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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2 [일드]마더(mother) 6화 줄거리 요약 with 아야노 고 (2)


※ 이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과 엄청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화는 특히 눈물폭발 장면이 많으니

손수건이나 휴지 준비하시고 봐주세요ㅠㅠ



전편 5화에서 츠구미(레나)는 친엄마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게 되고..



레나의 이름을 부르던 친엄마의 목소리에 다급히 전화를 끊는다.



전화기에 대고 엄마..라는 츠쿠미에게 

나오의 양어머니는 

무슨 일이냐며 얘기해 달라고 한다.



츠쿠미(레나)의 목소리를 수화기 너머로 전해들은 레나엄마.

목소리를 듣고 레나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 와중에 아동상담원의 사람들이 레나엄마를 찾아와서

레나의 시신을 못찾으면

서류상으로도 번거롭다면서 얘기를 꺼낸다.


레나 어머니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따님은 그날 왜 그 곳에 갔을까요?

모릅니다...



이전에는 같이 살던 남자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우라가미 마사토상!!

(그 남자 아야노 고 ㅋㅋㅋ)


우라가미씨와 따님은 잘 지냈나요?


레나엄마를 추궁하며 옥죄어오는 아동상담소 사람들...



츠구미는 친엄마 전화 받고 멍하니 있다가

갑자기 한자 받아 쓰기를 한다고 얼버무리는...ㅠ



츠구미가 그린 엄마그림..ㅠㅠ



나오의 둘째여동생(카호)이

츠구미의 한자 받아쓰기를 도와주려 하다가

갑자기 나오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무로란에서 행방불명된 여자아이가 7살이었지..?

무슨 얘기니?

나랑 고헤이(=여동생 남친)가 무로란에 갔을때 말이야..

나오 언니 반 학생이 행방불명이 되서 난리가 났었거든

...

그게 지금와서 무슨 얘기니?



그때 나오의 손에서 발견된 7살 행방불명아이 기사 사진을 보고

놀라는 나오의 양어머니.

(그게 갑자기 왜 나와..?)


넌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니..?



나오의 양어머니와

여동생들이 나오를 추궁하자

나오가 어렵게 입을 뗀다.


츠구미는...제가 유괴한 제자예요...


그제서야 모든 걸 털어놓는 나오ㅠㅠ



한편 나오의 친어머니는

담당의사와 이야기중이다.



두렵지 않으세요?

이런 곳에서 혼자 생활하시고  만약에 무슨 일이 생겨도

발견해 줄 사람이 없는것 같고요...



만약에 지금 재발한다면 

길어야 3주예요...

 의사라고 해서 다 죽음에 익숙한 건 아니예요.



진심으로 걱정하는 담당의사 선생님의 노력에

입원하겠다고 말하는 나오친어머니ㅠ



나오 양어머니는

모든 사실을 알고

고민한 끝에

나오에게 츠구미를 다시 돌려보내자고 말한다.



불쌍한 츠구미ㅠㅠ



나오의 양어머니,

-

이 세상에는 불쌍한 아이들이 많아.

아무리 정의감이 있어도 그 아이들을 다 구할 수는 없잖니..

넌 츠구미의 모습에서

네 자신을 본거야..

그래서 동정하고 있는거란다.




나오

-

전 제가 한 일이 옳다고는 생각 안해요.

어리석은 짓을 했어요.

물론 정의감도 아니고

동정심도 아니예요.


저 아이의 엄마가 되려고 했어요.


바보같은 소리하지마..

넌 그냥 유괴범이야..


엄마..

저를 호적에서 빼주세요.



넌 내 딸이야..

30년간 키워온 내 딸이야..

(양어머니 맴찢..ㅠ 통곡...ㅠㅠ)


가족보다 저 애를 택한다면

넌 사람도 아니야ㅠ

집으로 돌려보내.



나오 양어머니는

둘째딸과 사위를 만나 아이문제로 이야기중이다.


그러나 사위는 결국 장애 가진 아이는 낳을 필요 없다며

둘째딸이 판단이 옳다고 얘기한다.

 


결국 중절수술을 결심하고

수술실 앞의 어머니와 딸...ㅠㅠ



수술복 갈아입다가 

레나 엄마 얘기하면서

나와 똑같은 사람이라며

자기중심적이고

아이에게 애정도 없고..ㅠㅠ

결국

난 쓸모없는 인간이야..라며 대성 통곡ㅠ




엄마와 딸 눈물 폭발하여

부둥켜 안고 운다.ㅠㅠ



나오의 양어머니ㅠㅠ


수양딸과 친딸 사이에서

눈물 마를 날이 없는...ㅠㅠ



집에 있는 나오는 

츠구미의 받아쓰기 노트를 살펴보다가



츠구미가 나오 엄마에게 열심히 써놓은

편지를 발견한다.



그 시간 츠구미(레나)는

편지들을 써놓고

원래 엄마한테 돌아가는 중이다.

무로란으로 돌아가는 ㅠㅠ



가족들이 츠구미의 일로 고민하고 싸우고 있을때

츠구미는 혼자 조용하게 

나오 엄마에게 남기는 편지들을 써놨다ㅠㅠ



나오 엄마가 눈물 터지면서

츠구미의 편지들을

한장 한장 읽어보고 있다.




방 안에서 혼자

차분하게 

나오엄마를 떠올리며 써내려가는 편지들.



나오엄마와 도피여행을 하면서 

추억들을 떠올리는 츠구미ㅠㅠ

(짠내 폭발...ㅠㅠ)


눈물 바다로 겨우겨우 

편지를 써내려가는 장면...



나오는 츠구미의 편지속에서

츠구미와 양어머니집으로 오기까지의 

여정이 담긴 단어들을 읽고



츠구미의 행적을 열심히 찾아다닌다.






츠구미..혼자 어디로 가는거니...?ㅠㅜ

가지마..ㅠ



츠구미의 행적을 밟아 찾아다니다가

결국 육교 건너는 츠구미 발견!!



길 잃은 아이인 줄 알고 순경언니한테 

손 잡혀 끌려가는 중



그 때 츠구미도 나오엄마 발견!!



츠구미...

-

엄마...



눈물 겨운 모녀의 극적 상봉...ㅠㅠ

엉엉...ㅠㅠ



다시 집으로 돌아온 가족들


츠구미를 다시 데려온 나오를 보고 

결심한 양어머니ㅠ



양자파양신청서...ㅠㅠ


서류 작성을 하고 나오에게 

집을 나가라는 양어머니ㅠ



이내 여동생들과 양어머니..나오

가족들은 금방 눈물바다가 된다ㅠㅠ



츠구미는 가족들의 싸움과 눈물을 

또 한번 지켜봐야 되는 고통...ㅠㅠ



결국 양자파양신청서를 쓰는 나오

ㅠㅠ

동생들 눈물바다ㅠ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인사를 하고 츠구미와 떠난다.



나오의 친어머니는

입원을 하게 되고

미용실에 자주 들러주던

할아버지 손님이 문병을 오게 되는데...



꽃선물과 함께 미용실로

30대의 어떤 젊은 여자가

당신을 찾아왔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이야기를 듣는 순간 

나오..라는 것을 바로 알아차리는 

나오친어머니ㅠ



미용실에 놓고 간 명함으로

기자에게 전화를 하게 되고


통화도중에 

발견한 사람은



다름 아닌

레나엄마...



레나엄마 레나(츠구미) 찾으러

훗카이도 무로란에서 도쿄로 상경

ㅎㄷㄷ



나오는 츠구미(레나)와 다시 

도피생활을 하게 되고


호텔에서 머무르며

츠구미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그 때 호텔 문을 다급히 

두드리는 누군가가 있었으니...



입원했던 나오친어머니ㅠ

기자양반에게 

레나엄마 얘기를 듣게 되고



츠구미를 확인하더니

다짜고짜 같이 가자고ㅠ



내가 지킬께요...


당신들은 내가 지켜요.



(나오 어리둥절)


이 세 사람은 또 어떻게 되는 걸까요?ㅠㅠ


7화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다음 화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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