오늘 PICK은

애플 시나몬 트위스트 !!


일단 달달한 사과향과 계피향이 진하게 나고

달달한 향도 풍긴다.

그러나 맛은 과일향 티답게

가볍고 산뜻한 맛이 난다.

계피맛도 진하게 나지 않고 은은하게 풍긴다.

허브티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이 컬렉션은 아주 딱이다.



이 빨간 아이는 스트로베리&바닐라 풀



열자마자 달달한 향과 딸기향도 나면서

빨리 먹고싶어진다.




따뜻한 물에 우려보니

달달한 베리향이 은은하게 난다.

맛은 그리 강하지 않다.

새콤달콤하게 즐기기 좋은 식전에 마시기 좋은 차인거 같다.



이 아이는 피치 파라다이스




이름답게 달달한 복숭아향이 감돌면서

맛도 달달하니

이거슨 진정 파라다이스...!!

ㅋㅋㅋㅋㅋㅋ


이름값 제대로 하는 티였다.


이렇게 하루하루 맛보는 재미에 빠져들게 되면서

나는 급기야 80티백을 사고 말았다...또르르


80티백짜리는 다음에 포스팅하기로 하고 여기서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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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드 로즈힙 히비스커스 & 체리 티



로즈 힙, 히비스커스& 체리 티는 

말 그대로 위 재료들을 합하여

블렌드한 티이다.


로즈힙이 65% 이상

히비스커스가 30% 정도

그리고 체리향과 체리 0.5%가 함유되어 있다.



뜨거운 물에 티백을 넣자

금새 빨간 잉크를 풀어놓은것처럼

우러나온다.


차를 마실때 느끼는거지만

이렇게 우러나오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ㅋㅋㅋ

(나만 그런가...?)



밑 부분 층이 와인색처럼 변하는 중이다.

아마드 티로 모양 좀 내봤닼ㅋㅋㅋ



우러나오면서 약간의 체리향과 

로즈힙의 약간의 장미향이 나기 시작했다.

이 향기가 너무 좋다.

향기만 맡아도 힐링하는 기분이다.

십분쯤 지나자 완벽한 와인색으로 변했다.

한 모금 마셔보니

상큼하고 새콤한 맛이 진하게 나고 체리향이 났다.

기분 전환할 때 

이만한 게 없다ㅋㅋ


기름진 음식을 먹고 이 티를 마셨을 때도

엄청 개운하고 상큼한 맛이

느끼함을 가시게 해 준다.

(행복한 기분ㅋㅋㅋ)



패키지를 살펴보자!!
아마드 티 런던이라고 표기되어 있고

히비스커스와 

로즈힙,그리고 앙증맞은 체리들이 

보기만 해도 상큼한 느낌이다.

아! 로즈힙이란 장미열매를 말하는거다!

(저렇게 생겼구나..!!)



로즈힙, 장미열매에

비타민 A,C가 풍부해서

비타민 충전하기도 좋은 차이다.


상큼함과 새콤함을 주는 아마드 티!!

기분전환용으로 마시면

더할 나위 없는 티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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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택한 티는 '트와이닝스'의 레이디그레이 홍차이다.





트와이닝스에서만 독자적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레이디 그레이 티

오렌지껍질 3%와 레몬껍질 3%

감귤향료를 더한

블렌드 티이다.




트와이닝스 진한 블루색 패키지에는

연한 홍차 티포트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패키지에 연한 패턴을 넣어줘서 

프리미엄티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레이디 그레이는 오렌지향을 가미한

블렌드 티로서 얼그레이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한 오렌지향이 난다.




맛은 라이트한 맛에 가까운 홍차이고

홍차를 약간 식은 후에 마시면

오렌지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약간의 단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다.

얼그레이보다 맛이 좀 더 진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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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홍차계열 중에서 

얼그레이와 

밀크티를 만들어서 마시기 좋은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티를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얼그레이를 마셔보겠습니다.





오늘 선택한 얼그레이 티는 

영국 프리미엄 차 제조사,

'트와이닝스 얼그레이 티'






얼그레이는 홍차 잎에 

시트러스계의 베르가못 오렌지의 껍질을

추출해서 만든 블렌드 티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과일향(?)과

홍차의 향이 섞여

독특한 향이 매력적인 홍차입니다.



홍차 중에서도

라이트한 맛이라서

가볍게 마실 수 있어요!!

트와이닝 얼그레이 제품은 25EA 들어있네요~



개별포장을 살포시 뜯어보니

향긋한 홍차의 향기가 나네요~♡♬ 



  티백을 넣고 몇분 기다렸더니

아래층부터 서서히 우러나옵니다.



몇분이 더 지나서 점점 진하게

우러나오는 얼그레이♥

우러나오면서 산뜻한 차잎의

향기가 솔솔~~



윗층은 그린색이고

아랫층은 진한 자몽색으로 변해가네요

이제 티백을 흔들어서 섞어볼께요!!



얼그레이 홍차가 진하게 우러나왔네요.

싱그러운 풀 냄새와

산뜻한 베르가못,과일향

홍차잎이 잘 어우러진

얼그레이 홍차!!


가볍게 마시는 홍차로 얼그레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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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 떠오르는 것들,

특히 마실 것을 자주 찾으실텐데요,


저는 유독 추울 때에 커피나 홍차를 

주로 찾아서 마시는데

오늘은 블렌딩 티를 마셔볼께요.


두 종류 이상의 찻잎을 배합하여 만든 블렌드 티는

그냥 홍차를 마셨을 때

떫은 맛의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어요.


오늘 선택한 티는 

1986년에 설립된

영국의 프리미엄 티 아마드 사의

"믹스베리&히비스커스 티" 입니다.




아마드 티는 올리브영이나 소셜 사이트 등

간단한 검색을 해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블루베리, 딸기 등이 아주 탐스럽게 그려진

패키지에는 20EA가 개별포장되어 있는

티백으로 된 티가 들어있어요.



개별포장 되어 있어서

휴대용으로도 간편합니다.


외출할 때나

회사 갈때 한두개씩

집어가기 좋은 포장입니다.ㅋㅋ



개별포장지를 열어보면

여러종류의 블랜딩 된 티

 향기가 확 퍼지면서

달달한 향기에 일단 기분이 좋아집니다.


원래 티는 향으로 마시는거라잖아요?ㅋㅋ


우선 상큼하고 달달한 향기에 취해봅니다.


♤★♡♣♧




작은 티컵에 티백 한개를 넣고 

우러나올 때까지 기다려봅니다.


티백이 우러나오면서 은근히 퍼지는 

달달한 향기가 공기에 섞이면서

한층 기분이 더 좋아지고

엔돌핀이 생성되는 느낌이 듭니다.ㅋㅋ






2분 정도가 지나니까

진하게 우러나옵니다.



5분 정도가 되자

작은 컵에서 진하게 우러나온 

상큼한 믹스베리 티가 완성됩니다.


와인처럼 진하게 우러나왔네요~!!


이제,마셔볼까요?


새콤달콤한 맛이 

은은하게 풍겨나오면서

혀에서 느껴지는 맛이

상큼하면서 달콤하게 그리고

점점 강하게 느껴집니다.


작은 컵에 진하게 우려내길 잘한 거 같네요ㅋㅋ


너무 맛있네요~!!♥


500ml 컵으로 많이 우려내는 것보다(밍밍)

작은 티컵에 우려내서 먹는 게

 더 진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기분도 좋아지는

새콤달콤한 믹스베리&히비스커스 티를

추천합니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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