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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2 [일드]최고의 이혼(最高の離婚) 5화 줄거리 요약 아야노 고 love (2)


※ 최고의 이혼(最高の離婚) 5화를 시작하기 전에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시작할께요~!!



첫 시작은 우에하라 료(아야노 고) 공원에서 산책나온 할부지한테 푸념 씬으로 시작~!!



그녀가 편의점에 나갔는데 돌아오지 않아서

찾으러 나갔어요.


그랬더니 근처에 사시는 하마사키상(에이타) 이라는 분이

재밌는 사람인데요,

(인정!! 이상하고 웃긴애)




그 사람이 있는데

우..우리 아내가 당신네 혼인신고서 갖고 사라졌으니까

같이 찾죠..라고 해서 

같이 찾았는데



역의..그 노래방 앞에서

제 아내와 하마사키상 아내가 

대학생에게 붙잡혀 있어서

하마사키상도 아내를 데려가려고 했는데요,




싫다고 해서 

그래서 아내 분이 대학생이랑 같이 가려는데

하마사키상

어이 기다려..라고 

일부러 멋진척하면서 뒤쫒았는데요...



하마사키상(에이타) 흉내 중ㅋㅋㅋㅋ



하마사키상 아내(하마사키 유카) 

자기 남편 놀리는 중ㅋㅋㅋ


땅이 얼어 있어서 

멋대로 혼자 굴러서 

구급차를 불러서

이송되어 갔어요 ㅋㅋㅋㅋ



갈비뼈 3대 부러졌어요..


문병온 치과간호사에게 열변토하는 하마사키상ㅋㅋ

(사랑의 카운셀러라 읽고 치과 간호사라 불린다)




상대는 암튼 유도부같은 학생들이 

여러명이 있었다고 ㅋㅋㅋㅋ

(어디서 약을 팔아..?

대학생 혼자였다매 ㅋㅋ)


(간호사) 페이스북에서는 8명이었다고 ..

(하마사키) 뭐 8명 정도네요,여러명이죠.ㅋㅋ

(간호사)헌팅 당하신 건 이혼한 부인이셨죠?(팩폭)

(하마사키)뭐,,뭐 그렇죠

저로서는 그 사람이 연애를 하던 뭘하던 

상관안해요.



(그런데 왜 지금 그 모냥이니...?ㅋㅋㅋ)




헌팅은 불행의 시작이예요 블라블라 중...


(간호사)근데 왜 전 부인과 싸우신거예요?ㅋㅋㅋ

(하마사키)뭐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아' 같은거죠.



이때 전 부인 등장ㅋㅋㅋ



간호사가 문병 올 때 사온 푸딩 혼자 맛있게 먹으면서 싸우는 중ㅋ


퇴원준비 다 됐어.

뭐? 뇌 검사 아직 안했는데?

의사선생님이 문제없대.

의사말을 어케 믿어?



야마사키 토요코씨의 

''하얀거탑''이라는 소설을 읽어봐.

사사키라는 사람이 말야..

의사 오진으로 죽는단 말야..(급흥분)


그래그래..알겠어

옷이나 갈아 입어 (철썩철썩 때리는)

ㅋㅋㅋㅋ


(요즘 하얀거탑 재방송하던데 그거 나도 봐야지..ㅋㅋ)



아픈 와중에 두부 푸딩 소중히 챙겨서 

퇴원하고 조모가 운영하는 카페에 왔는데

료(아야노 고)가 들어오자

하마사키 푸딩 뺏어서

바로 주는 알바님ㅋㅋ

(아마 하마사키 가족인듯 하다..)



나 방금 퇴원했다고..!!(버럭)

또 질투심 폭발함ㅋㅋㅋ

 

약 먹게 물이나 줘!



응...

대충 물 던져주는 알바님ㅋㅋㅋㅋ

아..이거 먹던 물이잖아?(또 버럭)

아..진짜 귀찮은 남자네 ..



이와중에 푸딩 잘도 먹는다 ㅋㅋㅋ


료에게 그 이후로 부인이랑 얘기해봤냐고 

물어보는 하마사키 미츠오



혼인신고서요..?

아뇨..별로 특별히..는

그거..우리 아내가 전해준 거 같아서요...

아내분 다 알고 있을거예요..

그런가요?


(남의 일처럼ㅋㅋ 푸딩 퍼묵퍼묵)



하마사키 미츠오 할머니 등장!!

(카페 운영하시는 하마사키 조모)




온천 다녀와.

여기 온수 골절에 좋단다.

이야..

(좋아하는 미츠오 ㅋㅋㅋ)

돌아오는 길에 여기 들러서

온천 만쥬 사오렴

(할머니의 큰 그림=만쥬를 드시고 싶은 할머니ㅋㅋ)

료와 같이 가라고 부추기는 중



으어..어...

(많이 아픈 척)


(유카)만세해 봐!  

(미츠오) 뭐?


(순순히 응해주는ㅋㅋㅋ)



혼인신고서 얘기 꺼내면서

온천 같이 가자고 슬쩍 떠보는 중ㅋㅋ

 이름하여 이혼여행!!



료에게 하치노헤에서 아카리의 여동생이

집으로 잠깐 놀러온다는 얘기를 전하는 아카리.


토요일 이케아 가지 않을래?

아..하마사키씨 만났는데

주말에 온천 간대!!

괜찮으면 같이 가지 않겠냐는 얘기 하던데..

잠깐 쓰레기 버리고 갔다올께.



쓰레기 버리러 나왔다가

집 앞 염탐하는 료 불륜상대 제자 여자 만나게 되고

아카리 보자 도망치던 여자 모자 주워주는 착한 아카리ㅠ



다시 집으로 돌아온 아카리는

온천 어디로 간대?

아,아타미라던데?

응. 처음 가보는 곳이네.



아카리는 갑자기 친정집에서 가져온 거라며

보물 같은 쿠키상자 같은 걸 꺼내온다.



그 안에 소중히 간직한 아카리의 엄마 아빠 사진.


신혼여행으로 온천을 다녀오신 아카리의 부모님

사이좋은 부모님의 사진을 보여주며

내 보물이야...라는 아카리.


(신혼여행 사진 포즈와 옷 스타일은 국적을 떠나서 

항상 비슷한가 보다..울 엄빠사진도ㅋㅋ)



그리하여 부부동반 온천여행 커플 결성!!

들썩들썩...노래 들으며 운전 하는 유카.



유카는 박남정 빙의 중ㅋㅋ

ㄱㄴ춤 시전ㅋㅋㅋㅋ

:: ♬ ♪ ::



그러다가 방지 턱 급하게 넘고ㅋㅋ

미츠오 허리 움찔...


(미츠오)좀 천천히 가면 안되냐?

(유카)혼자서 전철타고 오지 그랫냐?


(이 둘 싸움구경이 젤 재밌음ㅋㅋ)



가면서 계속 말싸움ㅋㅋㅋ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일행


전갱이 튀김이 장난 아냐..완젼 맛있어!!

유카 완전 씐남ㅋㅋ



료도 전갱이 튀김 사서 먹으며

미츠오한테 권하는 중ㅋㅋㅋ



(미츠오)우에하라씨는 관광에 흥미 없으세요?

막 설명 주절주절...ㅋㅋ



드디어 료칸 도착!!

(미츠오..너 뭐하냐?ㅋㅋ)



미츠오 이혼에 대해서 또 얘기 블라블라...

(미츠오)

절망적이예요...

절망인이예요..

괴로워...온천 괴롭다..ㅠ


(료)

저는 자유인이 아니예요..

시시한 녀석이네요..

전혀 이런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았어요..



갑자기 료가 잠수하자

급하게 일어나서 찾는 미츠오 ㅋㅋ

(너란 녀석은..참ㅋㅋㅋ)



그런 바보같은 미츠오 보면서 좋아하는 료 

아이처럼 해맑음ㅋㅋ



유카 깨방정 씬ㅋㅋ

유카 당고머리 너무 귀엽슴

(유카 너무 조하...♡)



이 분들도 이혼상담 중...

혼인신고서 얘기 자연스럽게 나오면서

혼인신고 상관없이 행복하다는 아카리.

행복해요? 묻는 유카






좋아하니깐 이대로도 상관없대..아카리씨는



유카에게 아카리의 마음을 대신 전해듣는 료



곧장 방으로 가서 아카리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는 료 


여행 끝나고 메구로 구청가서 혼인신고서 내도 될까요?..



이불 속으로 숨는 아카리

(이불속에서 귀염)

응...



갑자기 꽁냥꽁냥

행복함을 온몸으로 표출 중ㅋㅋㅋ



둘은 행복해한다.

(부럽구나...쿨럭)



다시 모여서 료칸 요리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네 사람



사케도 주거니 받거니 

좋구나 ~~

에헤라디야~!!



여행에서 돌아온 료는

제자에게 아내랑 헤어지기 싫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흠...네 알겠습니다. 그럼



열받은 제자

물건 냅다 던져버리는ㅋㅋㅋㅋ

쿨하게 다 투척하고

제 갈 길 가버린다.



ㅋㅋㅋㅋㅋ 꼬시다



그 와중에 연락받은 료



카페에서 누군가와 만나는데....




료군 될 수 있을 거 같아?

보통 남편들처럼..?



무리야..

지금까지 한 여자랑 길게 사귄 게 몇 년이야?



몇개월이잖아?

료군은 그런 사람인걸...

 -그런사람이라니?

지나쳐가는 사람..

아무 감정없이

그저 사람앞을

능숙하게 지나쳐가는거야..

당신이랑 사귄 여자들은 전부 그래..

뭔가 단념해버리지..

그게 모두 알고 있을테니까..

당신은 절대 행복해 질 수 없는 사람이란 걸..



이번엔 그렇게 되지 않을거야...

아카리랑은 잘 할꺼야..

나, 이번에야말로 변할테니까



그 말 듣고 갑자기 료한테

뜨거운 김이 폴폴 나는

홍차를 투척하는 여자


(싸이코패스같은 ㅁㅊㄴ)



료 옷에서 홍차의 뜨거운 증기가 날리는 중...ㅠ

(왜 아무말도 못하는 거니..ㅠㅠ)



그 시각 유카는 소개팅남(쿠보타 마사타카)

만나서 저녁 식사중



닭날개 부러뜨리며

전 남편 미츠오 욕하는 중ㅋㅋ


-뼈 두 세개 부러진 걸로

하나하나 아프다는 거야...

남자 주제에 참으면 될텐데



그걸로 시작해서 결혼 기념일 선물 에피소드

얘기하는 중

(미츠오 험담)



빵 만드는 기계가 밤 중에 

빵 반죽을 해서 

아침에 빵이 완성된다는 얘기


미츠오가 시끄럽다고

아침에 만들라고 말했던 얘기




얘기듣고 있던 도중

다른 남자 얘기 듣고 싶지 않다며

유카의 눈을 바라보는 남자..

...♥...



미츠오는 미츠오대로 간호사랑 꽁냥 중



집에 돌아가던 길에

커플링 보고 미소짓는 료



아카리 집에선 

여동생이 놀러와서

예나 지금이나

바람 피고 다니는 아버지 때문에

자주 우셨던 엄마 얘기를 꺼낸다.



언니는 그런 남자..

나쁜 남자를 좋아했지..


언니..엄마랑 말하지 않는 건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잖아

자기가 엄마랑 닮았다는 거...

그런 핏줄이야...


(염장질 제대로 하고 사라짐)



집으로 돌아온 료는

구청에 낼 혼인신고서 다시 작성한다.

그러던 도중 아카리가

료의 홍차로 데인 상처를 발견하게 되고...


별일..아냐...


- 화상 아니야?

왜 이런거야?


나중에...



매서운 눈으로 바라보는 아카리를 보고

얘기한다.


홍차..를 끼얹어서

-누구한테? 왜?

가르쳐 줘...



아카리랑 결혼하고 싶어...



가끔 만나는 여자가 있었어...

그 사람한테 헤어지자고 얘기했더니

홍차를 끼얹었어...

그치만 이제 끝났어



(분노)



결혼하자..

결혼해서 행복해지ㅈ....



이제 안되겠네...

- 이제 안돼

미안...



내가 나쁜거야...



분노해서 작성한 혼인신고서

찢어버리는...

(아카리 맴찢)



료씨가 알고있는 나는 달라...

당신이 생각하는 거랑 나는 달라..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드디어 폭발하는 아카리

어릴 적 엄마와 아빠 사이의 기억들

엄마와 갈등했던 아카리의 일들



두 손에 쥔 반지....ㅠㅠ



그 길로 집을 나온 료



그때 낮에 홍차를 끼얹은 여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오고



그 여자의 전화

지금 만나지 않을래?

지금 어디야..?


여자를 만나러 발길을 돌리는 료


이제 이들의 결혼생활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다음 화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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