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갔다가 오예스 새로운 버젼의 맛~

'노아카라멜'이 새로 출시되었길래 궁금해서 한 상자 데려왔어요~!!


해태 업체의 얘기로는 신제품에 들어간 노아(NOIR)라는 말은

프랑스어로 "진한"이라는 뜻이래요~!!


가성비 따져서 미니 카라멜 케이크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기분이라능~!ㅋㅋ




개인적으로는 왠지 모르겠지만 초코가 이에 달라붙고 끼는 오예스보다

크림이 좀 더 많고 부드러운 맛의 몽쉘을 좋아하는 몽쉘파(?)이지만

오늘은 노아 카라멜맛은 어떤 맛일까 몹시 궁금증 유발되서 구입해 봤어요~


이번 패키지는 카라멜 떠오르는 황금빛 카라멜 색과 초코의 색,

그리고 체크 무늬와 고급진 컬러로 제 눈을 사로 잡아서

무심코 집어들게 만들었네요ㅎㅎ


뭐든 상품은 패키지 디자인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새로 나온 오예스로 별 모양 만들어 봤어요ㅋㅋ

이제 장난 그만하고 어서 뜯어 볼께요^^





아~! 뜯기 전에 개별 포장 한 번 더 보면서

저 이미지처럼 제품도 똑같은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품을 뜯어보니 이미지 그대로의 그 똑같은 모습이 나왔네요~

오예스만의 특별한 디자인이랄까? 사각형 모양의 노아 카라멜맛 오예스가 딱~!!

그럼 이제 진짜 먹어볼께요~





반쯤 먹어보니 역시 기존의 오예스맛과는 다른 맛입니다.

늘 먹어왔던 오예스보다 중간 크림 부분이 더 많이 채워지고 

카라멜 시트로 채워져서 달달하고 촉촉한 느낌입니다.


기존의 초코가 아닌 밀크초코로 만들어서 초코맛이 깊고 풍미가 있습니다.

게다가 카라멜맛이 이름대로 진하고 풍부하게 납니다.

정말 카라멜 시폰케이크를 먹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ㅎㅎ

그리고 끝맛에 아주 살짝 짠맛도 감돌면서

고급진 소금 카라멜을 녹여 먹는 맛도 나요~~


이 카라멜 오예스를 더 맛있게 먹는 팁은

전자렌지에 20초 돌려 먹으면

살짝 따뜻하게 크림이 녹아서 달달하고 폭신한 느낌으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한번에 3개 먹었네요~ㅋㅋ

커피에 곁들여서 드시면 훌륭한 디저트로 딱입니다.

다음에도 한 상자 업어와야겠네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