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노 고와 블루종 치에미와 함께 한 

#1『아야노, 특종 기자 그만둔대』편


2017년 예능계에 히트로 우뚝 선 개그우먼으로 '블루종 치에미 With B'로 활동하며

'35억' 이라는 최고로 중독성 있는 유행어를 만든 녀자ㅋㅋ

너무 재밌어서 엄청 찾아봤던 기억이 있다.ㅎ


잘 나가서 주간지 기자 헤드헌팅 되었다고 소문난 기자 역 아야노 고

주간지 편집장 역 블루종 치에미

(알고보니 여동생이었다는ㅋㅋㅋㅋ)


아야노 고보다 블루종 치에미 매력이 넘치는 CM 시리즈이다.

 


#2 『츠츠미씨가 처남?』


블루종 치에미에게 반해서 결혼하고 싶다는 직장 상사가

아야노 고에게 동생이 되고 싶다고 고백하는 씬ㅋㅋㅋ

새로운 선택지....라며ㅋㅋㅋ

아야노 고의 당황한 표정이 귀여운 CM





#3 『미츠키의 진심』편


아야노 고의 직장 동료 타카하타 미츠키가 블루종 치에미로 변신하여

사랑에 빠져 일이 손에 안 잡히는 츠츠미씨를 유혹하는 장면ㅋㅋ


당신 제일 가까이에 있는 캐리어 우먼은 누구입니까?

타카하타 미츠키ㅋㅋㅋ(본인자신)





#4  블루종 치에미와 엄마 그리고 아야노 고『엄마, 준코』편


집에서 치에미 때문에 회사 부서가 엉망진창이라고 하소연 하는 아야노 고

나한테 그런 말한대도 ...소용없다는 치에미 짱


엄마가 갑자기 등장해서 이대로 괜찮다는 말 하며 치에미 쓰담쓰담ㅋㅋ

그걸 바라보는 아야노 고 어리둥절?!

(표정이ㅋㅋㅋ)



아 참고로 도코모는 '어디든지'라는 뜻의 일본어로서

최대 1위를 달리는 가입자 수가 많은 일본의 이동통신 회사입니다.

회사 다니는 직장인들이 많이 쓰는 이동통신사 이미지라고 하네요~

그래서 회사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많나봐요~!!


여기까지 아야노가 출연하는 도코모 CM 잘 보셨나요?

그 외 시리즈가 있지만 제일 재밌는 부분만 올려봅니다.ㅎㅎ

다음에 또 올려보도록 할께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 이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키시 미네타로(사토 류타)는 카페에 혼자 앉아 있다.

맞은편 손님이 자기 커피 취향을 기억못한다고 클레임 걸고 있다.

소심한 직원이 어물어물 어정쩡하게 대처하고 있다.





한참 블라블라 떠들던 손님이 그냥 나가버린다.





왜 쌍둥이인 것을 말하지 않냐는 미네타로의 말에

화들짝 놀라는 카페 직원!!




알고보니 다른 시간대의 카페 일을 하고 있던

쌍둥이 언니는 항상 상냥하고 손님들의 음료 취향을

꽤고 있는 붙임성 있는 여자다.





놀란 카페 직원이 어떻게 알았냐고 하자

이래뵈도 성형외과인 미네타로는

광대 나온 부분이 다르다고 말해준다.





장면이 바뀌고 미네타로를 지목해서

예약한 환자가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 간호사

미네타로 어리둥절?! 읭?ㅋㅋㅋ





예약자가 테라사키 휴우라고 말하고

아는 사람이냐고 말하면서

아잉..또 그러신닼ㅋㅋㅋ 그러고 나간다.ㅋㅋㅋ





그 여자가 누군가 하니 바로 카페 직원ㅋㅋㅋ





역시나 쭈뼛쭈뼛 하고 오더니 전체적으로 얼굴을 다 고쳐서 예뻐지게 성형해 달라고 말한다.





미네타로 어리둥절...ㅋㅋㅋㅋ

네?





갑자기 카페 직원이 뒤적뒤적 가방에서

조심스레 사진을 미네타로에게 들이민다.





활달하고 상냥한 미소의 언니와 우울하고 소심한 동생

(사진만 봐도 분위기가 확 다르다)





집안 사람도 언니만 예뻐라 하고

동생인 자신은 항상 언니가 하라는 대로만 하고

옷도 헤어스타일도 언니가 해준대로 한다고

언니와 다른 얼굴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지난 번 일 때문이라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고 말하는 미네타로

하지만 카페직원은 어릴때부터 음침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고

언니랑 비교당하면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울며 이야기한다.





하지만 카페직원은 언니보다 더 예쁜 얼굴로 만들어달라고 사정한다.

굽신굽신...





그래서 원장선생님께 상의하자

원장선생님이 이치이 선생님과 다시 한번

환자를 설득해보자고 권하신다.





그래서 환자랑 다시 이야기 해보기로 다짐한다.






성형수술로 얼굴을 한번 고치면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라고 얘기하지만

완고한 고집으로 미는 환자!





어릴 때의 좋은 추억은 없냐고 묻고

그래서 후회 안할 자신 있다면

하라고 얘기해서

성형 상담을 받는다.





시물레이션으로 쌍커플이랑 코 보정

여러가지 보정 후 사진을 보여준다.





드디어 수술이 결정되고

이치이 선생님이랑 상담하는 중





성형외과 간호사들과 의사들이 점심 먹으며 환자들 이야기 하면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중이다.





진료 카드 뒤져보고 미네타로 환자로 말이 많아진 간호사들과

(이래 뒷담화해도 되는것인가?-_-;;)





대꾸하기도 귀찮은 듯

미네타로는 밥이나 우겨넣고 있다.





항상 밥을 급하게 먹고 나가는 중ㅋㅋㅋㅋ

여자들 등쌀에 못이겨서 맨날 쭈구리 모드인 미네타로ㅜㅜ





퇴근하다가 카페 직원이 신경쓰여서

카페 기웃거리다가 카페 직원 언니를 만난다.





언니는 동생이 수술따위 같은 건 할 용기도 없는 사람이니

아마 다신 병원 안 갈거라고 말한다.





언니에게 내가 어케 성형외과 사람인지 알았냐고 물으니

동생이 저번 카페 왔을때 뒤따라 갔는 모양이라고 얘기한다.

걘 이상한 애라고 적당히만 응대하라고 얘기하고 다시 들어가는 언니ㅠㅠ





미네타로가 찾던 그 동생 다시 등장~!!

다짜고짜 언니랑 무슨 얘기했냐고 취조하는 무서운 동생ㅎㄷㄷ

슬금슬금 뒷걸음 치는 미네타로 ㅋㅋㅋ





동생을 잘 부탁한다고 얘기했다는 미네타로





동생은 언니가 항상 자기를 방해한다고 얘기하고 떠난다.ㅠ

불쌍ㅠㅠ





집에 와서 동거인 쿠로사키 유우(아야노 고)한테

라이벌 쌍둥이 자매에 대해

블라블라 고민상담 중인 미네타로ㅋㅋㅋㅋ





설거지하며 그릇 주거니 받거니 

유우는 세척하고

미네타로는 접시 받아서 닦는 중ㅋㅋㅋ

(둘이..행복해라ㅠ)





신혼부부 모드ㅋㅋㅋ





살짝 변하는 것만으로 

그 얘는 괜찮을 거라고

만족할거라고 얘기하며 위로해준다.





맨날 의사도 아닌 나한테

불만불평 늘어놓는다고 핀잔주는 유우~ㅋㅋㅋ

(둘이 너무 가까이 있는 거 아니예요?ㅋㅋ)





마침내 수술날 당일이 되고 최종 수술 점검을 한다.





지난번 시뮬레이션 대로 하면 되냐니까

미네타로 가리키면서

이 선생님이 좋아하는 얼굴로 만들어 주세요!

이 선생님에게 맡기겠습니다.라고 말한다.ㅋㅋㅋㅋ





ㅎㄷㄷ 

겁먹은 미네타로 ㅋㅋㅋ





마침내 수술은 진행되고





미네타로 열심히 수술 중이다.






수술은 일단 완성되었고

수술 후 처치 중





수술 후에 무슨 일이 있으면 연락하라고 

명함을 건네주는 미네타로





원장선생님 열일 하시는 중





퇴근 준비중에 뇌외과 의사인 남편에게 전화를 받게 되고

병원으로 들이 닥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우왕좌왕 호들갑 떠는 이치이 선생님

갑자기 또 안간다고 전화해서 얘기하는 남편

-_-^





결국 이치이 선생님에게 부탁이 있다는 

남편 직장 주임교수님 집에 방문하게 되고

(남편 공손모드)





와이프인 이치이 선생님에게 할말이 있으시다는

주임교수님 말이 끝나자마자

문을 박치고 나가는 남편ㅋㅋㅋㅋ





이치이 선생님에게 말 못할 고민이 있다며

슬슬 고민상담 시동거시는 할아버지ㅋㅋ





느닷없이 갑자기 머리위의 가발을 훌렁

벗는 할아버지 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

놀래는 이치이 선생님ㅋㅋㅋㅋ

(기절초풍)





이치이 선생님 아무렇지 않은 척ㅋㅋ

진지한 고민상담을 받아주신다.





살면서 와이프한테도 한번도 가발 벗는 장면을

보여준 적이 없다는 할아버지





모발 심는 것을 상담 받고 다시 가발을 쓰신다.ㅋㅋ





어김없이 퇴근 후에 자전거 끌고 가고 있는데

뒤가 싸늘하다...ㅋㅋㅋㅋㅋ

누가 썬글라스 쓰고 지켜보고 있는 중





그 여자는 바로 얼마 전 수술한 카페 직원ㅋㅋㅋㅋ

이쯤되면 미네타로 스토커 




허걱ㅋㅋㅋㅋ

놀라는 미네타로





 처음 만난 인연의 아니..저주의 카페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ㅋㅋ

성형을 해도 주위 시선과 반응은 성형 전과 똑같다고 푸념을 늘어 놓는 여자





갑자기 미네타로에게 들이대고 추파를 던지는ㅋㅋㅋ

"선생님, 저랑 사귀어 주세요!!~~

@.@

(미네타로 또 어리둥절)

엄청 당황하는ㅋㅋㅋㅋㅋㅋ





얼굴도 스타일도 다 변했는데

여전히 언니가 하라는대로 사는 인생이라고

어떻게 하면 좋냐고 책임지라고 하는 여자 ㅋㅋㅋ






행복해하는 언니를 무조건 이겨야 된다고

왜..? 어째서 나냐고 ㅋㅋㅋ

항의 하는 미네타로

난 남자랑 살고 있다고 충격발언하는 중이다.





그러자 그 여자는

내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믿을 수 없다며

미네타로 가방이랑 짐 낚아채서

도망가는 중ㅋㅋㅋㅋ





우여곡절 끝에 미네타로가 얹혀 사는 유우 집에 온 여자

ㅋㅋㅋㅋㅋㅋ

문 열고 들어갈 때까지 지켜보고 있다.

(무셔웡)





유우한테 괜히 손 올리고 친한척 하고

(게이 코스프레 중)

유우는 얘가 오늘 왜 이러냐능 표정ㅋㅋ





미네타로가 손님이 왔다고 말하고

그 여자를 지목해서 어떨결에 인사나누는 유우

(미네타로 나쁜놈 ....

유우를 이용하는 나쁜 놈)





-_-^

(유우 표정이 곧 내 표정)

(나쁜 자식...!!)

가만히 미네타로 째려본다.





갑자기 대차게 미네타로 뺨대기 후려갈기는 여자ㅋㅋㅋㅋ





싸대기 엄청 후려치는 속도가 ㅎㄷㄷ





엄청 쳐맞고 있는 미네타로 

(쌤통이닼ㅋㅋㅋ)





힘에 부치자 가방으로 내리치는 여자 ㅋㅋㅋㅋ

아직도 화가 안 풀렸다.





가만히 표정이 일그러지는 유우(아야노고)





미네타로에게 개실망

ㅠㅠ





열심히 패주고 나가버리는 여자





하아....ㅠㅠ





그제서야 정신차린 미네타로

유우 눈치보는 중




사과하기엔 이미 늦었다





아무일 없다는 듯이

카페에서 활기차게 일하는 카페 직원

미네타로한테 차여서

더욱 활기차게 사는 중





어제 일로 삐진 유우ㅠㅠ

퇴근 후에 돌아와서 유우 눈치 살살 보는 중인 미네타로





결국 내가 못난 놈이다...를 시전하며

유우에게 용서를 구한다.






생각에 잠긴 유우





용서를 구하는 미네타로에게

미네타로 분의 저녁을 챙겨놓은 착한 천사같은 유우

ㅠㅠ





잘 먹겠습니다.





눈물 젖은 면을 호로록하는 미네타로





울면서 먹는 미네타로ㅋㅋㅋㅋ





그런 미네타로를 보자

피식...웃음 나는 유우





ㅋㅋㅋㅋㅋㅋ

이대로 마무리 되는가 싶었는데....





눈물 젖은 야끼소바 먹는 미네타로 ㅋㅋㅋㅋㅋ

폭풍 흡입중





다음 날 아침 수술한 카페 직원 동생의 언니가 찾아온다 ㅋㅋㅋ





갑자기 언니 왈,

동생보다 더 이쁘게 얼굴을 만들어 주세요!ㅋㅋㅋ




그 얘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갑자기 기가 세져서는

제가 하는 말은 듣지도 않고

부모님한테도 폭언을 서슴치 않고...





동생에게 지지 않도록 바꿔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모르겠다....





모르겠어....ㅋㅋㅋㅋㅋ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우로보로스 7, 8화 등장한 아야노 고

[ 아야노 고 긴 머리 휘날리며 색안경 끼고 오는 움짤 ]




우로보로스 7화 엔딩에서 등장한 아야노 고 

흑발의 긴 머리 휘날리며 공안에게

쫒기던 히비노 미즈키(우에노 쥬리)에게

다짜고짜 차에 타라고 소리치는 ㅋㅋㅋㅋ

(대체 저런 오렌지색 색안경은 어디서 구한겁니까?ㅋㅋㅋ)


"어서 타! 히비노 미즈키 맞지?

난 류자키 이쿠오(이쿠타 토마)와 단노 타츠야(오구리 슌)의 친구야! 빨리 타!!"

"저기 당신은..?"

"난 나치 소스케(아야노 고)

프리랜서지!

뭐 보다시피 수상한 사람은 아니야.ㅎㅎㅎ"


(앜ㅋㅋㅋㅋ 누가 봐도 수상한 사람인데?ㅋㅋㅋ)

"왜 저를...?"

"알고있어 당신이 알고 싶어하는 것 전부 가르쳐줄께!"




[ 아야노 고 색안경 벗는 움짤 ]



본인 아지트로 데려 온 소스케 씨ㅋㅋ

사진을 보던 미즈키가 류자키를 알아보자

역시 눈치가 빠르다며

스텅건으로 제압하는 중

(이것은 납치!!)


"미안하군...이럴수밖에 없었어

20년 전 사건의 증거를 모아

당신의 아버지를 지옥으로 

떨어뜨리기 위해서 말이야..."



[ 아야노 고 후카마치 보고 놀라는 움짤 ]



이어지는 8화에서 

타츠야를 만나러 가는 아야노 고



타츠야(오구리슌)는 야쿠자두목인데

그들의 아지트에 잠입하려고

눈치 살피던 와중에 뒤에서 타츠야 왼팔 후카마치를

만나 화들짝 놀라는 소심boy 나치 소스케ㅋㅋㅋ

 

"좋아! 으헉!"

"뭐하시는 겁니까?

"아..아니요"




[ 아야노 고 매우 당황하는 움짤 ]



"저희 사무실에 무슨 용건이라도 있나요?"

"단노 타츠야군 잘 지내나 해서.."

"아, 여기 명함 있습니다"

"아..으아악"

(주머니에서 꺼내려다가 스턴건 떨어뜨리는ㅋㅋㅋㅋ)

"네놈이!!"

"아..아닙니닼ㅋ"



[ 아야노 고 엄살 떨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움짤 ]



결국 잡혀와서 난리 부르스 ㅋㅋㅋ

"후카마치!! 저 녀석 뭐야?"

(사무실 앞에서 스텅건을 들고 있어서 잡아왔다고 말한다.)


 전혀 근처에도 안 가는 스텅건 붙잡고

가만히 있는 후카마치

(난 아무런 감정이 없다)


그와중에 살려달라 엄청 난리 치고 있는 소스케


"타츠야 타츠야 나야 나!
나치 소스케 

너와 거래를 하러 온거야 

20년 전의 사건에 대해서..!!"



미즈키 아버지와 미즈키 몸값과 

원하는 정보를 협상한 나치 소스케

목걸이에 적힌 좌표를 확인한다.

(갑자기 안경벗고 진지해지는ㅋㅋ)





우로보로스 움짤은 여기까지입니다.

재밌게 보신 분은 공감 눌러주시면

더욱 힘내서 움짤 생성해 볼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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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만들어 본 아야노 고 간단 프로필


2003년에 데뷔해서

현재까지 열일모드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작품에

출연하여 나를 기쁘해주는 배우!!ㅋㅋ

덕분에 난 볼거리 많아져서 좋다ㅎㅎ


영화나 드라마 단역부터 CM 등

많은 작품에서 나오지만  

하나하나 열거하기엔

너무 작품이 많은....ㅋㅋ


그 중에서 젤 기억남는 건

S-최후의 경관,

최고의 이혼,

든것이 F가 된다,

코우노도리에서의 캐릭터들!!


단편영화나 작은 조연부터 차근차근

연기의 필로그라피를 만들어 오고 있는 우리 배우님ㅋㅋ



항상 개성이 뚜렷한 캐럭터와

멋진 연기력을 보여줘서

질리지 않는 배우.


언제나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더 더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능!!ㅋㅋ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 이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엄청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화의 원작으로 실사화한 영화로 

사랑 없이 못 사는

금방 사랑에 빠지는,일명 금사빠 스타일의 

우메미야 시노(타베 미카코)가 남자에 차이고

백조가 되서 이사하면서 옆 집 남자 스가와라 교시로(아야노 고)를

만나며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이다.



우에미야 시노(타베 마카코)가

이상한 남자친구를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려

 이사해서 집 정리하던 중에

옆집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는 스가와라 교시로(아야노 고)

 "한밤중까지 수고하시네요"

말을 건넨다.



그녀를 보며 빙구미 보여주는 아야노 고ㅋㅋㅋ



그 순간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바람을 느끼는 스가와라 교시로(아야노 고)

(이 모습을 보고 사랑에 안 빠질 수가 없는...♡)

그의 모습을 보고 사랑에 빠지는 시노

이렇게 시작되는 스토리!!

 


텐짱의 소개로 알바 면접을 보러 갔는데

하필 만난 그 사람

옆집남자, DVD 점장님 아야노 고ㅋㅋㅋ



시노를 보고 엄청 반갑게,

아니 격하게 빙구미소 날려주시며 맞이한다ㅋㅋㅋ



이력서 살펴보는 교시로

25살이라는 나이에 눈이 번쩍ㅋㅋ

여자는 귀여우면 된다고 채용 확정!!



중간 타임 괜찮냐는 이야기 하는 중



근무 시 복식에 관한 적절한 옷차림 

동영상 보여주는 중이다.

흰색의 심플한 옷

반지,귀걸이 등 액세서리 금지

머리 밝은염색 NO!!



은근슬쩍 머리카락 매만지며

이 정도면 괜찮다는ㅋㅋㅋ



섬섬옥수 고운 손 보여주는 중ㅋㅋㅋ



이히힛...♡



DVD 대여점 직원들 회식 중


맞은편에서 시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귀염 알바생(스다 마사키)와 러브삼각관계 형성ㅋㅋ




회식 후에 일어나보니

아침이 되었고

그 옆에 나동그라져서 자고 있는 분은

점장님ㅋㅋㅋ



나는 누규...? 여긴 어디...??

점장님 집ㅋㅋㅋ



그러는 와중에 점장님 얼굴 쓰다듬는 

시노의 나쁜 손ㅋㅋ



에라...모르겠다

같이 눕잨ㅋㅋ

점장님 팔은 내꺼...♡



그러다가 갑자기 점장님 동거녀가 와서

깽판 부리고 시노는 도망가고

점장님은 말리는 ㅋㅋㅋ



다음날 다시 일터로 돌아온 점장님

알바생 교육중

알바생은 점장님 말씀 잘 경청하는ㅋㅋㅋ



그럭저럭 알바생활 이어가는 시노

사랑에 빠진 시노는 매일 점장님만 바라보는 중

그런 시노를 바라보는 알바생(스다 마사키)



매일 아파트로 돌아가는 길에

주거니 받거니 알바 에피소드 늘어놓는ㅋㅋ



곧 여름이 되고 

달빛 아래를 나란히 걷는 두 사람

점장님 수염이 좋다는 시노

그러면 안 깎겠다는 점장님







그런 눈으로 하늘 보지마

설레이니깐...♡

(UFO 있나 하늘 관찰중이심ㅋㅋ)



시노가 끌리긴 하지만

동거녀 아카리와 헤어질 수 없다는 점장님



다시마 핑계로

점장님 팔목 잡고 늘어지는 시노

(그 팔을 놓아랏! 놓으란 말이다...)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동거녀 때문에 고민중이신 점장님



하아...!!

(퇴폐미 작렬하는 아야노 고 L.O.V.E)



갑자기 빚 때문에 도망다니는 알바생 등장!!

죄송하다고 사과하러 왔는데

인심좋은 점장님 하루 매상 돈 다 쥐어주심ㅋㅋ



옆 여자가 잔소리하니깐

아아아아아....머리 긁적

다 알아서 메꿔 놓는다는 점장님

(하...마음도 넓은♡)



어느날 싸우고 떠나간 동거녀

때문에 풀이 죽은 점장님



은근슬쩍 구렁이 담 넘어오듯 

넘어오는 점장님



시노가 알로카시아 키워보지 않겠냐며

대화를 시도하는데



갑자기 점장님 시노를 안는다.



그렇게 시작된 두사람의 사랑♥



(시노 넘나 부럽다ㅠㅠ)



그렇게 시작된 두사람은

마츠리도 구경가고



달달하게 료칸여행도 가고



맛있게 요리도 먹고



하아...배부른 점장님ㅋㅋㅋㅋ



그러나 여행 중에 싸우고



점장님과 다툼 뒤에 알바생이랑 러브러브하는 시노



그렇게 싸우고 틀어지고 결국 

돌아돌아서 만난 두 사람



앞에 시노가 좋아하는 알로카시아

잔뜩 심어놓은 잔망스러운 점장님♥



점장님이 싫다면서도 키스 퍼붓는 시노



결국은 해피엔딩...♡


결국은 막장드라마st 스토리이지만

아야노 고를 보기 위한

정말 의리 때문에 끝까지 봤던 영화였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최고의 이혼 중에서도 

아야노 고(우에하라 료)의 씹덕 터지는 장면 

여럿 방출되는 8화ㅋㅋㅋ

최고로 애정하는♡

짤들을 모아놓는닷

 



미츠오(에이타)의 신경질적이고 세세한 성격

별로 신경안쓴다는 우에하라 료(아야노 고)

참 애기애기하게 해맑게 웃는다 ㅋㅋㅋ



냥이랑 우쭈쭈하다가 옮겨 놓으면서

유카(오노 마치코)의 짐볼 발로 들어올리는ㅋㅋ

옆에선 미츠오가 블라블라 잔소리 시전 중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자기 할 일 하는ㅋㅋㅋ





미츠오 장인어르신 장난기 발동ㅋㅋ

귤 받아먹어랏 1차 시도!!

현재 스코어 

미츠오 0 vs 료 1



료(아야노 고)가 잘 받아먹으니까 

신난 장인어르신ㅋㅋㅋ

내 귤을 받아먹어랏 2차 시도!!

미츠오(에이타) 0 vs 료 1 성공!!

두 팔 벌리며 신나한닼ㅋㅋㅋ

귀여워...♥



쇼핑하다가 시끄러운 소리에

반응하는 아야노 고(료)

읭?....?

어...? 누규?

(호기심 많은 어른이ㅋㅋㅋ)



미츠오가 애지중지하는 화분 잎송이들

떨어뜨리며 안절부절 하는 료

(으헉!ㅋㅋ 어케...어케하지?ㅋㅋㅋㅋ)

귀요밐ㅋㅋㅋ



그윽한 조명 아래 어느 바 앞에서의 

유카(오노 마치코)와 료(아야노 고)의 

격정적이고 열렬한 딥키스!!♥♡

(음란 마귀 소환!! 이런 거 조하♡)


여기까지입니닷!!끄읏!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이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격적으로 미츠오(에이타)네 집에서

눌러붙어 사는 료(아야노 고)



주방에서 설거지하고 정리중인 우에하라 료

(누가 보면 와이프인줄ㅋㅋㅋ)



유카(오노 마치코)가 항상 자리잡고 있던

소파에 자리잡는 중ㅋㅋㅋ



냥이와 우쭈쭈 하고 있는

우에하라상ㅋㅋㅋ



유카의 짐볼을 발로 까닥까닥하며

운동하는 중이닼ㅋㅋ


미츠오는 옆에서 왜 양말 벗냐고 따지니까

료는 세탁기를 찾고 있는 중이라며..ㅋㅋ




(미츠오) 우에하라씨, 우리집이 왜 이혼했는지 알고계세요?

제가 신경질적이라서 그래요

엄청 세세하고 잔소리가 많아요



(료) 괜찮아요 저 신경질적인 거 

신경쓰지 않거든요ㅎㅎ



쓰윽 지나가버리는 료 ㅋㅋㅋㅋ



자다가 료 땜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히기 위해 일어났더니 



침대 바닥옆에서 자고 있는 료ㅋㅋㅋ



하~뭐하는 거예요?

응,저쪽은 추워서요

그럼 한마디 정도 해주면 좋잖아요

깨우면 화내실 거 같아서요...



다시 누운 하마사키 미츠오

베개밑에서 유카의 머리끈을 발견한다.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또 료의 신발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ㅋㅋㅋ



그와중에 료 신발 

가지런히 정리해놓는 미츠오



새우튀김 먹고싶어하는 미츠오 때문에

음식하고 있는 료

(이쯤되면 와이프ㅋㅋ)



 새우튀김 예쁘게

열심히 데코 하는 중ㅋㅋㅋ



왜 일하는 중에 전화로 저녁밥 뭐 먹고 싶은지

질문받아야 되나요? 라고 묻는 미츠오 ㅋㅋㅋ



다시 독신의 혼자 사는 자유를

느끼고 싶다는 미츠오 



미츠오 잔소리 들어가며

미소시루 퍼담는 중ㅋㅋ



그 때 마침 집 초인종이 울리고 



료가 인터넷에서 책 주문했다고ㅋㅋ

(맘대로 책까지 주문하는ㅋㅋ)

주소는 어케 알았냐능?

(미츠오 어리둥절) 



부리나케 달려가서

현관문을 열어보는데



웬 할아버지가

소금 좀 달라고 ㅋㅋㅋ

아,네!



이 분은 다름 아닌

유카의 아버지

미츠오의 장인어른ㅋㅋ



난데없는 장인어른 등장에

어허허허 

너털웃음만 짓는 미츠오 

(그 옆 어리둥절 료)



들어오자마자 유카의 짐볼

냅다 발로 차며

도쿄는 외제차도 많고

전차도 많고

개도 많다는 장인어르신 이야기 ㅋㅋ



와이셔츠 박력터지게 벗어 던지시고는



옆에 있던 미츠오에게 투척하신닼ㅋㅋㅋㅋ



그 옆에서 소금 뿌리는 료ㅋㅋㅋ



난 민달팽이가 아니라며 뿌리치는

장인어르신ㅋㅋㅋ



그와중에 수트케이스 열쇠

잊어버렸다고 하시는데

그 안에 잠옷이랑 칫솔이랑

선물이 들어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는ㅋㅋ

(빨리 어케하든 열라는 얘기)



미츠오랑 료랑 수트케이스랑 씨름 중ㅋㅋ


여차저차해서 겨우 문 여는 두 사람ㅋㅋㅋ



그 다음날 장인어른

관광여행 동행하는 미츠오ㅋㅋㅋ



스카이트리 바라보며

엄청 높다고 놀라워하는 두사람ㅋ



본격적으로 타워에서 경치 

바라보며 신나게 구경 중ㅋㅋ




머리띠까지 하고 셀카 삼매경ㅋㅋ



브이 -_-v 

할부지 귀여우심ㅋㅋ



핸폰 셀카 찍는 건

어려운 할부지



미츠오는 장인어르신

기분 맞춰드릴려고

무던히 애쓰는 중ㅋㅋ



이렇게 스티커사진도 찍고 ㅋㅋㅋㅋ



고객이 만족하실...

아니 장인어른이 만족하실때까지

기분 맞춰드리는 중이다ㅋㅋ





그러다가 

 유카와 아버님의 회상씬



미츠오 얘기 꺼내면서

미츠오의 장점 얘기하는 유카 



타인의 불행을 자기 불행처럼 슬퍼하고

타인의 행복을 자기 행복처럼 기뻐하는 사람이야..

라고 아버지에게 말하는 유카



문득 요즘 그 얘기가 떠오른다면서

하지만 그 유카 멘트는

도라에몽 극장판 

'노비타의 결혼전야'에서 나온 거라는 아버지

(난 사기 당했다는 아버지ㅋㅋㅋ)

감동을 사기당하신ㅋㅋ




베란다에서 미츠오 화분 만지작하다가

나무송이 떨어뜨리는 료ㅋㅋㅋ



아...아앜ㅋㅋㅋ



컥...!!



떨어진 나무송이 들고

안절부절하다가



베란다 밑을 우연히 쳐다보는데



미츠오가 장인어른에게

유카 얘기 전하고

줘 터지는 중ㅋㅋㅋㅋ



날아가는 미츠오 ㅋㅋㅋㅋㅋ



철푸덕...!!

미츠오 내려꽂는 장인어르신



히이이이잉...ㅠㅠㅠ



유카의 현재 상황을 아버님께 전해받은

료한테 듣는 미츠오



유카가 어디있을까..중얼거리는 미츠오



다음 날 세탁소에서

만난 미츠오와 아카리



우에하라는 지금 자기 집에 있다면서

블라블라



아카리와 미츠오는 카페에 왔는데

마침 미츠오에게 까인 썸녀 간호사를 만나고

간호사는 미츠오에게 치과 때려치고 

결혼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간호사는 미츠오에게 전해들은

여러가지 아카리에 관한 일들을

늘어놓으며 대놓고 염장질하고 떠난다.

(미츠오에게 엿 맥이고 떠나는ㅋㅋ)



미츠오 할머님은 곱게 차려 입으시고

어디론가 바삐 가시는데...



그곳은 열정이 가득 넘치는

레슬링 경기장ㅋㅋㅋ

즐기고 있는 할머니와 유카 




잠시 후 놀라는 할머니와 유카 



미츠오가 할머니 뒤를 밟아 따라왔는데...



경기장에서 이러고 있는 중ㅋㅋㅋㅋㅋ



마침내 모인 세 사람



이혼하게 된 경위를 듣고 있는 아버지

유카에게 엄마한테는 얘기했냐고 묻는 아버지



유카가 이젠 나도 서른살 성인이라며

신경쓰지 말라고 화내자

죄송하다며 미츠오가 사과하자

이제 유카에게 친정에 오지말라며 나가시는 아버지



하고싶은 얘기 못하고

괜한 유카의 짐볼 얘기 꺼내며

상자에 안 들어간다는 둥

볼이 너무 크다는 둥

어케 버리냐는 쓸데없는 얘기하다가

유카가 열받아서 나가버리자

유카의 등 뒤에서 행복하라는 미츠오



할머니에게 미츠오가 행복하라고 말했다는 유카

그거 대단한 이별의 말이라며...

부부는 헤어지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야

혼인신고서가 결혼의 시작인것처럼

이혼신고서는 이혼의 시작이야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단다

위로의 말을 전하는 할머니ㅠ



스카이트리 얘기하며 즐거웠다는 

장인어르신에게 미츠오는

신칸센에서 드시라며 도시락을 전해드린다.

미안하다며 떠나는 장인어르신



장인어르신 팬티ㅋㅋㅋㅋ

놓고가심



그걸 또 예쁘게 개어서 접는 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카랑 헤어지고 난 이후

아카리와 식사데이트하는 미츠오

예전 커플때의 추억 떠올리는 중



예전 살았던 아파트 찾아가서

추억 떠올리는 미츠오와 아카리



계단 내려오다가 안경 깨진 미츠오



안경 안쓰는게 더 좋다는 아카리 



그 말에 빙구미 보이는 미츠오 

에..? 에헤헷ㅋㅋㅋ



한편 물건 고르는 료 



소란스러운 누군가의 목소리에

이끌려 쳐다보게 되는데



누구를 발견한 걸까?



잠시 후 이 두사람은

이자카야에서 옛 추억을 다시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그 시각 미츠오집에서는 깽판부리는 냥이 ㅋㅋㅋㅋ



이런저런 대학시절 사귀었던 얘기하며

추억팔이 나누는 중이다.



띠로리~~~

눈 맞는 미츠오와 아카리



술김에 미츠오에게 한번 자보자는 아카리

우선...같이 자보자는 아카리



그 시각 바 앞에서는 



료가 누군가와 격렬한 키스를 나누는데



하...!!!

료와 유카가 열렬히 격렬하게 키스 나누는 중ㅋㅋㅋㅋ



(유카야..부럽당ㅋㅋㅋㅠㅠ)


이 커플들은 앞으로 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분은

다음화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 S-최후의 경관-탈환] 마지막 해피엔딩 결혼식 씬 中


아야노 고에 의한,아야노 고만을 위한 움짤 모음



가야겠다는 액션취하는 소가상

"난 지금부터 훈련이야"

(각키) "히잉~ㅠㅠ"



남자 둘이서 뭐하냐고 끼어드는 하야시

돌아가서 훈련해야겠다는 소가상

그의 팔을 붙들어잡고 늘어지는 하야시(각키)

꽁냥꽁냥의 정석ㅋㅋ

둘다 귀염터졐ㅋㅋㅋ




"이런 장소에서는 방해될만큼 소란스러울 거라

생각했는데.."

"시끄럽네!!"(우쭐)

무카이 표정이 너무 웃겨섴ㅋㅋㅋ



"정말 계속 지킬 수 있을까나..."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우리들의 일은 지금을 힘껏 지켜면 돼

그것이 미래로 연결된다고 믿는수밖에..."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이 영화를 이끄는 주역들인

아야노 고와 무카이 오사무가 

대립되는 구조의 S-최후의 경관-탈환 포스터

(아야노고의 섹시포인트 눈 밑에 찍은 두 점!!ㅋㅋ)


이 영화는 2014년 1분기에 방영된 일본TBS 10부작의

S-최후의 경관(S-最後の警官)

인기리에 힘입어 영화로 제작된 후속작이다.



S의 두문자를 씌운 특수부대

특수부대 SAT

특수수사반 SIT

해상보안청특수경비대 SST통칭 포세이돈



국제테러를 시작,

한층 더 사건의 흉악화에 대처하기 위한 

SAT의 기동력과 SIT의 수사력을 둘다 겸비한

새로운 S가 경찰청에 신설되었다.


특수급습수사반 통칭 NPS

그들의 흔들림없는 신조는

범인의 생사를 묻지않는 '제압'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살려둔 채 잡는 '확보' 이다.



그래서 악의 무리들이 총을 쏴도

저런 양철쪼가리 방패막으로 가드하는 

NPS대원 카미쿠라 이치고(무카이 오사무)

(님아..당신은 불사신이 아니라 말이다ㅠ)



SFGP 저격수

육상자위대 특수작전군의 전 대원

현재 NPS 유일한 저격수

하야시(아라가키 유이)



SAT대원 소가 이오리(아야노 고)와 함께

실전에서 맹활약 펼쳐주시는 하야시(각키)





경시청 특수부대 SAT대원 중 저격률 

(100퍼센트를 자랑하는!!

그래요..그럴거예요)

제일의 스나이퍼 소가 이오리

(저격 할 때 젤 세쿠시함)



난 이 분이 자기 아들이 줬다고 자랑하며

저 열쇠고리 꺼낼 때

이미 뭔 일 날 것 같은 조짐이 보였음ㅋㅋㅋ

(항상 가족애를 보이는 사람은

희생당하거나 죽는 것은 왜일까?)



이 영화에서 단연 돋보이는 악역대장 캐릭터

마사키상(오다기리 죠)


악역이지만 제일 비중있고 그 포스가 대단한 역할


솔직히 이영화는 두 주인공보다

화면에 나오는 비중이

오다기리 죠가 제일 많이 나온다.


영화가 끝나고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두 주인공의 훈훈한 투샷으로 마무리!!



이 표정은 뭡니까?ㅋㅋㅋㅋ 카미쿠라씨



-_-;;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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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레나를 찾으러 무작정 2층집으로 

뛰어올라가는 레나엄마(미치키상)



귤 푸딩을 먹다가 엄마의 부름에

방 안 벽장 속으로 숨은 츠구미(레나)



레나...? 엄마야...



왜 도망치는거야? 레나...

이리와서 엄마랑 꽉 안자!!



그 모습을 지켜보는 나오



레나 꽉...꽉 안자

(벽장속에서) 엄마...!!



한편 레나엄마의 행방을 찾는 기자는

예전 레나엄마의 지인을 만나

어릴 적 사진들을 보고 있는데...


지금부터는 레나와 레나엄마의 회상씬입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레나가 태어났을때의

무로란 시절



단란한 가정에서 태어난 귀여운 레나와

아빠 그리고 엄마가 된 미치키씨



레나 아빠의 모습



부둥부둥 레나가 너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레나엄마




그때 3세 남아를 바닥에 떨어뜨려서

살해했다는 뉴스를 보던

레나엄마는 



저런 건 보고싶지 않다며

티비를 끄라고 레나아빠한테 

저런 엄마는 사람도 아니라고 한다.


어린 레나를 보며

^ -^

레나는 엄마가 평생

사랑해줄게..라고 말한다.



맛있는 것도 많이 만들어줄거야

햄버거랑 카레라이스랑

새우튀김..또 오므라이스!!

아..그리고 크림 소다!!

-크림소다는 마시는 거잖아!

먹는거야! 얼음 부분은 먹는거잖아?

그렇지 레나?..



시간이 흐르고





궂은 일을 하며 맨날 다치고

이웃아주머니께 좀 더 안전한 일을 하라고 

핀잔듣는 레나엄마

레나를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다.



레나는 아빠가 있을때처럼

키우고 싶다는 레나엄마ㅠㅠ

엄마랑 꽉 안는 레나짱



둘이서 다정한 엄마랑 딸



어느 날 동네 동창들이 히토미에게

모임에 오면 좋을텐데..라고 권유하지만

일하느라 바쁘고 육아에 정신없는

레나엄마는 거절한다.



힘들게 집에 와서 

음식해서 먹이지만

음식을 거부하는 레나

그래도 달래는 레나엄마



아이를 맡겨주는 동네할머니가

허리가 편찮으셔서

가족들과 함께 떠나게 되는.. ㅠㅠ



힘든 일 있으면 전화하라는 할머니

키사라즈로 차를 타고 떠나신다ㅠ

"언젠가 레나랑 놀러갈께요..."


청소... 빨래



식사와 설거지



힘들게 유치원을 알아봐서 

레나를 보내지만



늦게까지 레나만 돌봐야 되는 유치원에서

좀 더 가까운 유치원을 찾아보라는 직원

(냉정하다ㅠ)



그와중에 유치원엄마들과의 친목모임에도

참석하는데



과자를 집으려다 그만 비싼 찻잔을 떨어뜨리는 레나



죄송하다는 레나엄마에게

아빠가 없어서 그런가...라고 하며

매몰차게 쏘아부치는 부잣집엄마

(가정교육 운운하는)

애들은 말로 해서 소용없다며

꿀밤을 때려주라고

넌지시 알려주는데...



그날 밤 레나의 집에서

또 말썽피우는 레나에게 

꿀밤을 때리는 레나엄마



꿀밤 한대 때리고

다 레나를 위해서야...라며

자는 아이 다독거리며

마음 아파한다.ㅠㅠ



시간이 또 흘러흘러 



예쁘고 귀엽게 자란 레나

(아시다 마나짱)



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행복한 엄마와 딸



집에 가는 길에 소라를 발견하고 



들리니..?파도소리...

-엄마랑 바다에 있는거 같아!

그치? 바다에 가고 싶다...

항구? 아니 좀 더 먼 바다



매년 이웃집 할머니에게

사진엽서를 보내 온 

레나 엄마



그 동안 레나엄마에게 받은

사진엽서를 보여주는 지인 할머니



(레나동창)

모두 모임에 오는데 히토미는 안되지?

-응...

어쩔 수 없지 뭐 그럼 담에 점심이라도 먹자!!

-잘 가...



저기 있잖아..?

좀 늦어도 괜찮을까?



그날 밤 모임에 가려는 레나엄마를

붙잡고 머리를 땋아달라고 하는 레나



(모임)해산했어요~



힘들고 외롭고 지쳐가는 레나엄마ㅠ



레나 아빠 사진을 바라보는데...



일요일, 레나와 엄마는

레나엄마와 아빠가 데이트하러 

자주 갔던 곳으로 간다.



그 곳에서 레나와 미치키는

아빠 얘기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뒤에 있던 할아버지 세 명이

아이소리를 듣고

헛기침 하며 주의를 준다.ㅜㅜ



이래저래 아이 키우기 힘든 레나엄마ㅠ



우울하고 힘든 레나 엄마는

저 먼 곳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마침내 결심한 듯 레나엄마



혼자 뛰어서 자전거에 올라서는데



조개를 잡던 레나가 어느새 와서

엄마를 지켜보고 있다...



레나를 본 엄마는

다시 레나와 같이 집으로 향한다.



그 날 오후

속상한 마음 달래러

갔던 바에서는



미치키의 소망이자 희망인

 바다 사진이 걸려있고



그 액자 속의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레나엄마 미치키



저 바다 어디인가요?...라고 묻는 레나 엄마






장면이 바뀌고

바에서 일하던 남자는 레나엄마와 동거생활 시작



레나 혼자 냅두고

레나와 동거남(아야노 고)은 여름휴가를

떠나기로 계획하는데



휴가 기간 동안

레나의 먹을 것을 사러

장 보러 간 레나와 미치키(레나엄마)



마트에서 발견한 햄스터



이때부터 햄스터(스즈)와 레나는 친구가 되고



레나엄마는 이미 동거남과 휴가를 떠났고



레나가 걱정된 미치키는

레나와 전화통화를 하게 되고



레나는 햄스터에게 스즈라는 이름을

지어준 이야기와

바다가 이쁘냐는 질문도 하며

미치키는

바다에서 스노쿨링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엄마...

-왜?

재밌어..?
-응.재밌어



잘됐네..

-오늘 뭐했어?

엄마 흉내를 냈어

-엄마 흉내?


(소라껍데기 귀에 대고)

레나도 바다에 있어

바다소리를 듣고 있어



-레나...엄마..엄마는 무척 즐거워

너무 즐거워서 행복해

응 좋겠다 엄마...



엄마..좋아하니?

-응,좋아해

엄마가 행복하면 레나도 기쁘지?

-응,레나도 기뻐!


여행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일을 하고 있는 레나 엄마



일을 끝내고 집에 오자

레나가 없어서 찾아보니



레나가 벽장 속에 숨어 있다ㅠ

(레나 엄마 버럭)

레나가 왜 여기 있냐 따져물으니



동거남 왈,

무슨 문제 있어?



떠나려하는 그를 붙잡는 레나엄마



동거남의 학대에

손가락이 삔 레나ㅠ

간호사의 물음에

미끄럼틀에서 다쳤다는 말을 한다.



한편 레나엄마가 마을회 사람이

일하는 곳에 찾아와서

다짜고짜 그 동거남은 누구냐며



따지면서 레나가 이런 부모 밑에서

크니까 성격이 비뚤어진다고 빈정댄다.



황급히 집으로 가는 미치키



레나가 애써 웃으며 엄마를 맞이하는데



레나의 목을 보니

목졸린 흔적 발견



뭐냐는 물음에 아까 좀 떨어뜨렸다고...

떨어트려?

금방 정신 차렸으니까

괜찮다는 동거남ㅅㄲ

(ㅇㅅㄲ 죽일까..?)



가만히 아무말없이

목도리를 움켜쥐는 레나엄마

(맴찢...ㅠㅠ)



도와줘...

도와줘 엄마...

(ㅠㅠ)



한밤 중에 레나를 안고

무작정 뛰쳐가는 레나엄마



죽은 줄만 알았던 레나아빠가

이미 딴 살림 차린 가족들과

레나와 함께갔던 곳에서 나와

행복한 모습으로 문을 나서고 있다.



하..이래저래 죽일ㄴㅅㄲ...



그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미치키



반대방향으로 미친듯이 달리는 레나와 미치키



육교 앞에서 멈춰선 미치키는

레나를 안고 떨어지려 한다.



안돼...그러지마 ㅠㅠ



차마 죽을 수 없던 미치키는

레나를 안고 절규하며 통곡한다ㅠ



시간이 흐르고 



엄마가 주는 500엔으로 

크림소다를 사러 카페에 가는 레나



가기 전 스즈와 인사



엄마...다녀올께요



그 때부터 어두운 밤에 홀로

방황하며 길을 걷게 되었던 레나였다...



어릴 적 레나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레나엄마는 레나에게 

진짜 엄마를 인식시키려 하지만



있잖아..엄마

-왜?

레나는 천국에 갔어..

레나는 이제 없어

천국에 있어



무슨 말이니? 너 레나잖아...

여기 이렇게 있잖아



-내 이름은 츠구미야.

스즈하라 츠구미

엄마랑 이집에서 살고 있어


레나..엄마 좋아하잖아? 싫어진거야?


-있잖아..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아

이젠...엄마가 아니니까



(뛰쳐나가는 레나 엄마)



(나오를 바라보며) 

엄마...



나오는 츠구미를 안으며

울어도 돼...

울어도 괜찮아



그제서야 츠구미는

 나오엄마 품속에서

대성통곡..ㅠㅠ



츠구미...


나오엄마는 나오를 감싸고

나오는 츠구미를 감싸며

대성통곡ㅠㅠ




다시 만난 미치키와 나오



레나엄마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나오

그렇지만 미치키에게 레나의 행복을 위해

엄마와 딸의 관계를 회복하게 하고

다시 레나를 돌려주겠다는 말을 하는데



이젠 됐어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어


그런 애는 죽은것과 같아

똑같아..



나오를 뒤로 한채

가버리는 미치키



집으로 돌아간 미치키

아동보호소에서 레나에 대해서

물을 것이 있다며

경찰서로 연행하려 하자...



레나는 죽지 않았어요

레나는 유괴 당했어요...

(라는 레나엄마)



8화에 대해서 너무 할 얘기가 

많아서 길어졌네요ㅜ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남은 8화는

9화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화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