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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30 [일드]최고의 이혼(最高の離婚) 4화 줄거리 요약 아야노 고 love


첫 짤의 시작은 유카와 미팅에서 만난 남자와의 꽁냥꽁냥 포장마차 씬ㅋㅋ


이번 최고의 이혼 4화도 많은 스포일러 예고합니다.



눈오는 밤 둘이서 후지산 얘기로 시작하며

시즈오카로 이어지고

서로의 고향얘기로 깔깔ㅋㅋ

후지노미야 vs 후지카와 



해피 식품 도시락이라고 하면?

오이시-동동

도시락 동동

둘이서 아주 신났다.ㅋㅋㅋ



이게 둘이서 부둥켜안고 신나 할 이야기였나?ㅋㅋㅋ



한편 료는 러브호텔에서 나와 

혼자 터덜터덜 길을 걷고 있다.



쓸쓸한 아침 공원에서

운동하러 나온 노부부에게 결혼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라고 묻는 료.



55년 되었다는 노부부의 대답에 

부럽다는 료(아야노 고)


결혼은 안했지만 같이 사는 사람(=아카리)은 있다고 말하며

그 사람이랑 있으면 안정되고 

굉장히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고

계속 같이 있고 싶다고 생각해요..

헤어지기 싫어요..

그렇지만 이대로 거짓말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라고

쓸쓸하게 읊조리며 홀로 독백하는 료..



집으로 돌아와서 아카리에게 온천여행 잡지를 보여주는 료.





아카리는 료의 머리에 붙어있던 먼지를 떼주며 자상하게 말을 걸어준다.ㅠ



한편 유카는 전날 밤 술에 취해 그 소개팅남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고 ...

여긴 어디? 나는 누구?ㅋㅋㅋ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전날 밤 기억 안나냐며?ㅋㅋㅋ 대꾸하는 소개팅남

(소개팅남이라 하고 쿠보타 마사타카라고 읽는다)

손대면 절취선대로 자른다며...ㅋ

(spec 니노마에냐?ㅋㅋ)



암튼 소개팅남의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게 된 유카 ㅋㅋㅋ


소개팅남 알고보니 

엄마의 빈자리역할 제대로 하고 있는 착한 남자..



아침식사 후 전남편 미츠오 현 동거남 집에 온 유카 

원형 탈모가 온 미츠오 놀리는 중ㅋㅋ



500엔 사이즈랑 딱이라고 

손에 고이 500엔 쥐어주고 나감ㅋㅋㅋ



료의 제자=불륜관계 

료에게 자긴 두번째라도 좋다며

료의 부인도 만나고

혼인신고서 안낸것도 안다며

료에게 사실 폭로 중



떠들거나 말거나

머리 쓰담쓰담 하고 재빠르게 나가는 중ㅋㅋㅋㅋ



그 와중에 쓸데없이 자상함ㅋㅋㅋㅋ



료는 미츠오 할머니 카페와서

알바생 홀리며

만두 빚는 일 도와주고 있다. 



료 스토커 미츠오ㅋㅋ 

카페와서 료한테 작업거는 중

혼자 왔냐...?ㅋㅋㅋㅋ



자연스레 온천얘기 꺼내면서

왜 다른 여자랑 안가냐며

부인이랑 온천여행 가냐며 ..

부인은 혼인신고 안낸거 알고 있냐면서

취조 중이다.



그러자 혼인신고서 못낸 사연 구구절절 얘기하는 료.



근데 갑자기 아카리가 와서 

자연스럽게 합석하면서

다시 온천얘기 중



미츠오 할머니의 호출로

저녁식사 같이 하고 이야기 꽃 피우는 중



집에 오니 전와이프 유카가 와서

알로에 선물해줌ㅋㅋ


그 탈모부위에 바르라며 ㅋㅋ

역시 전남편 생각해주는 건 유카 뿐...

꽃집 지나가는 길에 사준거라고 말하는

츤데레.유카 ㅋㅋ



미츠오 료 보자마자 혼인신고서 냈냐고 확인하는 중ㅋㅋㅋ

(그게 왜 궁금하냐고?네가..)



그 시간 유카는 소개팅남과 점심식사 중ㅋㅋ

자기 돌싱녀됐다고 폭로했으나

소개팅남은 이제부터 행복해지려하는 도중이라며 유카를 위로한다.



료 제자는 일부러 여기와서 맛사지 받으면서

아카리 떠보는 중...



암것도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집에 돌아온 료.



저 틈으로 보여지는데

왜 잘생김 뿜뿜하는거냐고..-_-;;



료 얼굴 보는 순간 제자는 우울...모드





료의 제자가 다녀가고

저녁 먹다가 갑자기 열받는 아카리.



온천가는 거 그만두자고...

이때 아카리는 알고 있었다.

맛사지 하러 온 여자와 료의 관계를....ㅠㅠ

여자의 무서운 직감.



애써 감추려 했지만

생각할수록 분노한 아카리.



료...넌 왜 아카리 상처만 주는 거냐...ㅠ



미츠오는 알로에 선물의 답례로

양배추롤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유카에게 대접하려 하는데


유카는 소개팅남 여동생 생일이라서

이미 소개팅남 집에서 양배추롤 만들고

미츠오 생각해서 남은거 싸옴ㅋㅋ

(아..이렇게도 안맞는 부부ㅠㅠ)



여기서 또 빈정 상한 미츠오는

유카랑 또 싸우게 되고



유카는 미츠오 생각해서

양배추롤 하나하나 포장해 갖고 왔는데

안 먹겠다고 하자 내팽개치고 화내는 중




홧김에 집어던졌지만

다시 바닥 닦으면서

옛 기억까지 끄집어내며 화내는 중



요리해서 맛있는거 먹으면

미츠오 생각나고..

혼자먹으면 아깝다 생각해서

가져오고 ㅠㅠ






미츠오 만날 때의 기억 떠올리며

성격 안 맞는거 알면서도

그래도 재밌는 사람이다..생각하면서

점점 좋아지게 되고

부부가 되는거라 생각했다고 유카는 말한다. 



아기가 생기면 성격이 변할거라 생각했는데

아기는 필요없다고 얘기해서

아..그렇구나

이 사람은 자기 자유를 방해받고 싶지 않은거구나...



언제쯤 이 사람은 가족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걸까..하고 

결혼하고 2년동안 쭈욱 생각해왔다며

그동안 못했던 말을 토해내며

유카는 분노 폭발.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는다며

곧장 집을 뛰쳐나와 길을 걷는 유카ㅠㅠ

너무 불쌍함



겨우 외투 한장 걸치고 무작정 길을 걷던 도중에



먼저 나와있던 아카리 발견.



라면가게에서 호로록 라면 한 그릇 하는 중ㅋㅋㅋ



분노의 호로록

라면 먹다가 가라오케 가자고 ㅋㅋㅋ

둘이 쌓인게 많은..



그러다가 떨어진 잠바를 줍게 되고

알고보니 얼떨결에 집어서 나온 잠바가 하필 미츠오 잠바 ㅋㅋㅋㅋ

근데 잠바속에서 떨어진 건

료와 아카리의 혼인신고서 .....


왜 거기서 그게 나와?ㅋㅋㅋㅋㅋ

미츠오 너 뭐냐?ㅋㅋㅋㅋ



아카리 눈치 살피는 유카



아카리....ㅠㅠ



이 다음 상황의 두 커플의 이야기는 어떻게 되는지

기대해주세요~


다음 5화에서 계속됩니다.



엔딩 코믹 춤사위로 마무리!!ㅋㅋㅋ

아야노 고 위주로 ~




진짜 끄읏ㅋㅋ

마지막 엔딩ost



쿠와타 케이스케 - 음양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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