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지난 2개월 간의 일은 제가 지시한 겁니다"

라고 진술하는 나오어머니ㅠㅠ



나오의 양어머니집에서는 기자로부터

나오가 체포영장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는다.

 


주먹을 불끈 쥐며 

슬픔을 억누르고 있는 양어머니ㅠ



나오는 수갑을 차고

도쿄에 있는 경찰서로 연행된다.



이미 경찰서 앞은 나오를 취재하기 위해

엄청난 인파의 기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나오가 기자들을 지나쳐 경찰서 안으로

들어서는데



"엄마..."라고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지만 츠구미는 없고ㅠ



양어머니집에도 기자들이 

몰려들어 진을 치고 있다.



그걸 바라보는 카호(나오 둘째여동생) 남자친구 코헤이



나오에 대해 묻는 전화가 빗발 치고

양어머니는 사장직을 퇴임하려고 하고

나오의 면회를 갈 준비를 한다.



카호는 나오 때문에 

취직 되었던 회사에서 거절 당하고



누구의 탓도 아니라고 

어머니는 위로해준다.




그 와중에 누군가가 희미한 그림자를 드러내며

문을 두들기는데



겁에 질린 세사람

ㅎㄷㄷ



다름 아닌 코헤이가 문을 빼꼼ㅋㅋㅋㅋ

무슨 일 있었나요?(어리둥절)



한편 츠구미는 어디론가 가게 되고



무로란에 있는 도남백조원이라는 아동보호시설로 옮겨 간 츠구미



애써 웃음지으며 이 상황을 견디려고 하고 있다.



기자가 먼저 면회를 와서 나오에게

츠구미가 무로란의 시설에 보내졌다고 전한다.



츠구미가 간 시설을 물으며

밥은 잘 먹고 있나 묻는 나오ㅠㅠ

기자는 지금 그럴때가 아니라

엄마는 사장직 퇴임하셨고

동생은 취직이 최소되었음을 알린다.



나오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이발소로 찾아간 기자



나오의 어머니에게 나오의 일을 전하며

나오의 어머니가 감옥에 가게 된 이유,

30년전의 전 남편을 살해했던 일을 묻고

당시 집에 불을 질렀던 일을 말하며

잘못해서 보도당하면 나오의 재판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며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말한다.


엄마의 의식을 갖는다는 것

그것은 학대와 보호의 범위에서 벗어난거라고...

스즈하라 나오의 죄는 미치키 레나를 모성으로 안은 거라며 말하는 기자



1차 재판에서 나오는 

그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것을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말한다.



결과는 무죄가 아니라고 말하며 재판 폐정되고



재판이 끝나고 전화받는 기자

우라가미 마사토(아야노 고)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레나 엄마 미치키 히토미(오노 마치코)도

보호책임자유기죄로 체포당한다.



경찰들에게 자신이 한 짓을 듣고

사형시켜 달라는 레나 엄마 

레나의 목도리를 붙잡고 눈물짓는다.



감옥에서 지내는 나오 엄마ㅠㅠ



보호시설에서 그럭저럭 적응해 나가는 츠구미



친구들도 사귀고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깊은 밤이 되면

어디론가 전화를 걸고

달을 바라보며 나오 엄마의 생각에 잠긴다.



엄마....



그 시각 같은 하늘의 달을 바라보는 나오



츠구미를 생각하며 눈물의 나날을 보낸다.



다시 2차 재판

피고인을 징역 1년에 처한다.

재판확정일로부터 3년간 집행을 유예한다고 판결난다.



집행유예로 판결됨과 동시에

안도의 눈물을 흘리는 양어머니ㅠ



기자도 나오친어머니에게 전화를 하고



나오의 집행 유예 소식을 전한다.ㅠㅠ



나오친어머니의 주치의는 병세가 악화된

어머니를 병원에 입원시키고

 


양어머니와 친어머니의 만남ㅠㅠ



병문안 선물을 들고 방문하며

나오의 판결을 듣고 당신얼굴이 떠올랐다는 양어머니

친천히 사과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한다.



나오가 돌아오면

여기로 와달라며 전한다고 하자

친어머니는 나오에게 말하지 말라고 한다.



병이 악화되어

더 이상 치료를 안한다는 말을 전하는 나오 친어머니ㅠㅜ

눈물바다ㅠㅠ




말띠 얘기를 하며

당신과 같은 나이라고 말하는 친어머니ㅠㅠ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네요...


안돼요

절대로 안돼요 딸에게 알리지 않고 가는 건...



기자는 츠구미를 만나러 아동보호시설로 찾아가고 



취재는 안된다는 시설의 사람을 피해

몰래 캠코더로 촬영하는데...



한편 풀려난 나오는 양어머니의 집으로 와서

츠구미의 흔적을 발견하는데



츠구미가 그린 엄마 그림을 보며 회상에 잠긴 나오




나오의 핸드폰도 살펴보는데

발신전화 미확인 부재전화가 엄청 와 있었다.



다시 걸어보지만 연락이 안되는 전화번호



기자가 다시 양어머니집으로 찾아와서



보호시설에서 몰래 찍은 츠구미의 영상들을 보여준다.



츠구미를 보며 눈물 짓는 나오ㅠㅠ



건강한 거 같네ㅜㅜ



폭풍눈물 흘리며 츠구미를 그리워하는 나오

그런 나오를 감싸안으며 위로하는 양어머니



입원한 나오어머니는

츠구미가 생신 때 만들어 준 목걸이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인생은 하루만 있으면...

소중한 소중한 하루만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나오는 양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친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가게 되고



마침내 맞잡은 나오와 어머니의 두 손



이젠 알아요

지금까지 계속 엄마로 있어준 것을요

떨어져 있어도 엄마로 있었다는 것을요...

그러니까 이번엔 당신의 딸로 있게 해주세요

당신의 딸로 있게 해주세요



이쪽으로 오렴

나오


나오...

엄마...


서로 나지막히 부르는 이름ㅠㅠ




쭈욱 이렇게 하고 싶었어요

- 나도 그렇단다


(폭풍눈물 흘리는 나오 )

으흐흐흑ㅠㅠ



매일 밤 달을 보며

나오엄마에게 전화하는 츠구미



여보세요~??



엄마!!



내 얘기 듣고 있어?

도깨비가 있어?



츠구미 지금 어떻게 전화 건거니?


-식당에 전화가 있어

모두 자고 있지만

비밀로 전화하는 거야.

여기 이름 백조원이라고 해

엄마가 공부했었던 곳과 이름이 같아.



시설에서 만난 친구 나츠미 이야기를 하며

2층 침대에서 자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오늘은 돈가스를 먹었어

어제는 고등어조림"

같이 도와서 만들었다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츠구미



그리고

엄마 언제 데리러 올거야?



츠구미가 말이야 

기다리고 있어

츠구미가 몇 번이나 전화도 했어

안 받아서 잘못 알고 있나 했더니

맞았네



언제 데리러 올거야?

자기전에 다 준비해 둬

양말이랑 옷이랑 가방에 넣어둬

엄마...

엄마...

빨리 데리러 와

츠구미가 기다리는데ㅠ

이렇게 기다리는데

왜 데리러 오지 않는 거야?

보고싶어...

엄마 보고싶어ㅠㅠ


엄마 한번만 더...

유괴해 줘.

한번만 더 유괴해 줘.




-츠구미!!



10화도 눈물없이 볼 수 없는ㅠㅠ

다음 마지막회 11화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 이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오의 둘째여동생 메이는

기자를 찾아가서

나오언니를 돕고 싶다고 말한다.



그 때 마침 레나엄마(오노 마치코)가

욕실에서 나오고



저 분은...

왜 여기 있는거죠?

우리집 전화번호 알려준 사람이

당신이었나요?


-아니야.

학교에 물어봐서 알았대


 

스즈하라선생님 집에 전화했더니

레나가 받더라고요..

레나는 그 여자랑 같이..!!

- 당신은 어떻게 하고싶은거죠?

네?

- 왜 도쿄에 온거죠?

...




-지금 도쿄에 있는것 같아..

-엄마가?



- 깜빡 할머니, 문 잠궜어요?

-잠궜어



- 후지요시라는 기자한테 들었어.

스즈하라 집에서 나왔다고?


당신과는 상관없는일이예요.


-가장 중요한 건 츠구미

우리집에 왔다고 해서 난 너에게 

용서받았다는 생각같은건 안해.

한명보단 둘이 나아.

우리집에 있는 것이 좋겠어



스즈하라 나오를 찾아서 어떻게 하시게요?

경찰에 신고하게요?

당신이 딸에게 한짓이 밝혀지면...


-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아무짓도 안하고 그저 보고만 있었다..?

도쿄에 온 건 딸을 만나고 싶어서가 아니죠?

학대한 사실을 신고당할 게 두려워서 아닌가요?



- 왜 그 여자가 내 딸이랑 같이 있나요?

레나는 내...

어쨋든 혹이었잖아요! 줘버리는 게 어때요?



장 좀 보고 올께.

필요한 건 있니?



-여보세요?

네..토치기에서 신세졌던...

- 네,그래요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나오어머니)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츠구미와 나오엄마는

부엌에서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 있다.



나오엄마가 

준비해 놓으신 칫솔



다정한 할머니와 츠구미



♡♥♡



출근하는 나오에게

손수 만든 도시락을

전해주는 나오어머니






잠시 후

의사선생님 미용실에 찾아와서

입원해서 검사 받으셔야 된다고 

설득하자

사정이 있다는 나오어머니

(의사선생님 버럭)


당신 죽고싶어요?

목숨보다 중요한 사정이 뭔가요?

뭘 초조해 하세요?



한편 나오 양어머니집에서는

(메이 둘째동생) 엄마..파양신청서 아직 안냈지?



(나오양어머니)

........



나오언니를 찾아간 메이



- 나한테 나오언니는 지금도 친언니야...

그 여자 지금 후지요시씨 집에 있어

자신이 학대한 게 있으니까

신고할 생각은 없는 거 같아

나오 언니 츠구미랑

살 수 있을지 몰라



기자와 이야기하고 있는 레나엄마

(그 와중에 빵 귀엽게 먹는 오노 마치코)



어제부터 생각했어요.

뭘요?

애를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줘버려도 되지 않을까 하구요...

전 아직 29살이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하구요

그래요?

하지만 훗카이도는 이제 싫어요


(레나의 일을 잊고 새 삶을 시작하려

오키나와에 간다는 레나엄마)




저녁밥 먹으면서

끝말잇기하는 세 사람



해달 체조 하며

할머니에게 애교 부리는 

귀여운 츠구미



있잖아,엄마
토욜날 쉬어?
-응, 쉬어
왜 그러니?


-깜박할머니도 쉬신대.

세명이서 놀러가자!!
깜박할머니 생일이야


나오어머니의 병세는 점점 더 악화되고ㅠ



ㅠㅠ



기자 집을 뒤지는 레나엄마



등교길에 찍힌 츠구미와 나오사진을 

발견하게 되고







세 사람은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즐거워하시는 나오어머니



다정한 모습의 밝은 미소로

얼굴을 마주하는 나오와 나오어머니



깜빡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츠구미가 만든 목걸이를 주머니에서 꺼내서 드린다.



감동하여 우시는 나오어머니ㅠ

-왜 그러세요?깜빡 할머니





그런 어머니를 바라보는 나오



시간이 아까우니까

츠구미가 타고 싶은 걸 타자는 나오어머니ㅠ



셋이서 함께 관람차를 탄다.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에 잠기신 나오어머니



그런 어머니를 바라보는 나오



관람차에서 무슨 생각을 하셨어요?

묻는 나오



그러자 나오어머니는

나오를 낳은 병실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시작한다.


선로를 달리는 화물차 소리가 점점 멀어지는 것을 듣고 있었더니

창밖에서 새 우는 소리가 났어...

그 새는 어떤 새일까 생각했었는데...

-왜 그런걸..?

왜..일까..

왠지 믿기지가 않아서

-뭘요?

이런 일은 다신 없을 줄 알았거든




놀이공원 후 

낯선 집을 찾아간 나오어머니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가 전해준 것은

어둠의 경로로

츠구미의 호적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의 주소


-이건 우리가 쉽게 발을 들일 수 있는

세계도 아니고...



난 예전에 형무소에 간 적이 있단다...

토치기의 여자 형무소

그 때 알게 된 사람에게 소개를 받았단다

그러니까 그렇게 먼 세계는 아니란다

-지금 그 얘기는 날 버린..이유인가요?

그래..그게 계기란다

계속 도망치다가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어서 널 버렸단다

그리고 바로 체포당했어

놀랬지?

미안하구나...이런 이유라서



결국 당신과 같은 길을 걷네요...

길이 없는 길을...




담당의사를 찾아간 나오어머니



선생님에게 부탁이 있어요

-그럼 왜 애초에 도망치셨어요?

생명보험에 들고싶어요

-그건 안돼요 당신은 이미...

그러니까 선생님에게 부탁하는거예요.

선생님 전에 말씀하셨죠?

삶의 의욕이 있냐구요...

그거예요. 지금 제 삶의 의욕은

그렇게 죽는 겁니다.



갑자기 사라진 레나엄마를 찾으러 

치바에 있는 지인을 만나러 간 기자



히토미(레나엄마)처럼 좋은 엄마는 없을거라는 지인 아줌마



레나와 레나엄마의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을 보게 되고



레나를 찾아 미용실에 오게 된

레나엄마



제가 레나엄마예요.


 

흠칫 놀라는 나오엄마



레나..!! 레나야...?



윗층에서 푸딩먹는 츠구미

엄마 목소리 듣고 놀라는...ㅠㅠ



오늘은 그만 돌아가세요



나오엄마를 내동댕이 치는 레나엄마



레나야 엄마야...



그때 레나엄마를 붙잡는 사람은...



츠구미 엄마 나오


이들은 또 어떻게되는지

다음 8화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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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고의 이혼 6화는 

미츠오가 목도리로 입 틀어 막음으로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잠시후에 밝혀집니다.



카페에서 홍차 쏟아부었던 여자를

 만난 우에하라 료(아야노 고)



훗카이도행 침대열차를 타는

 꿈 이야기를 시작한다.


-고등학교 때 같은 반 여자애랑 둘이서

이맘때쯤...




스키라도 타려고 했어?



- 도망친 거였어..


방과 후 학교가 끝나고

그대로 우에노역으로 가서

가방도 교복도 역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리고

배낭에 칫솔이랑 옷이랑

워크맨이랑

알바해서 모은 돈 넣고서

침대 열차를 타고

도쿄에는 돌아오지 않을 생각이었어...



-훗카이도의 어딘가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마을에서

둘이서 살 작정이었어...

 


-나는 17살이고 그 애는 16살이었지만

열심히 일해서 꼭 행복해질 생각이었어

그 애 이름은,

시오미 카오루라고 하는 얘였어.



-아마 시오루는 누구라도 상관 없었던 거야

상대가 내가 아니였어도...

(훗카이도 열차 회상 씬)



아카리의 집에 찢겨져 있는

혼인신고서...ㅠㅠ



한편 미츠오(에이타)는 

쇼파에서 자다가 

아침을 맞이하고


나...여기서 잔거야?



응. 전화오면 깨워달라고 하고

나 먼저 잤잖아


-이런 꼴로 이렇게 추운방에서?



-감기 걸린거 아냐?


앗.아파...

엄청 울려울려..

부러진 곳이 울려



- 그런데서 자니까 그런거야



생강...생강!!


그 와중에 미츠오 자기 몸생각ㅋㅋ

생강껍질 열심히 깎고 있는...ㅋㅋㅋㅋㅋ




마스크 하고

완전무장하고 출근중ㅋㅋㅋ



열일 도중

동료 왈,

하마사키씨 기침 멈췄네?



좋아하는 미츠오 ㅋㅋㅋㅋ



감기가 아니였네~

감기가 아니였어~


생기발랄 똥꼬발랄

집으로 뛰쳐와서



마스크 냅다 던지고

웃긴 춤 시전하며 좋아하는데



감기가 아니니까...

감기가 아니...???


식탁 테이블에 놓여져 있는

체온계 하나...



급히 방으로 뛰쳐가는 미츠오



유카(오노 마치코)가 

몸져 누워 있음ㅠㅠ


음-감기 걸렸어...

(콜록콜록)



재빨리 입과 코 

틀어막는...ㅋㅋㅋ

(자기 몸 엄청 사랑하는 미츠오)



-괜찮아?

-걱정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데?ㅋㅋ

-생강차 마실래?

-레드 벨벳 케이크...

-뭐?

-베스킨에서 파는 레드 벨벳 케이크

-이미 문 닫았어

-그럼 필요없어



유카가 일하는 세탁소에

(미츠오 조부가 운영하는 세탁소)

오전 근무 타임에

유카 대신 일하는 직원 없어서 걱정하는 찰나



유카의 소개팅남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그 다음날

세탁소 알바 경력 있는

소개팅남(=쿠보타 마사타카)이 

대신 일하러 오게 되고



유카의 전 남편(현 동거남) 미츠오에게

유카의 안부를 물어오는 그 남자



유카에게 선물할

 레드 벨벳 케이크를

미츠오에게 대신 전해준다.

(다정남 쿠보타 마사타카♡)



미츠오에게 전달 받은

레드 벨벳 케이크 흡입중ㅋㅋㅋ

(유카 너무 귀여움)



-뭐 먹고 싶은 거 있어?

-이게 먹고 싶었어!!

(퍼묵퍼묵)



장 봐 오는 미츠오 



일 잘 하고 떨어지는 간판도 알아서 

착착 붙여놓는

다정한 유카 소개팅남ㅋㅋ

하루만에 세탁소 직원에게 인정받음

(소개팅남 칭찬중)



세탁물 전해주러 

유카와 미츠오 집에 잠깐 들렀는데...



그때 유카가 발견한 소개팅남

빨리 돌려보낼려고 하는 미츠오



그 와중에 저녁밥 먹고 가라는 유카ㅋㅋ

유카 승!!



밥 차리는 얘 미츠오 

나카메구로를 동경했다는 소개팅남의

이야기꽃으로

즐거운 유카와 소개팅남


오토바이땜에 걱정하는 소개팅남에게

놓고 가라고 맥주 맘놓고 마시라며 짠~!!

(쿵짝 잘맞는 둘이 결혼했어야 했어..ㅋㅋㅋㅋ)



만두 빚는 소개팅남

칭찬 하는 유카 얘기 듣고

질투의 화신남

미츠오



분노의 대파 썰기 시전ㅋㅋㅋㅋㅋ



쨋든 저녁식사를 하는 세사람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소개팅 남 음악 자주 듣는다고 하는 

EXILE(에그자일) 얘기하면서

들어보면 힘난다고 ㅋㅋㅋ

(또 쿵짝 잘맞는 유카와 소개팅남)



담에 CD 가져온다는 말에

가져와도 놓을데도 없다는 미츠오 


펑키 몽키 베이비즈 얘기하자

소름끼치게 멋진 이름이라고

빈정대는 미츠오...


음악이 안먹히자 

슬램덩크 명대사 얘기로 다시 쿵짝맞는ㅋㅋㅋ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예요'



미츠오 또 반기 들자

순간 철벽남 미츠오 땜에 

열받은 유카



(유카)솔직하고 곧게 살아가는게

주위를 행복하게 해주니까...

사람을 힘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훨씬 가치 있어



맞아..그래요

그런 쪽이 가치있죠

맞는 말이예요

(삐짐)


쭈구리 미츠오

방에 들어가서 좌절 모드ㅋㅋㅋㅋㅋ



설거지하고 돌아간 소개팅남

갑자기 방에 나와서 

그 애 맘 넓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칭찬세례ㅋㅋㅋ

(이번엔 또 무슨 작전인가?)



- 그 애랑 있으면 굉장히 즐거운 기분이 돼

괜찮지 않을까?

-뭐가?

-그 상대로서..(재혼남)ㅋㅋㅋ

-한마디 해줄껄 그랬나

당신을 잘 부탁한다는 말 같은거




다음에 CD 가져올때 한번 말해볼까나..

펑키 멍키 베이비즈 느낌으로 

축하해...

(아직도 빈정 상한 미츠오)






다음날

저녁식사 이후로 또 편의점 알바가서

같은 옷 입고 온 소개팅남


한숨도 못자고 

오토바이 타는 소개팅남 말리는 유카

 


미츠오는 차 안에서 도시락 먹다가



사랑의 카운셀러 간호사에게 

잘 지내십니까?

밥 먹기로 한 약속 기억하세요?

문자 받고 설렘 폭발...ㅋㅋㅋ



미츠오 할머니는

감기로 고생한 유카에게

맛있는 음식 싸서 집에 가려는 중



그 시각 유카는

자기 몸 냄새 체크 중ㅋㅋㅋㅋ



(그..그러는 거 아니야...)



그 때 방안에서 나온 소개팅남



미츠오 잠옷 입으며

정말 이래도 되냐는 남자

괜찮다며 씻으러 가는 유카ㅋㅋ

 


이 때 마침 미츠오 할머니가 집으로 찾아 오고



미츠오 잠옷 보고 이제까지

늦잠 자냐며 철썩철썩



때찌때찌 하고보니

낯선 남자 ㅋㅋㅋㅋㅋ



급히 방을 나온 할머니

마침 씻고 나온 유카 보며

아무렇지 않은 척 미소 ㅋㅋㅋㅋ



둘의 사이를 방해했다며

오해하는 할머니

황급히 싸온 음식 갖고 

도망가는 ㅋㅋㅋㅋ



아.....ㅠㅠ

(유카 좌절)



미츠오는 간호사랑

암벽타기 하고 ㅋㅋㅋ

간호사는 급기야 고백 아닌 고백하고



러브호텔 앞 미츠오와 그녀 

유카 생각하는 미츠오 생각 읽고 

가버리는데...



하필 집나간 료와 여자가 호텔에서 나오는ㅋㅋㅋㅋ



사이 좋게 꽁냥꽁냥하는 둘을

지나가는 미츠오 썸녀 간호사 ㅋㅋㅋㅋ



(동공 지진)



다시 카페에 모인 세사람



료는 자고 있고 ㅋㅋㅋㅋ

미츠오와 그녀가 얘기 나누는 중



료의 고교시절 동급생과

사랑의 도피 이야기를 미츠오에게

전하는 중



료와 같이 도피했던 시오미, 

그녀는

고교 당시 32살 담임선생이랑 

사귀는 사이였고

그런 담임한테 사진 찍히고 폭력을 당했고

시오미를 좋아했던 료에게

같이 도망치자 얘기했고

18살 되던 때에

결혼하자 얘기했지만

그녀는

"결혼은 안할꺼야...

나 우에하라군(료)으로는 부족해...

지금은 괴로워서 떨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건 선생님 뿐

결혼하고 싶은 건 선생님 뿐이라고..."


(나쁜ㄴ...그래서 료는 트라우마로 바람둥이 삶을 사는)



그 이야기 이후로

다시 아카리를 만나러 간 두 사람



미츠오 집에서 모인 네 사람은

아카리와 료의 화해 문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이제와서 무슨 얘기하냐며

철벽치는 아카리

그럼 어떡하냐고 묻는 료

(적반하장)



둘이서 말다툼하다가

왜 혼인신고서 안냈냐고 화내다가

결혼은 무덤이다..라는 미츠오 말에

죽어버렷ㅋㅋ

(분노 폭발)

아카리가 헤어지자는 말에



(미츠오 원예용 가위 등장)



다음에 바람피면

내 거시기 잘라도 된다고

급기야 바지 벗는 료 

(당황)



그럼 지금 자를래!!

지금 자르고 싶은데 잘라도 돼?

그럼 자를래!!

ㅋㅋㅋㅋㅋㅋㅋ

(말리는 두사람)



안돼욧!!

말리는 척

료 내동댕이치는 유카 

ㅋㅋㅋㅋㅋㅋ



그런건 그만하죠!!

(료 내팽쳐짐ㅋㅋ)



그런 거 자를 정도의 고통으로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야

이 사람은 더 아팠어

더 슬펐다고...

(유카 버럭)


남자가, 당신네들이

애라서 그런거야

-응

남자가 애니까

여자는 이렇게 돼

-혼자서 살고 혼자서 지내면 되는거야...


(료 뒤에서 주섬주섬)



안돼죠..그런 말하면 안돼죠..

그런 말하면

결국 여기있는 전부

누구도 행복해 질 수 없잖아요?

그래서는 펑키하고 멍키한 패밀리즈가 될 수 없잖아욧!!



뭔 소리야?



-_-^



....????



(유카 소개팅남의 펑키 멍키 베이비즈) 

ㅋㅋㅋㅋㅋㅋㅋ



엔딩곡

 쿠와타 케이스케 - 음양








남자의 인생은 꿈꾸는 가시밭길

동경의 diamond ring

무리해서 사고

멋진 차로 마중나갔지

everyday i'm so lonely 

슬픈세상의 규칙

don't you know back my story

눈물 베인 suck it to my baby

갖다 바친 결과 버려지고 말았어

짓물러진 사랑의 상처

태양은 다 타버렸어...



다음 7화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 최고의 이혼(最高の離婚) 5화를 시작하기 전에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시작할께요~!!



첫 시작은 우에하라 료(아야노 고) 공원에서 산책나온 할부지한테 푸념 씬으로 시작~!!



그녀가 편의점에 나갔는데 돌아오지 않아서

찾으러 나갔어요.


그랬더니 근처에 사시는 하마사키상(에이타) 이라는 분이

재밌는 사람인데요,

(인정!! 이상하고 웃긴애)




그 사람이 있는데

우..우리 아내가 당신네 혼인신고서 갖고 사라졌으니까

같이 찾죠..라고 해서 

같이 찾았는데



역의..그 노래방 앞에서

제 아내와 하마사키상 아내가 

대학생에게 붙잡혀 있어서

하마사키상도 아내를 데려가려고 했는데요,




싫다고 해서 

그래서 아내 분이 대학생이랑 같이 가려는데

하마사키상

어이 기다려..라고 

일부러 멋진척하면서 뒤쫒았는데요...



하마사키상(에이타) 흉내 중ㅋㅋㅋㅋ



하마사키상 아내(하마사키 유카) 

자기 남편 놀리는 중ㅋㅋㅋ


땅이 얼어 있어서 

멋대로 혼자 굴러서 

구급차를 불러서

이송되어 갔어요 ㅋㅋㅋㅋ



갈비뼈 3대 부러졌어요..


문병온 치과간호사에게 열변토하는 하마사키상ㅋㅋ

(사랑의 카운셀러라 읽고 치과 간호사라 불린다)




상대는 암튼 유도부같은 학생들이 

여러명이 있었다고 ㅋㅋㅋㅋ

(어디서 약을 팔아..?

대학생 혼자였다매 ㅋㅋ)


(간호사) 페이스북에서는 8명이었다고 ..

(하마사키) 뭐 8명 정도네요,여러명이죠.ㅋㅋ

(간호사)헌팅 당하신 건 이혼한 부인이셨죠?(팩폭)

(하마사키)뭐,,뭐 그렇죠

저로서는 그 사람이 연애를 하던 뭘하던 

상관안해요.



(그런데 왜 지금 그 모냥이니...?ㅋㅋㅋ)




헌팅은 불행의 시작이예요 블라블라 중...


(간호사)근데 왜 전 부인과 싸우신거예요?ㅋㅋㅋ

(하마사키)뭐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아' 같은거죠.



이때 전 부인 등장ㅋㅋㅋ



간호사가 문병 올 때 사온 푸딩 혼자 맛있게 먹으면서 싸우는 중ㅋ


퇴원준비 다 됐어.

뭐? 뇌 검사 아직 안했는데?

의사선생님이 문제없대.

의사말을 어케 믿어?



야마사키 토요코씨의 

''하얀거탑''이라는 소설을 읽어봐.

사사키라는 사람이 말야..

의사 오진으로 죽는단 말야..(급흥분)


그래그래..알겠어

옷이나 갈아 입어 (철썩철썩 때리는)

ㅋㅋㅋㅋ


(요즘 하얀거탑 재방송하던데 그거 나도 봐야지..ㅋㅋ)



아픈 와중에 두부 푸딩 소중히 챙겨서 

퇴원하고 조모가 운영하는 카페에 왔는데

료(아야노 고)가 들어오자

하마사키 푸딩 뺏어서

바로 주는 알바님ㅋㅋ

(아마 하마사키 가족인듯 하다..)



나 방금 퇴원했다고..!!(버럭)

또 질투심 폭발함ㅋㅋㅋ

 

약 먹게 물이나 줘!



응...

대충 물 던져주는 알바님ㅋㅋㅋㅋ

아..이거 먹던 물이잖아?(또 버럭)

아..진짜 귀찮은 남자네 ..



이와중에 푸딩 잘도 먹는다 ㅋㅋㅋ


료에게 그 이후로 부인이랑 얘기해봤냐고 

물어보는 하마사키 미츠오



혼인신고서요..?

아뇨..별로 특별히..는

그거..우리 아내가 전해준 거 같아서요...

아내분 다 알고 있을거예요..

그런가요?


(남의 일처럼ㅋㅋ 푸딩 퍼묵퍼묵)



하마사키 미츠오 할머니 등장!!

(카페 운영하시는 하마사키 조모)




온천 다녀와.

여기 온수 골절에 좋단다.

이야..

(좋아하는 미츠오 ㅋㅋㅋ)

돌아오는 길에 여기 들러서

온천 만쥬 사오렴

(할머니의 큰 그림=만쥬를 드시고 싶은 할머니ㅋㅋ)

료와 같이 가라고 부추기는 중



으어..어...

(많이 아픈 척)


(유카)만세해 봐!  

(미츠오) 뭐?


(순순히 응해주는ㅋㅋㅋ)



혼인신고서 얘기 꺼내면서

온천 같이 가자고 슬쩍 떠보는 중ㅋㅋ

 이름하여 이혼여행!!



료에게 하치노헤에서 아카리의 여동생이

집으로 잠깐 놀러온다는 얘기를 전하는 아카리.


토요일 이케아 가지 않을래?

아..하마사키씨 만났는데

주말에 온천 간대!!

괜찮으면 같이 가지 않겠냐는 얘기 하던데..

잠깐 쓰레기 버리고 갔다올께.



쓰레기 버리러 나왔다가

집 앞 염탐하는 료 불륜상대 제자 여자 만나게 되고

아카리 보자 도망치던 여자 모자 주워주는 착한 아카리ㅠ



다시 집으로 돌아온 아카리는

온천 어디로 간대?

아,아타미라던데?

응. 처음 가보는 곳이네.



아카리는 갑자기 친정집에서 가져온 거라며

보물 같은 쿠키상자 같은 걸 꺼내온다.



그 안에 소중히 간직한 아카리의 엄마 아빠 사진.


신혼여행으로 온천을 다녀오신 아카리의 부모님

사이좋은 부모님의 사진을 보여주며

내 보물이야...라는 아카리.


(신혼여행 사진 포즈와 옷 스타일은 국적을 떠나서 

항상 비슷한가 보다..울 엄빠사진도ㅋㅋ)



그리하여 부부동반 온천여행 커플 결성!!

들썩들썩...노래 들으며 운전 하는 유카.



유카는 박남정 빙의 중ㅋㅋ

ㄱㄴ춤 시전ㅋㅋㅋㅋ

:: ♬ ♪ ::



그러다가 방지 턱 급하게 넘고ㅋㅋ

미츠오 허리 움찔...


(미츠오)좀 천천히 가면 안되냐?

(유카)혼자서 전철타고 오지 그랫냐?


(이 둘 싸움구경이 젤 재밌음ㅋㅋ)



가면서 계속 말싸움ㅋㅋㅋ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일행


전갱이 튀김이 장난 아냐..완젼 맛있어!!

유카 완전 씐남ㅋㅋ



료도 전갱이 튀김 사서 먹으며

미츠오한테 권하는 중ㅋㅋㅋ



(미츠오)우에하라씨는 관광에 흥미 없으세요?

막 설명 주절주절...ㅋㅋ



드디어 료칸 도착!!

(미츠오..너 뭐하냐?ㅋㅋ)



미츠오 이혼에 대해서 또 얘기 블라블라...

(미츠오)

절망적이예요...

절망인이예요..

괴로워...온천 괴롭다..ㅠ


(료)

저는 자유인이 아니예요..

시시한 녀석이네요..

전혀 이런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았어요..



갑자기 료가 잠수하자

급하게 일어나서 찾는 미츠오 ㅋㅋ

(너란 녀석은..참ㅋㅋㅋ)



그런 바보같은 미츠오 보면서 좋아하는 료 

아이처럼 해맑음ㅋㅋ



유카 깨방정 씬ㅋㅋ

유카 당고머리 너무 귀엽슴

(유카 너무 조하...♡)



이 분들도 이혼상담 중...

혼인신고서 얘기 자연스럽게 나오면서

혼인신고 상관없이 행복하다는 아카리.

행복해요? 묻는 유카






좋아하니깐 이대로도 상관없대..아카리씨는



유카에게 아카리의 마음을 대신 전해듣는 료



곧장 방으로 가서 아카리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는 료 


여행 끝나고 메구로 구청가서 혼인신고서 내도 될까요?..



이불 속으로 숨는 아카리

(이불속에서 귀염)

응...



갑자기 꽁냥꽁냥

행복함을 온몸으로 표출 중ㅋㅋㅋ



둘은 행복해한다.

(부럽구나...쿨럭)



다시 모여서 료칸 요리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네 사람



사케도 주거니 받거니 

좋구나 ~~

에헤라디야~!!



여행에서 돌아온 료는

제자에게 아내랑 헤어지기 싫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흠...네 알겠습니다. 그럼



열받은 제자

물건 냅다 던져버리는ㅋㅋㅋㅋ

쿨하게 다 투척하고

제 갈 길 가버린다.



ㅋㅋㅋㅋㅋ 꼬시다



그 와중에 연락받은 료



카페에서 누군가와 만나는데....




료군 될 수 있을 거 같아?

보통 남편들처럼..?



무리야..

지금까지 한 여자랑 길게 사귄 게 몇 년이야?



몇개월이잖아?

료군은 그런 사람인걸...

 -그런사람이라니?

지나쳐가는 사람..

아무 감정없이

그저 사람앞을

능숙하게 지나쳐가는거야..

당신이랑 사귄 여자들은 전부 그래..

뭔가 단념해버리지..

그게 모두 알고 있을테니까..

당신은 절대 행복해 질 수 없는 사람이란 걸..



이번엔 그렇게 되지 않을거야...

아카리랑은 잘 할꺼야..

나, 이번에야말로 변할테니까



그 말 듣고 갑자기 료한테

뜨거운 김이 폴폴 나는

홍차를 투척하는 여자


(싸이코패스같은 ㅁㅊㄴ)



료 옷에서 홍차의 뜨거운 증기가 날리는 중...ㅠ

(왜 아무말도 못하는 거니..ㅠㅠ)



그 시각 유카는 소개팅남(쿠보타 마사타카)

만나서 저녁 식사중



닭날개 부러뜨리며

전 남편 미츠오 욕하는 중ㅋㅋ


-뼈 두 세개 부러진 걸로

하나하나 아프다는 거야...

남자 주제에 참으면 될텐데



그걸로 시작해서 결혼 기념일 선물 에피소드

얘기하는 중

(미츠오 험담)



빵 만드는 기계가 밤 중에 

빵 반죽을 해서 

아침에 빵이 완성된다는 얘기


미츠오가 시끄럽다고

아침에 만들라고 말했던 얘기




얘기듣고 있던 도중

다른 남자 얘기 듣고 싶지 않다며

유카의 눈을 바라보는 남자..

...♥...



미츠오는 미츠오대로 간호사랑 꽁냥 중



집에 돌아가던 길에

커플링 보고 미소짓는 료



아카리 집에선 

여동생이 놀러와서

예나 지금이나

바람 피고 다니는 아버지 때문에

자주 우셨던 엄마 얘기를 꺼낸다.



언니는 그런 남자..

나쁜 남자를 좋아했지..


언니..엄마랑 말하지 않는 건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잖아

자기가 엄마랑 닮았다는 거...

그런 핏줄이야...


(염장질 제대로 하고 사라짐)



집으로 돌아온 료는

구청에 낼 혼인신고서 다시 작성한다.

그러던 도중 아카리가

료의 홍차로 데인 상처를 발견하게 되고...


별일..아냐...


- 화상 아니야?

왜 이런거야?


나중에...



매서운 눈으로 바라보는 아카리를 보고

얘기한다.


홍차..를 끼얹어서

-누구한테? 왜?

가르쳐 줘...



아카리랑 결혼하고 싶어...



가끔 만나는 여자가 있었어...

그 사람한테 헤어지자고 얘기했더니

홍차를 끼얹었어...

그치만 이제 끝났어



(분노)



결혼하자..

결혼해서 행복해지ㅈ....



이제 안되겠네...

- 이제 안돼

미안...



내가 나쁜거야...



분노해서 작성한 혼인신고서

찢어버리는...

(아카리 맴찢)



료씨가 알고있는 나는 달라...

당신이 생각하는 거랑 나는 달라..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드디어 폭발하는 아카리

어릴 적 엄마와 아빠 사이의 기억들

엄마와 갈등했던 아카리의 일들



두 손에 쥔 반지....ㅠㅠ



그 길로 집을 나온 료



그때 낮에 홍차를 끼얹은 여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오고



그 여자의 전화

지금 만나지 않을래?

지금 어디야..?


여자를 만나러 발길을 돌리는 료


이제 이들의 결혼생활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다음 화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