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출근준비에 정신없는 미네타로(사토 류타)

그에 비해 커피 내리며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쿠로사키 유우(아야노 고)

(이상한 컬러의 수트도 참 멋스럽게 소화하는 ...♡)


백의 가운 안에 옷은 와이셔츠에 넥타이로 결정한거냐고 묻는 유우

계속 수술복만 입는다는 미네타로

 


그러자 출근할 때 정도는 좀 더 편하게 입으라며

자기 옷 가져와서 대보는 ㅋㅋㅋㅋ



이거 어떠냐며

옷이 바뀌면 기분도 달라진다는 유우



왜 기분을 바꿔야 되냐는 툴툴거리는 미네타로 반응에

싫다면 됐어...

다시 가져가버리는ㅋㅋㅋ



하지만 반전이...!!ㅋㅋㅋㅋ

다시 쫙 빼입고

병원여자들한테 한 마디 들을 것 같다며

어색해하는 미네타로 



같이 사이좋게 자전거로 출근 중이다 



길의 반대 방향으로 갈라지는 중



멀어져가는 미네타로를 보며



엷은 미소로 만족해하는 유우ㅋㅋㅋㅋ

의상 코디에 아주 흡족해하는 표정ㅋㅋ

섬세한 남자...♥



그렇게 긴장감을 안고 병원 앞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급하게 애를 안고 병원을 찾는 엄마


애가 눈위를 강력접착제로 붙여서

징징 대며 울고 있는 중



이 간호사는 미네타로가 응급환자 데리고 왔는데

어떠케하냐곸ㅋㅋㅋ

핑크색 세 여인은 왜 안 말렸냐면서...



일단 내가 가보겠다며 와봤는데

애 엄마는 난리 부르스


보험 적용 안되는데 괜찮냐는 간호사

미네타로는 치료 중에 그럼 환자 쫒아내냐며

눈에 붙은 접착제 떼는 중



다 떼고 나서

미네타로가 눈에 염증이 많다고

두번 다시 쌍커플 놀이하면 안된다고 한다.


그러자 엄마는 애가 맨날 저러고 있다고

쌍커플 수술은 안되냐 하니까

어린 애는 성장과정에 있어서

눈커플 변형이 일어나서 되돌릴 수 없다고

엄마를 다그치며 혼낸다.



이 애는 수술안된다 하니깐

미네타로 째려보는 중



수술비 5만엔 나오고 

ㅎㄷㄷ



보험 적용 안되서 이 가격이라니깐

간단한 처치에 5만엔씩이나 한다며

바가지 씌운다고 이 아줌마가 막 따진다



그 때 이치이 선생님 멋지게 등장!!

우리 병원은 보험 적용 안된다며

치료 전에 얘기 못 들었냐고 묻는다.



치료중에 얘기해서...라고 변명하는 미네타로

다시 미안하지만 지불해야 한다니까

아줌마 왈 깎아 달라고 -_-;;

안된다고 하니까

돈 못 내겠다고 버티는 아줌마



그러면 지불하지 못하면 어쩔 수 없다면서

미네타로가 내라고 하는 이치이 선생님

-_-^



간호사들이 환자분과 미네타로 선생님이 협상해서 내라고 하자

그냥 다 지불하겠다고 미네타로가 말한다.



그러자 감사하다면서 슬금슬금 병원을 빠져나가는

어이없는 아줌마와 딸



점심시간에 우리애는 어린이 화장품 사달라고 조른다는 간호사



쌍커플과 홑커플을 두고 논란중ㅋㅋㅋ

어느쪽이 낫냐며

원장선생님은 선천성 기형이 아니면

아이는 쌍커플 하면 안된다 말씀하신다.

역시 원장선생님!!



점심식사 후 다시 성형 수술 전 부위 체크하는 선생님



지방 흡입 하려는 환자 부위 체크



바로 수술 중



아이고ㅠㅠ

성형외과다 보니 수술장면이 

반 이상을 차지한다ㅠㅠ

(그나마 혐오스러운 부분들은 빼고...)



열심히 수술하고 나왔더니

혈액회사 영업맨 토미사카 쇼지(미우라 쇼헤이)가

저녁에 한잔 하자고 꼬신다 



미네타로는 원장선생님에게

내일 유방 재건 수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유방암 환자로 한쪽 가슴을 재건하는 환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퇴근 후 집에 온 이치이 선생님

아들과 수학 공부 하는 중



아빠는 뇌외과 교수

엄마도 의사 맞냐고 묻는 아들

엄마는 의사가 아니라고 하길래...

누가 그런 소리 했니?



조용히 수학노트에 할머니 적는 아이 



친할머니는 주방에서 요리중



네가 말했다고 얘기안할께 ...라는 이치이 선생님



병원에서 여자들 얘기하면서

간호사 아오이 뒷담화 하는 중



선생님은 여자친구 없으신가요?

혹시 게이인가요?

저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남자와 살고 계시죠?

아버지의 빚을 지고...어쩌고저쩌고



돌아가겠다는 미네타로

그냥 정보수집이라는 영업맨

일본은 나라도 회사도 정보수집이 서툴러서 안된다고 말하는...



영업맨은 원장선생님 정보도 다 알고 있는ㅋㅋㅋ



원장선생님은 독신이지만

작곡가 남자친구가 있으시다능ㅋㅋ

멋져부러!!



흔히 말하는 기둥서방이라면서

맛사지 가지 않겠냐는 영업맨

알고 보니 아버지회사에 일하는 엄친아

접대비로 퉁칠 수 있다면서 또 꼬신다ㅋㅋㅋ



그냥 집에 와서 맥주 한잔 하며

요상한 자세로 부엌에 걸터앉아

유우한테 투정부린다.ㅋㅋㅋ


이런저런 성형외과 클리닉 뒷담화하는 중



5만엔 내 급료에서 내게 생겼다고 하자

집세 안내도 된다는 유우ㅋㅋㅋ

그러자 자기는 기둥서방 아니라고 발끈하는 미네타로 

유우가 여자같다고 하자

여자는 싫다고 한다.

그럼 게이나 되라는 유우

(난 찬성ㅋㅋㅋ)

 


공장 사진 보면서

언제 공장에 가서 스트레스나 풀자고 하며



그곳에는 조용히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생물의 아름다움이 있어!! 라는 유우



철 덩어리라도

생명을 느낄 수 있다는 유우



미네타로 놀리는 중ㅋㅋㅋㅋ

(귀여웤ㅋㅋ)







뒷담화 하는 미네타로 실컷 놀리고 

내일 입을 코디 하러 떠나는 유우ㅋㅋㅋㅋ




내일 수술을 위해 공부하는 미네타로 



드디어 수술 



수술하고 입원한 환자 때문에

집에 못 들어간다는 미네타로 문자



야근하는 유우

미네타로 문자 받고 좋아하는 ㅋㅋㅋㅋ



자고 있다가 환자가 잠을 안잔다고 

간호사가 얘기해서

불려가는 미네타로



왜 잠을 못 주무시냐고 묻자

여러가지 일이 생각난다는 환자



선생님 또래의 아들이 있다는 환자

그런데 7살 때 아들을 버렸다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아이도 남편도 버리고

가출했다는 이야기

유방암에 걸렸을 때

25년전 벌을 받은 거라 생각했다고...

그래서 잠을 못자겠다는 환자


그러자 미네타로는

암에도 지지 않아서

150만엔이나 들여서

수술하는 굉장히 강한 사람이라며

아드님은 엄마가 없어도 잘 컸을거라고

엄마 따위 만나고 싶지 않을거라고

버림받은 아들 대변하면서

자기도 버림받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자기 하고 싶은 말 

다하고 나오는 미네타로

근데 엿듣고 있었던 아오이 간호사





환자가 수면제에도 자지 않는다고 하자

냅두라는 미네타로

간호사는 선생님도 얼굴 바꾸시면

마음도 바뀌실 거라며 

옷도 그 때문에 바꾼거 아니냐며 따지는데

지지않고 대꾸하는 미네타로 



다음 날 환자는 무사히 수술 마치고 퇴원한다.



담당 의사 미네타로는 끝까지 배웅하면서

어제 일은 용서해 달라고 사과한다.



그러자 꼭 선생님은 어머니 만나라고 하면서 떠난다.



다시 퇴근 후 집에 온 미네타로 



유우가 집에서 보내 온 택배를 뜯고 있다.



같이 구경하면서 이야기하는 유우와 미네타로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는 미네타로



발가락 양말 발견하면서 좋아하자

유우는 너 가지라고 한다 ㅋㅋㅋㅋ



두 개 받고 좋아라 하는 단순남 미네타로 



유우 엄마가 집에서 만든 비파나무 엑기스

면역강화에 좋다며 하루에 한번 먹으라고 메모까지!! 



다시 엄마 이야기 이어가는 미네타로



엄마란 이런거구나...를 시전ㅋㅋ



유우가 엄마 만날 생각은 있냐고 하자

지금 만나도 내가 살아온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는 미네타로

이제 누락된 시간은 영원히 채울 수 없어...



그런데 사진 따위는 왜 보는지 모르겠다는 미네타로



(뭐야? 무슨 대답을 듣고 싶은거야? 표정ㅋㅋㅋ)



양갱이나 먹자고 하는 미네타로 



그저 웃음으로 대답하는 유우

잇힝...♡




미네타로 어릴 적 엄마의 사진...


다음 화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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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이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격적으로 미츠오(에이타)네 집에서

눌러붙어 사는 료(아야노 고)



주방에서 설거지하고 정리중인 우에하라 료

(누가 보면 와이프인줄ㅋㅋㅋ)



유카(오노 마치코)가 항상 자리잡고 있던

소파에 자리잡는 중ㅋㅋㅋ



냥이와 우쭈쭈 하고 있는

우에하라상ㅋㅋㅋ



유카의 짐볼을 발로 까닥까닥하며

운동하는 중이닼ㅋㅋ


미츠오는 옆에서 왜 양말 벗냐고 따지니까

료는 세탁기를 찾고 있는 중이라며..ㅋㅋ




(미츠오) 우에하라씨, 우리집이 왜 이혼했는지 알고계세요?

제가 신경질적이라서 그래요

엄청 세세하고 잔소리가 많아요



(료) 괜찮아요 저 신경질적인 거 

신경쓰지 않거든요ㅎㅎ



쓰윽 지나가버리는 료 ㅋㅋㅋㅋ



자다가 료 땜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히기 위해 일어났더니 



침대 바닥옆에서 자고 있는 료ㅋㅋㅋ



하~뭐하는 거예요?

응,저쪽은 추워서요

그럼 한마디 정도 해주면 좋잖아요

깨우면 화내실 거 같아서요...



다시 누운 하마사키 미츠오

베개밑에서 유카의 머리끈을 발견한다.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또 료의 신발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ㅋㅋㅋ



그와중에 료 신발 

가지런히 정리해놓는 미츠오



새우튀김 먹고싶어하는 미츠오 때문에

음식하고 있는 료

(이쯤되면 와이프ㅋㅋ)



 새우튀김 예쁘게

열심히 데코 하는 중ㅋㅋㅋ



왜 일하는 중에 전화로 저녁밥 뭐 먹고 싶은지

질문받아야 되나요? 라고 묻는 미츠오 ㅋㅋㅋ



다시 독신의 혼자 사는 자유를

느끼고 싶다는 미츠오 



미츠오 잔소리 들어가며

미소시루 퍼담는 중ㅋㅋ



그 때 마침 집 초인종이 울리고 



료가 인터넷에서 책 주문했다고ㅋㅋ

(맘대로 책까지 주문하는ㅋㅋ)

주소는 어케 알았냐능?

(미츠오 어리둥절) 



부리나케 달려가서

현관문을 열어보는데



웬 할아버지가

소금 좀 달라고 ㅋㅋㅋ

아,네!



이 분은 다름 아닌

유카의 아버지

미츠오의 장인어른ㅋㅋ



난데없는 장인어른 등장에

어허허허 

너털웃음만 짓는 미츠오 

(그 옆 어리둥절 료)



들어오자마자 유카의 짐볼

냅다 발로 차며

도쿄는 외제차도 많고

전차도 많고

개도 많다는 장인어르신 이야기 ㅋㅋ



와이셔츠 박력터지게 벗어 던지시고는



옆에 있던 미츠오에게 투척하신닼ㅋㅋㅋㅋ



그 옆에서 소금 뿌리는 료ㅋㅋㅋ



난 민달팽이가 아니라며 뿌리치는

장인어르신ㅋㅋㅋ



그와중에 수트케이스 열쇠

잊어버렸다고 하시는데

그 안에 잠옷이랑 칫솔이랑

선물이 들어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는ㅋㅋ

(빨리 어케하든 열라는 얘기)



미츠오랑 료랑 수트케이스랑 씨름 중ㅋㅋ


여차저차해서 겨우 문 여는 두 사람ㅋㅋㅋ



그 다음날 장인어른

관광여행 동행하는 미츠오ㅋㅋㅋ



스카이트리 바라보며

엄청 높다고 놀라워하는 두사람ㅋ



본격적으로 타워에서 경치 

바라보며 신나게 구경 중ㅋㅋ




머리띠까지 하고 셀카 삼매경ㅋㅋ



브이 -_-v 

할부지 귀여우심ㅋㅋ



핸폰 셀카 찍는 건

어려운 할부지



미츠오는 장인어르신

기분 맞춰드릴려고

무던히 애쓰는 중ㅋㅋ



이렇게 스티커사진도 찍고 ㅋㅋㅋㅋ



고객이 만족하실...

아니 장인어른이 만족하실때까지

기분 맞춰드리는 중이다ㅋㅋ





그러다가 

 유카와 아버님의 회상씬



미츠오 얘기 꺼내면서

미츠오의 장점 얘기하는 유카 



타인의 불행을 자기 불행처럼 슬퍼하고

타인의 행복을 자기 행복처럼 기뻐하는 사람이야..

라고 아버지에게 말하는 유카



문득 요즘 그 얘기가 떠오른다면서

하지만 그 유카 멘트는

도라에몽 극장판 

'노비타의 결혼전야'에서 나온 거라는 아버지

(난 사기 당했다는 아버지ㅋㅋㅋ)

감동을 사기당하신ㅋㅋ




베란다에서 미츠오 화분 만지작하다가

나무송이 떨어뜨리는 료ㅋㅋㅋ



아...아앜ㅋㅋㅋ



컥...!!



떨어진 나무송이 들고

안절부절하다가



베란다 밑을 우연히 쳐다보는데



미츠오가 장인어른에게

유카 얘기 전하고

줘 터지는 중ㅋㅋㅋㅋ



날아가는 미츠오 ㅋㅋㅋㅋㅋ



철푸덕...!!

미츠오 내려꽂는 장인어르신



히이이이잉...ㅠㅠㅠ



유카의 현재 상황을 아버님께 전해받은

료한테 듣는 미츠오



유카가 어디있을까..중얼거리는 미츠오



다음 날 세탁소에서

만난 미츠오와 아카리



우에하라는 지금 자기 집에 있다면서

블라블라



아카리와 미츠오는 카페에 왔는데

마침 미츠오에게 까인 썸녀 간호사를 만나고

간호사는 미츠오에게 치과 때려치고 

결혼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간호사는 미츠오에게 전해들은

여러가지 아카리에 관한 일들을

늘어놓으며 대놓고 염장질하고 떠난다.

(미츠오에게 엿 맥이고 떠나는ㅋㅋ)



미츠오 할머님은 곱게 차려 입으시고

어디론가 바삐 가시는데...



그곳은 열정이 가득 넘치는

레슬링 경기장ㅋㅋㅋ

즐기고 있는 할머니와 유카 




잠시 후 놀라는 할머니와 유카 



미츠오가 할머니 뒤를 밟아 따라왔는데...



경기장에서 이러고 있는 중ㅋㅋㅋㅋㅋ



마침내 모인 세 사람



이혼하게 된 경위를 듣고 있는 아버지

유카에게 엄마한테는 얘기했냐고 묻는 아버지



유카가 이젠 나도 서른살 성인이라며

신경쓰지 말라고 화내자

죄송하다며 미츠오가 사과하자

이제 유카에게 친정에 오지말라며 나가시는 아버지



하고싶은 얘기 못하고

괜한 유카의 짐볼 얘기 꺼내며

상자에 안 들어간다는 둥

볼이 너무 크다는 둥

어케 버리냐는 쓸데없는 얘기하다가

유카가 열받아서 나가버리자

유카의 등 뒤에서 행복하라는 미츠오



할머니에게 미츠오가 행복하라고 말했다는 유카

그거 대단한 이별의 말이라며...

부부는 헤어지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야

혼인신고서가 결혼의 시작인것처럼

이혼신고서는 이혼의 시작이야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단다

위로의 말을 전하는 할머니ㅠ



스카이트리 얘기하며 즐거웠다는 

장인어르신에게 미츠오는

신칸센에서 드시라며 도시락을 전해드린다.

미안하다며 떠나는 장인어르신



장인어르신 팬티ㅋㅋㅋㅋ

놓고가심



그걸 또 예쁘게 개어서 접는 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카랑 헤어지고 난 이후

아카리와 식사데이트하는 미츠오

예전 커플때의 추억 떠올리는 중



예전 살았던 아파트 찾아가서

추억 떠올리는 미츠오와 아카리



계단 내려오다가 안경 깨진 미츠오



안경 안쓰는게 더 좋다는 아카리 



그 말에 빙구미 보이는 미츠오 

에..? 에헤헷ㅋㅋㅋ



한편 물건 고르는 료 



소란스러운 누군가의 목소리에

이끌려 쳐다보게 되는데



누구를 발견한 걸까?



잠시 후 이 두사람은

이자카야에서 옛 추억을 다시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그 시각 미츠오집에서는 깽판부리는 냥이 ㅋㅋㅋㅋ



이런저런 대학시절 사귀었던 얘기하며

추억팔이 나누는 중이다.



띠로리~~~

눈 맞는 미츠오와 아카리



술김에 미츠오에게 한번 자보자는 아카리

우선...같이 자보자는 아카리



그 시각 바 앞에서는 



료가 누군가와 격렬한 키스를 나누는데



하...!!!

료와 유카가 열렬히 격렬하게 키스 나누는 중ㅋㅋㅋㅋ



(유카야..부럽당ㅋㅋㅋㅠㅠ)


이 커플들은 앞으로 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분은

다음화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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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츠오와 아카리가 꽁냥꽁냥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일은

미츠오(에이타)의 꿈속에서나 존재하는ㅋㅋㅋ

 

소파에서 행복한 꿈꾸는 미츠오를

무참히 밟고 지나가버리는 냥이ㅋㅋ 


꿈에서 깬 미츠오 옆에서는

유카(오노 마치코)가 바삭바삭 잼 바른 토스트를

맛있게 먹고 있다ㅋㅋㅋ

(귀염 터지는 유카♥너는 러브)



절레절레 하며 미츠오가

그런 유카를 바라보자

잼바른 조커 입술로 

쳐다보는 유카 표정ㅋㅋㅋㅋ

(뭐?...-_-^)



각자의 아침을 챙겨 먹으면서

우에하라씨(료&아카리)의 이야기를 펼치는

유카와 미츠오



아마 그대로 헤어지겠지?

그럴게 자른다던지 그런 말 했잖아(6화 참조)

그 이후에 어쩔 생각이었을까?

(까치집 머리한 미츠오)

다른 집 얘기를 소문처럼

말하는 건 좋지 않다고 봐.

(조커 입술st 유카)

뭐 어때? 우리집도 만만치 않은데ㅋㅋ



난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래서 그런거야

그게 아니라 전 여친에 대한 마음이잖아?

저쪽이 헤어지면 다시 되돌아갈 수 있을까하는..



나 연하남이랑 있는 걸 할머니에게 들켜버렸어

그 연하남은 하츠시마군(쿠보타 마사타카)인데 그 사람은 침대에서 잔 거 뿐이고

난 샤워를 한것 뿐이고 오해하지 말아줘

아니,오해는 하지 않는데 이 방에서 

그렇게 되는 건 좀 아니다 싶은데?

오해하건말건 별로 좋은건 아니지만

 상관없는데 이제 한계야 

할머니에게 얘기하자.이혼했다고...



그 즉시 할머니집을 찾아간 미츠오와 유카



할머니...있잖아

오해하고 있는 거 같은데



-둘이서 왔다는 건 미츠오도

알고있다는거네?

할머니가 본 건 그게 아니라..



-뭔가 숨기는 건 알고 있었는데?

헤어졌니?언제?

이개월전에...

-내가 이혼했을때는 아무도 용서해주지 않았는데

왜 알아주지 않을까 했는데

지금은 알겠어 소중한 자식이나 손자의 이혼을

용서해 줄 사람은 없단다.



아.저기있지 의외로 긍정적이야

원만한 느낌?

좋아지기 위해서 이혼을 고른거지

전혀..그런

바보!! 난 이혼을 절대 인정못해

(또르르...)



카 감기 다 나아서 세탁소 갔더니

직원 왈, 

유카짱 오늘은 괜찮아

사람이 부족하다고 본사에 얘기했더니

요코야마씨,오늘부터 오기로 했어

일 잘하더라

나 벌써 전부 맡겨버렸어

(갑자기 일자리를 뺏긴 유카ㅠㅠ)



할머니가 운영하는 카페 갔더니

문 들어서자마자

이혼얘기 다 알고 질문폭격ㅋㅋ


원인은 뭐야? 뷸륜? 빚? 폭력?

왜 그런말 있잖아.

판단력이 부족하니까 결혼한다

인내력이 부족하니까 이혼한다

그니까,미츠오 성격을 참을 수 없게된거지

(유카)아뇨...그건

덧붙여서 재혼하는 건 기억력이 부족해서



할머니의 부탁을 받고

머리를 염색해드리는

착한 유카



다른 사람한테 머리 맡기는 게

익숙하지 않다는 얘기를 하며

그런 성격을 미츠오가

닮아서 그렇다는 할머니



아무리 그래도 이혼하는 건

닮지 말았으면 한다는 할머니


나 생각하느라 말하지 못했지?

헤어진 사람이랑 살다니 괴로웠겠구나

미안하다..빨리 알아채지 못해서



제가 별로니까

제가 제대로 못하니까

알아요..알고 있어요ㅠ

죄송해요ㅠㅠ


통조림

통조림이 발명된건 1810년이라는구나

그리고 깡통따개가 발명된 건 1858년

이상하지? 

이상하네요

하지만 그런 일도 있단다

중요한게 나중에 늦게 오는 경우도 있단다

애정이라는 것도,생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지 않을래?



(메구로 강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유카)



그러다가 걸처놓은 팔을 떼는데 



(달라붙어 있던 껌이 쭈우우욱~~

하....유카야ㅋㅋㅋㅋ)



한편 인터넷카페를 뒤지는 미츠오

누군가를 찾고 있는데...



발견한 사람은 다름아닌...



우에하라 료(아야노 고)



잇힝...♡



자기 찾아와 준 미츠오 보고

놀라면서 좋아하는 료ㅋㅋㅋ



비좁은 구석에서 미츠오 

앉을자리 마련하는 중ㅋ



계속 여기서 지내는 거예요?

제가 같이 가도 집에 들여보내주지 않을 거 같은데요...

아뇨,혼자서는 못하겠어서..

(그와중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 22권 읽고 있는 중)




당신,자기 입장을 알고 있긴 한거예요?

네,알고 있습니다.

아는게 아닌거 같은데요?ㅋㅋㅋ



쨋든 미츠오와 같이 아카리집에 찾아간 료



안색이 안 좋아서 데리고 왔다며

옷도 저거밖에 없다며 어필해서

미츠오 덕분에 집에 들어가는 료 



그런 남의 가정사 참견하는 미츠오 땜에

화 났다는 아카리



아카리 꾸중듣고 집에 돌아온 미츠오



유카가 해놓은 음식 아직 따뜻하다고 먹으라고 하자

됐다며 거부하는 미츠오

할머니에게 들었던 통조림 얘기하는 유카

그러자 냉장고에 바로 꺼내놓는 미츠오


내가 말하고 싶은 건 그런게 아니야

모르겠어??!!

그게 아니라..아냐 됐어!!(하...)



?????

미츠오 긁적긁적

(바카야로)



미안하다는 료

제대로 준비해서 확실히 하자는 아카리(이혼준비)

짐도 나눠서 정리하고...



아카리 어루어만지며 끌어안는 료

(그런 걸로 때우려 하지마 -_-^)



아카리 손 잡으며

헤어지는 거 싫다고 말하는 료



미안..그런거 기분 나빠

나 가게에서 잘테니까 여기서 자

나가버리는 아카리



그런 그녀를 바라보다가

액자프레임속 행복한 료와 아카리의

사진을 바라본다.



마트에서 만난 유카와 아카리



여태까지 햄버그에 소금이랑 

후추만 넣었다는 유카 

향신료 발견하고 기분업된ㅋㅋㅋ



잇힝...♥ 



그런 유카를 바라보며

전 남편을 닮았다는 아카리



제가요? 전혀 달라요

이혼한게 그 증거예요

그 사람 뭔가 엄청 특이하잖아요



매년 정월에 노트를 쓰는 미츠오

전혀 보여주지 않아서

경마하러 간 사이에

몰래 봤다는 이야기하는 유카

좋아하는 동물 베스트 10 쓰고 있지 않냐는 아카리

그거 맞다고ㅋㅋㅋㅋ

그걸 10년째 쓰고 있다고 ㅋㅋㅋㅋ

참고로 1위는 에뮤(새)라고ㅋㅋ



미츠오 놀릴때 제일 신나는 유카 

그걸 바라보는 아카리

전여친과 전와이프가 이런 얘기하는거

이상하다는 유카 



그런 이야기하면서 아카리처럼 머리좋고

제대로 된 사람이 (미츠오에게)맞다고 해야할지..

난 틀렸다고 말하는 유카



메구로강 벚꽂을 얘기하면서 걷는다.

봄에 되면 벚꽃이 아름답다는 유카

그런 벚꽃이 무섭다는 아카리




마트에서 사온 향신료로

요리책 열심히 보면서

미츠오에게 줄 함바그 

정성으로 만드는 유카



(열심열심)



날씨 얘기하면서

말거는 료를

아카리는 무시한다.




(그 차갑고 무거운 공기를 이길 수 없는 료)



집에 돌아온 미츠오에게

정성껏 만든 햄버그를 주려고 하지만

할머니카페 간다고 하는 미츠오



어디서 단내나지 않냐는 미츠오에게

괜히 통조림 얘기를 꺼내는 유카



미안 지금 사올께...

나가버리는 미츠오

(냥이들에게만 상냥한 놈)



(아카리를 바라보는 눈빛)

아련아련



ㅠㅠ



쓰윽 나가버리는 료



그와중에 머플러 촤악~!

걸치면서 멋진 뿜뿜하는 료



(료라 불리고 아야노 고라 읽는다ㅋㅋㅋㅋ)



그런 료를 스토킹하듯 몰래 

쳐다보고 있는 미츠오ㅋㅋㅋ



유카는 연하남의 연락에 만나게 되는데



이혼한 거 맞죠?

그런데 왜 헤어진 남편이랑

계속 살고 있는거예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

(갑자기 들이대는 종이 한장)



혼인서를 들이미는데



연하남은 이미 자기이름 서명까지 끝냈다ㅋㅋㅋ

(빠름빠름)





그거 보고 황당해하는 유카

(콜록콜록 헛기침)



그때 냥이 통조림 사고 집으로 가던

미츠오

둘이 만난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미츠오 표정ㅋㅋㅋㅋㅋ)



저런 얼굴로 다시 뒤돌아서 무작정 뛰는 미츠오

 


뛰다가 냥이 통조림봉지 냅다 떨어뜨리고 



다시 주우려다가 혼자 서 있던 아카리 발견





다정하게 나카메구로의

메구로 강 주변을

걸으면서 이야기하는 

연하남(쿠보타 마사타카)과

유카



살림도 못해

침착하지도 않아..

정말 아무것도 못해..

라는 유카의 말을 듣고

'침착하지 않다고 해도 

그건 대범하다는 거잖아요'

라는 연하남

(쏘 스윗..♥)



(어라?이게 아닌데...)



스토커처럼 지켜본 우에하라 료(아야노 고)

얘기하면서 큰 가방 들고 나갔다고 얘기하는

미츠오



아직도 좋아하는 동물 베스트 10 노트

쓰고 있냐는 아카리ㅋㅋㅋㅋ

 


에...헷?

(왜 그 얘기가 지금 여기서 나와?ㅋㅋㅋ)



금붕어 키우다가

먹이를 안 줘서

죽어버린 이야기라던가

베이비 스타 먹다가 다 흘린다던가

자기 단점 어필하는 유카ㅋㅋㅋ



유카는 벚꽃이 보이는 집에 

시집왔구나 싶어서 기쁘다는 이야기를 하고



봄이 되면 벚꽃이 피고

사람도 엄청나고

술 마시고 떠든다고

벚꽃같은 거 싫다고 이야기하는 미츠오 


꽃구경하는 계절에는 거의

아래만 보면서 걷는다는 미츠오

-왜요?

왠지 무섭잖아요,벚꽃은...

-저도 벚꽃 싫어해요.




같은 꽃을 보고 같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는 게 제일 행복한 거겠지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요!!



미안 무리..

네가 아니야

(다시 손에 쥐어주는 혼인서)

좋은 녀석이라 생각하지만

행복해지려고 좋아하게 되는 건 아니니까



갑자기 혼인서 구겨서 유카에게

냅다 던지는 연하남



망할 할망구!!

소리치는 연하남



그러면서 웃는다 ㅋㅋㅋ



거절당한 연하남

멋쩍은 웃음으로 유카를 바라보다가 

오토바이를 돌려서 가버린다ㅋㅋ



러다가 우연히

미츠오가 떨어뜨리고 간

냥이 통조림을 발견하게 되고



동물원 취직하는게 꿈이였다는 미츠오

취직을 했는데 그만두게 된 경위를

얘기하면서 이런저런 에피소드 얘기하다가

아카리에게 힘내라고 이야기하고

등돌려서 가는데



그런 미츠오에게

고맙다는 아카리



괜찮으면 같이 한잔 하러 가지 않겠냐는

아카리에게 빙구 웃음으로 화답하는 미츠오ㅋㅋㅋ



좋아하는 동물들 또 보여주며

자랑하는 미츠오 ㅋㅋㅋㅋ




집에 들어와서 아카리 얘기하며

좋아하는 바보 미츠오

(저런 허세 자세로 아카리 얘기만 하는 놈)



그런 미츠오를 보며

유카는 마음이 아프다ㅠㅠ



능숙한 아내가 되기 위해

공부도 하는 유카의 맘도 몰라주는 바보놈 미츠오



다음날 아침

연습한 요리로 아침식사를 

차려주는 유카



출근하는 미츠오를 배웅하며

손도 흔들어주는 유카



잘 다녀와~~~!!!

힘차게 손 흔들어 주는 유카 


그러나 이내 뭔가를 결심하고 



화원에 가서 가장 예쁜 꽃을 고르고 



꽃 같이 귀엽고 예쁜 유카(오노 마치코)



장 보고 돌아와서

짐을 정리하고 




동거 규칙도 떼 버리고 



예쁜 꽃도 꽃병에 꽂아놓고



미츠오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내려나가는 유카



미츠오에게 



미츠오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집을 나간다고 쓰는 유카

지금 설명할께요...



우리 이혼한지도 꽤 됐고

이대로 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영업일 하는 미츠오 

거기서 뭐하세요...??ㅋㅋㅋ



애정이랑 생활은 항상 부딪혀서

뭐랄까

그건 내가 살아가면서 짊어진 병이예요.


벚꽃 보이는 집에 시집와서

벚꽃을 싫어하는 사람과 같이 살고...

혹시 난 이집에 사는 세번째 고양이였는지도 몰라요




몰래 보거나 

물끄러미 보거나 그런 게 둘도 없는 행복이었어요

미츠오씨 고마워요

헤어지는 건 스스로 결정한 것이지만

조금 외로운 기분도 드네요

만약 당신을 몰래 보고 싶어질 때나

당신에게 말 걸고 싶을 때는

또 어딘가에서...



햄버그 만드는 유카 



햄토리 보며 빙구웃음 짓는 미츠오 



집으로 돌아온 미츠오

아무도 없는 방 안에는

썰렁한 기운만 감돌고...



냉장고에 햄버그 있어

전자렌지에 돌려 먹어!

-전부인으로부터



냉장고에서 발견한

마지막 유카의 햄버그



띵동..!!

벨소리에 나가보니 



문앞에 서있는 료를 보고

지금 좀 손 놓기 힘든데요 라고 말하는 미츠오 



아 ,들어드릴까요?

무슨 일이세요?

잠시 저 여기서 지내도 될까요?

라고 묻는 료 



지금 좀 손놓기 어려운데요



(엣취~콜록콜록)

아 힘들어....ㅠㅠ


밤늦은 시간

역앞에 서 있는 유카

그녀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다음 8화를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첫 짤의 시작은 유카와 미팅에서 만난 남자와의 꽁냥꽁냥 포장마차 씬ㅋㅋ


이번 최고의 이혼 4화도 많은 스포일러 예고합니다.



눈오는 밤 둘이서 후지산 얘기로 시작하며

시즈오카로 이어지고

서로의 고향얘기로 깔깔ㅋㅋ

후지노미야 vs 후지카와 



해피 식품 도시락이라고 하면?

오이시-동동

도시락 동동

둘이서 아주 신났다.ㅋㅋㅋ



이게 둘이서 부둥켜안고 신나 할 이야기였나?ㅋㅋㅋ



한편 료는 러브호텔에서 나와 

혼자 터덜터덜 길을 걷고 있다.



쓸쓸한 아침 공원에서

운동하러 나온 노부부에게 결혼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라고 묻는 료.



55년 되었다는 노부부의 대답에 

부럽다는 료(아야노 고)


결혼은 안했지만 같이 사는 사람(=아카리)은 있다고 말하며

그 사람이랑 있으면 안정되고 

굉장히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고

계속 같이 있고 싶다고 생각해요..

헤어지기 싫어요..

그렇지만 이대로 거짓말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라고

쓸쓸하게 읊조리며 홀로 독백하는 료..



집으로 돌아와서 아카리에게 온천여행 잡지를 보여주는 료.





아카리는 료의 머리에 붙어있던 먼지를 떼주며 자상하게 말을 걸어준다.ㅠ



한편 유카는 전날 밤 술에 취해 그 소개팅남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고 ...

여긴 어디? 나는 누구?ㅋㅋㅋ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전날 밤 기억 안나냐며?ㅋㅋㅋ 대꾸하는 소개팅남

(소개팅남이라 하고 쿠보타 마사타카라고 읽는다)

손대면 절취선대로 자른다며...ㅋ

(spec 니노마에냐?ㅋㅋ)



암튼 소개팅남의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게 된 유카 ㅋㅋㅋ


소개팅남 알고보니 

엄마의 빈자리역할 제대로 하고 있는 착한 남자..



아침식사 후 전남편 미츠오 현 동거남 집에 온 유카 

원형 탈모가 온 미츠오 놀리는 중ㅋㅋ



500엔 사이즈랑 딱이라고 

손에 고이 500엔 쥐어주고 나감ㅋㅋㅋ



료의 제자=불륜관계 

료에게 자긴 두번째라도 좋다며

료의 부인도 만나고

혼인신고서 안낸것도 안다며

료에게 사실 폭로 중



떠들거나 말거나

머리 쓰담쓰담 하고 재빠르게 나가는 중ㅋㅋㅋㅋ



그 와중에 쓸데없이 자상함ㅋㅋㅋㅋ



료는 미츠오 할머니 카페와서

알바생 홀리며

만두 빚는 일 도와주고 있다. 



료 스토커 미츠오ㅋㅋ 

카페와서 료한테 작업거는 중

혼자 왔냐...?ㅋㅋㅋㅋ



자연스레 온천얘기 꺼내면서

왜 다른 여자랑 안가냐며

부인이랑 온천여행 가냐며 ..

부인은 혼인신고 안낸거 알고 있냐면서

취조 중이다.



그러자 혼인신고서 못낸 사연 구구절절 얘기하는 료.



근데 갑자기 아카리가 와서 

자연스럽게 합석하면서

다시 온천얘기 중



미츠오 할머니의 호출로

저녁식사 같이 하고 이야기 꽃 피우는 중



집에 오니 전와이프 유카가 와서

알로에 선물해줌ㅋㅋ


그 탈모부위에 바르라며 ㅋㅋ

역시 전남편 생각해주는 건 유카 뿐...

꽃집 지나가는 길에 사준거라고 말하는

츤데레.유카 ㅋㅋ



미츠오 료 보자마자 혼인신고서 냈냐고 확인하는 중ㅋㅋㅋ

(그게 왜 궁금하냐고?네가..)



그 시간 유카는 소개팅남과 점심식사 중ㅋㅋ

자기 돌싱녀됐다고 폭로했으나

소개팅남은 이제부터 행복해지려하는 도중이라며 유카를 위로한다.



료 제자는 일부러 여기와서 맛사지 받으면서

아카리 떠보는 중...



암것도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집에 돌아온 료.



저 틈으로 보여지는데

왜 잘생김 뿜뿜하는거냐고..-_-;;



료 얼굴 보는 순간 제자는 우울...모드





료의 제자가 다녀가고

저녁 먹다가 갑자기 열받는 아카리.



온천가는 거 그만두자고...

이때 아카리는 알고 있었다.

맛사지 하러 온 여자와 료의 관계를....ㅠㅠ

여자의 무서운 직감.



애써 감추려 했지만

생각할수록 분노한 아카리.



료...넌 왜 아카리 상처만 주는 거냐...ㅠ



미츠오는 알로에 선물의 답례로

양배추롤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유카에게 대접하려 하는데


유카는 소개팅남 여동생 생일이라서

이미 소개팅남 집에서 양배추롤 만들고

미츠오 생각해서 남은거 싸옴ㅋㅋ

(아..이렇게도 안맞는 부부ㅠㅠ)



여기서 또 빈정 상한 미츠오는

유카랑 또 싸우게 되고



유카는 미츠오 생각해서

양배추롤 하나하나 포장해 갖고 왔는데

안 먹겠다고 하자 내팽개치고 화내는 중




홧김에 집어던졌지만

다시 바닥 닦으면서

옛 기억까지 끄집어내며 화내는 중



요리해서 맛있는거 먹으면

미츠오 생각나고..

혼자먹으면 아깝다 생각해서

가져오고 ㅠㅠ






미츠오 만날 때의 기억 떠올리며

성격 안 맞는거 알면서도

그래도 재밌는 사람이다..생각하면서

점점 좋아지게 되고

부부가 되는거라 생각했다고 유카는 말한다. 



아기가 생기면 성격이 변할거라 생각했는데

아기는 필요없다고 얘기해서

아..그렇구나

이 사람은 자기 자유를 방해받고 싶지 않은거구나...



언제쯤 이 사람은 가족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걸까..하고 

결혼하고 2년동안 쭈욱 생각해왔다며

그동안 못했던 말을 토해내며

유카는 분노 폭발.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는다며

곧장 집을 뛰쳐나와 길을 걷는 유카ㅠㅠ

너무 불쌍함



겨우 외투 한장 걸치고 무작정 길을 걷던 도중에



먼저 나와있던 아카리 발견.



라면가게에서 호로록 라면 한 그릇 하는 중ㅋㅋㅋ



분노의 호로록

라면 먹다가 가라오케 가자고 ㅋㅋㅋ

둘이 쌓인게 많은..



그러다가 떨어진 잠바를 줍게 되고

알고보니 얼떨결에 집어서 나온 잠바가 하필 미츠오 잠바 ㅋㅋㅋㅋ

근데 잠바속에서 떨어진 건

료와 아카리의 혼인신고서 .....


왜 거기서 그게 나와?ㅋㅋㅋㅋㅋ

미츠오 너 뭐냐?ㅋㅋㅋㅋ



아카리 눈치 살피는 유카



아카리....ㅠㅠ



이 다음 상황의 두 커플의 이야기는 어떻게 되는지

기대해주세요~


다음 5화에서 계속됩니다.



엔딩 코믹 춤사위로 마무리!!ㅋㅋㅋ

아야노 고 위주로 ~




진짜 끄읏ㅋㅋ

마지막 엔딩ost



쿠와타 케이스케 - 음양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