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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4 [일드]마더(mother) 7화 줄거리 요약 with 오노 마치코 (2)


※ 이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오의 둘째여동생 메이는

기자를 찾아가서

나오언니를 돕고 싶다고 말한다.



그 때 마침 레나엄마(오노 마치코)가

욕실에서 나오고



저 분은...

왜 여기 있는거죠?

우리집 전화번호 알려준 사람이

당신이었나요?


-아니야.

학교에 물어봐서 알았대


 

스즈하라선생님 집에 전화했더니

레나가 받더라고요..

레나는 그 여자랑 같이..!!

- 당신은 어떻게 하고싶은거죠?

네?

- 왜 도쿄에 온거죠?

...




-지금 도쿄에 있는것 같아..

-엄마가?



- 깜빡 할머니, 문 잠궜어요?

-잠궜어



- 후지요시라는 기자한테 들었어.

스즈하라 집에서 나왔다고?


당신과는 상관없는일이예요.


-가장 중요한 건 츠구미

우리집에 왔다고 해서 난 너에게 

용서받았다는 생각같은건 안해.

한명보단 둘이 나아.

우리집에 있는 것이 좋겠어



스즈하라 나오를 찾아서 어떻게 하시게요?

경찰에 신고하게요?

당신이 딸에게 한짓이 밝혀지면...


-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아무짓도 안하고 그저 보고만 있었다..?

도쿄에 온 건 딸을 만나고 싶어서가 아니죠?

학대한 사실을 신고당할 게 두려워서 아닌가요?



- 왜 그 여자가 내 딸이랑 같이 있나요?

레나는 내...

어쨋든 혹이었잖아요! 줘버리는 게 어때요?



장 좀 보고 올께.

필요한 건 있니?



-여보세요?

네..토치기에서 신세졌던...

- 네,그래요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나오어머니)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츠구미와 나오엄마는

부엌에서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 있다.



나오엄마가 

준비해 놓으신 칫솔



다정한 할머니와 츠구미



♡♥♡



출근하는 나오에게

손수 만든 도시락을

전해주는 나오어머니






잠시 후

의사선생님 미용실에 찾아와서

입원해서 검사 받으셔야 된다고 

설득하자

사정이 있다는 나오어머니

(의사선생님 버럭)


당신 죽고싶어요?

목숨보다 중요한 사정이 뭔가요?

뭘 초조해 하세요?



한편 나오 양어머니집에서는

(메이 둘째동생) 엄마..파양신청서 아직 안냈지?



(나오양어머니)

........



나오언니를 찾아간 메이



- 나한테 나오언니는 지금도 친언니야...

그 여자 지금 후지요시씨 집에 있어

자신이 학대한 게 있으니까

신고할 생각은 없는 거 같아

나오 언니 츠구미랑

살 수 있을지 몰라



기자와 이야기하고 있는 레나엄마

(그 와중에 빵 귀엽게 먹는 오노 마치코)



어제부터 생각했어요.

뭘요?

애를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줘버려도 되지 않을까 하구요...

전 아직 29살이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하구요

그래요?

하지만 훗카이도는 이제 싫어요


(레나의 일을 잊고 새 삶을 시작하려

오키나와에 간다는 레나엄마)




저녁밥 먹으면서

끝말잇기하는 세 사람



해달 체조 하며

할머니에게 애교 부리는 

귀여운 츠구미



있잖아,엄마
토욜날 쉬어?
-응, 쉬어
왜 그러니?


-깜박할머니도 쉬신대.

세명이서 놀러가자!!
깜박할머니 생일이야


나오어머니의 병세는 점점 더 악화되고ㅠ



ㅠㅠ



기자 집을 뒤지는 레나엄마



등교길에 찍힌 츠구미와 나오사진을 

발견하게 되고







세 사람은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즐거워하시는 나오어머니



다정한 모습의 밝은 미소로

얼굴을 마주하는 나오와 나오어머니



깜빡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츠구미가 만든 목걸이를 주머니에서 꺼내서 드린다.



감동하여 우시는 나오어머니ㅠ

-왜 그러세요?깜빡 할머니





그런 어머니를 바라보는 나오



시간이 아까우니까

츠구미가 타고 싶은 걸 타자는 나오어머니ㅠ



셋이서 함께 관람차를 탄다.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에 잠기신 나오어머니



그런 어머니를 바라보는 나오



관람차에서 무슨 생각을 하셨어요?

묻는 나오



그러자 나오어머니는

나오를 낳은 병실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시작한다.


선로를 달리는 화물차 소리가 점점 멀어지는 것을 듣고 있었더니

창밖에서 새 우는 소리가 났어...

그 새는 어떤 새일까 생각했었는데...

-왜 그런걸..?

왜..일까..

왠지 믿기지가 않아서

-뭘요?

이런 일은 다신 없을 줄 알았거든




놀이공원 후 

낯선 집을 찾아간 나오어머니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가 전해준 것은

어둠의 경로로

츠구미의 호적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의 주소


-이건 우리가 쉽게 발을 들일 수 있는

세계도 아니고...



난 예전에 형무소에 간 적이 있단다...

토치기의 여자 형무소

그 때 알게 된 사람에게 소개를 받았단다

그러니까 그렇게 먼 세계는 아니란다

-지금 그 얘기는 날 버린..이유인가요?

그래..그게 계기란다

계속 도망치다가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어서 널 버렸단다

그리고 바로 체포당했어

놀랬지?

미안하구나...이런 이유라서



결국 당신과 같은 길을 걷네요...

길이 없는 길을...




담당의사를 찾아간 나오어머니



선생님에게 부탁이 있어요

-그럼 왜 애초에 도망치셨어요?

생명보험에 들고싶어요

-그건 안돼요 당신은 이미...

그러니까 선생님에게 부탁하는거예요.

선생님 전에 말씀하셨죠?

삶의 의욕이 있냐구요...

그거예요. 지금 제 삶의 의욕은

그렇게 죽는 겁니다.



갑자기 사라진 레나엄마를 찾으러 

치바에 있는 지인을 만나러 간 기자



히토미(레나엄마)처럼 좋은 엄마는 없을거라는 지인 아줌마



레나와 레나엄마의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을 보게 되고



레나를 찾아 미용실에 오게 된

레나엄마



제가 레나엄마예요.


 

흠칫 놀라는 나오엄마



레나..!! 레나야...?



윗층에서 푸딩먹는 츠구미

엄마 목소리 듣고 놀라는...ㅠㅠ



오늘은 그만 돌아가세요



나오엄마를 내동댕이 치는 레나엄마



레나야 엄마야...



그때 레나엄마를 붙잡는 사람은...



츠구미 엄마 나오


이들은 또 어떻게되는지

다음 8화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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