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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9 [일드]최고의 이혼(最高の離婚) 9화 줄거리 요약 아야노 고 love (6)



최고의 이혼 9화 줄거리를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을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ㅎ


-


미츠오(에이타)와 아카리(마키 요코)는 같이 술을 먹다가

해가 뜨고 있는 아침이 되자 이야기를 나누며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동물원에 같이 가자고 하는 아카리의 말에

갑자기 요즘 꿈을 자주 꾼다면서

지금도 꿈꾸는 기분이라는 미츠오는

다음에 경마장에 같이 가자고 말한다.

(데이트 신청하는 거임ㅋㅋㅋ}





한편 료(아야노 고)는 전날 밤에 호시노(오노 마치코)와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누구한테 말하고 있는 것인가?





아침부터 전혀 알지도 못하는 공원 아저씨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같이 장기 두면서 묵묵히 듣고만 있는 사람^^





호시노(유카의 입적하기 전 이름)가 데낄라 3잔을 마셔서

자꾸 내 발을 밟았따고 하면서

아프다고 하니까 다른 반대쪽 발을 밟았다고 하소연을 하고 있는 중이다.ㅋㅋㅋ





가게를 나올 때 호시노씨가 갑자기 우는 것 같았어요.라고 하며

그래서 그렇게 됐다는 스토리를 ㅋㅋ

뭐가??



언제나처럼 우동집에서 아무도 들어주지 않지만

혼잣말+아무말 대잔치 하는 (전) 호시노 (현) 유카ㅋㅋ

사람 머리는 떼낼 수 없는거냐면서 ㅋㅋㅋ





항상 가던 우동집에서 숙취로 지끈거리는 머리로 괴로워하는 유카는

언제나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은 없지만

혼잣말과 아무말 대잔치를 하고 있는 중이다.ㅎㅎ

머리가 아파서 떼낼 수가 없냐고 이야기하면서ㅋㅋ





머리를 떼내서 수세미로 쏴~!! 하며 안을 씻어내서

깨끗하게 알콜을 없애고 싶다는 유카

(그래..네 맘 이해해ㅋㅋㅋ)





그와중에 우에하라 료(아야노 고)와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중인데





웬일인지 갑자기 이웃집 남자 우에하라랑 한 잔 하게 되서

같이 마시기에는 재밌는 사람이라는 둥

그래서 얘기도 맞장구 쳐줘가면서 들어줬다는 유카의 이야기 





가다랑어 국물을 마시고 

간에 스며든다~고 감탄하는 유카ㅋ

(아재 스멜나는 느낌은 뭐지?ㅋㅋㅋ)





미츠오는 열심히 병원에서 떠드는 중이다.

"알고 계세요? 연애는 말이죠...

하는 게 아니라 빠지는 거예요.

저도 뭐 여러가지 있었지만

사랑은 어느 순간 갑자기..."





새로 온 간호사는 어리둥절...!!

-

하마자키씨!!

하마사키예욧!

병원은 수다 떠는 곳이 아니예요~!!





쩝...!

아.~해보세요!

ㅋㅋㅋㅋ





그날 저녁 저녁식사 시간에 퐁듀를 끓이면서

앉아있는 두 사람.

저기,,실은 저 사과 드릴 게 있어요! 라는 료





이상한 표정 지으면서 조심스레 야채먹는 ㅋㅋㅋ

왜 그러세요?

구내염이예요ㅠㅠ





크하핫~!! 

갑자기 크게 웃기 시작하는 료

-

왜 웃으세요? 구내염 없는 쪽으로 지금 먹고 있는 건데요?

통증 얕보지 마세요!

-저는 걸려본 적이 없는데요ㅋㅋ






네? 걸려 본 적이 없어요?!

그럼 정말 행복한 거네요!라는 미츠오

아.ㅠ

아파요. 이쪽도 걸린 거 같아요ㅠ

(호들갑 × 1000)






저기 실은 사과 드릴 일이 있는데....

(다시 말을 이어나가는 료)





녹아내리는 치즈에 브로콜리를 퐁당~! 퐁듀를 먹는 사람들

가게 앞에서 퐁듀를 맛있게 먹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먼 발치에서 뚫어지게 쳐다보는 유카 ㅋㅋㅋㅋ





유카가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가는 길에 료를 만나게 되고

아직도 미츠오 집에서 잘 살고 있냐고 말을 걸게 되는데

엄청 재밌다며 어제도 치즈 퐁듀를 먹었다고 하는 얘기를 하는 료





네? 퐁듀였어요? 남자 둘이서 무슨 퐁듀를 먹어요?

-아, 유카씨랑도 저번에 3차에서 퐁듀였잖아요!

-네? 2차까지만 갔었잖아요?

-읭?(꿈벅꿈벅)





아, 그러고 보니 우에하라씨 발을 이렇게 밟았었죠?

죄송해요ㅠ 저 취하면 발 밟는 버릇이 있어서요.

-버릇이 발 밟는 거 뿐이예요?

제가 귓볼을 당기거나 그러진 않았죠?

-아,그런건 없었어요.

그렇죠? 저 기본적으로는 전부 기억해요.

-아 그러세요?ㅋㅋ

우리는 퐁듀 먹은 적 없어요 노놉!!






한편 미츠오는 지하철을 타고 어리론가 가서 예약을 확인하는데...

무슨 예약일까나?

(궁그미)





갑자기 헤어스타일이 변신!

아무렇지 않은 척 태연하게 저 머리스타일로 카페에 와서

가족들과 미츠오를 본 손님들은 놀라고 

-

안경도 안쓰고 무슨 일 있냐며

사람들은 열심히 놀리는 중이다.ㅋㅋㅋ





음...그냥 부분적으로 이곳이 좀 좋은 쪽으로

떠 있는 거 뿐이라고!!

에? 이상한 거 아무것도 없는데?

다이칸야마에서는 뭐 평범한거지!

라며 쓸데없이 메뉴판 급히 찾는 미츠오





유카가 다이칸야마 미용실 갔다왔냐며 묻는다.

그러면서 유행하는것이나 좀 멋지게 해달라고 부탁했어요?라고 하니

좀 잠들어서...자는 사이에 멋대로 ...라는 미츠오

(사람들 쳐다보며 비웃기 시작)

으아아아!~~

다시 머리 부비적대며 띄운 머리 가라앉히는 중ㅋㅋ






갑자기 유카에게 달려와서

당신 오늘부터 우리집에 오지말라는 미츠오ㅋㅋ

(왜 유카에게 화풀이함?)

당신 왜 여기 있는 거야?

후지노미야에 돌아간 거 아니였어?





지지 않고 말대꾸하는 유카는 침착한 어조로

후지노미야는 아빠가 화내셔서 못간다고 하며

잠시동안만...이라고 얘기한다.ㅎ





그럼 여기 올 때마다 헤어진 전 와이프를 봐야 한다는 건가요?

-그럼 안 오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 말은 난 내 집에 올 수 없다는 거잖아요?

-우리 집 빌려 드릴까요?

당신 집에서 살면 저 3일만에 10kg 빠질걸요?

아, 지금 우리 가족 흉보는 거예요?

(둘이서 말싸움 배틀 시작)





검은 한펜이나 먹고

-당신 지금 370만 시즈오카현 사람들을 적으로 돌린거예요!!

특별히 문제될 건 없는데요?

-시즈오카 지나가지 않으면 나고야도 오사카도 못 갈텐데

-비행기 있거든요?

ㅋㅋㅋㅋ

(싸우고 있는게 초딩수준)





머리도 이상한 주제에!

어쩌고 저쩌고 비웃으니

황급히 카페 문 박차고 도망가는 미츠오





집에 돌아가는 건가요? 머리가 부끄러워진건가요?

-나는 별로 이성...을 의식해서 이미지 체인지를 한게 아니에요!

-아. 이성을 의식해서 헤어스타일을 바꾼거구나?

정말 이상한 사람이죠 저 사람ㅎ

(유카의 승!!ㅋㅋ)





따사로운 햇볕 받으며 즐겁게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

핫바랑 양손 가득 먹으며 지나가고 있을때쯤





미츠오의 회사 사람을 만나게 되고

(급 당황)

와이프가 이렇게 미인이시냐며

아 정말 미츠오한테는 정말 아깝다고 이야기하는 노란잠바의 사나이

(아카리를 보고) 

아 정말 그렇게는 안보이네요

남편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엉덩이 벅벅 긁고 그러시죠?

엉덩이로 냉장고 문 닫으시고?

-아, 네 가끔은요.

(그걸 또 받아쳐주는 착한 사람)

(미츠오 도대체 회사 사람한테 무슨 얘기를 한거냐고?)





카페에서 연하남(쿠보타 마사타카)이랑 오붓하게 점심 식사를 하는 유카

손수 챙겨주는 자상함♡





전 남편은 여기 자주 오세요?

-오지, 서른이나 되 가지고 고교데뷔 같은 머리 모양을 해가지고 ㅋㅋㅋ





국물 마시며 또 간에 스며든다고 좋아하는 유카를 보며

맛있게 점심을 먹으면서 요즘도 술 많이 마시냐며 묻는 남자에게

안 마시면 잠이 안 오는 버릇이 생겼다고 얘기한다.





그러자 남자 왈, 괜찮으세요? 유카씨 왜 금방 기억 잃잖아요.

-뭐?

나 기억은 ...앗?

전에 우리 집에서 기억 잃었잖아요

-기억은 완전히 없었지, 그래도 아무 일 없었잖아?

괜찮으세요? 유카씨 왜 금방 기억 잃잖아요...





그때는 제가 사양했달지

도망쳤으니까 아무 일이 없었죠

-하?

유카씨 왜 키스 귀신이잖아요?ㅋㅋㅋㅋ

-??!!!!!

(문득 깨닫는 유카)





옛날엔 그랬지..

옛날에는

하지만 결혼하고서는...

(그릇에 소스 탈탈탈...)





이혼하고서 돌아온 거 아니예요?

(소스 한통 탈탈 때려 넣는 중이다)

그 때 카페 문을 박차고 들어오는 료를 보게 된다.





소스가 한통이 다 없어진ㅋㅋ 유카의 어떨떨한 모습





(마침내 자초지종을 물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

네, 했어요!

-제가요?

네!!





얼굴 찌끄러뜨리며 미안해하는 유카

전혀 기분 나쁘지는 않았다는 료

-

왜 그런 일을 저지른거지?ㅠㅠ

-우연히 거기에 제가 있었으니까요.

누구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한 걸까요?

나 기분 안 좋아ㅠㅠ





네?

료의 씁쓸한 표정ㅋㅋㅋㅋ






괜시리 머쓱해져서 애꿎은 하늘...아니 천정 바라보는 중이다.





미츠오는 집에서 열심히 이를 닦는 중이다.

-왜 이 시간에 이 닦고 그러세요? 라는 료의 말에

어리둥절?!!ㅋㅋㅋ





하마사키씨 할 얘기가 있는데요

하면서 와인잔 두개 들고 뭐하는?ㅋㅋ

-지금 와인 안 마실건데요?







미츠오와 나베 먹을 약속을 한 아카리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데

그때 또 어김없이 약속이나 한 듯 마주치는 유카





도둑이 제 발 저린 듯 서로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는 두 사람

어쩌다 그런게 아니라는...

유카씨 전부터 저를..

유카?

아, 하지만 저는 아니예요

(서로가 먼저 자기 고백 타임)





저? 저 뭐요?

-저는 저기, 유카랑 키스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예요?

뭐요? 우에하라씨?





용서해 주시겠어요?

우에하라씨 조용히 해봐요!

5분만 입 다물어요!

-네





서로의 생각을 정리해보도록 하죠!

네@.@





마트에서 유카도 아카리에게 고백타임을 하고 있다.

며칠 전 료에게 키스하게 된 사연을

시전하면서 용서를 빈다.





헤어졌다고 해서 금방 손대도 괜찮은 건 아니였다며

그런 경우 있어요...맘이 약해지거나 하면

약해졌다고 해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게 있어요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유카





그런 유카를 보며 잠깐 우리 얘기하지 않겠냐는 아카리





아직도 해명하는 중인 두 사람

아카리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길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요!

예를 든게 아니죠? 실제로 그런거죠?

아카리 누구랑 사귀고 잇는거죠?

-아니 사귄다기 보다는 감자 버터 중 버터가 녹고 있달까요?

누구랑 녹고 있는 건가요?

하마사키씨예요?






갑자기 싸늘해지면서 눈이 돌변하는 료

무섭다..ㅎㄷㄷ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는 아카리에게

내가 아직 미츠오의 생각을 떨치지 못했다고 얘기하는 유카

그런가요?

생각이 있으면서 아무것도 안한 건 뭔가 하는 이상인 거잖아요

헤어졌죠?

헤어졋죠. 헤어졌어요 그런데 추궁하는 건 좀 아니잖아요?





갑자기 째려보는 료가 무서워서 집을 뛰쳐나가

도망가는 미츠오에게 뒤에서 아카리랑 잤냐고 소리치며

묻는 장면ㅋㅋㅋ





그런 거 아니라며

그럼 뭐한거냐고 묻는다.

키스같은 건 안했다는 미츠오에게

졸졸 따라다니며 그럼 뭐했냐고 계속 추궁하는 ㅋㅋ





이야기 하다가 감정에 복받친 유카는

황급히 집에 돌아가겠다며 나간다.





급히 마사지샵을 나와서 걷는데 길에서 우연히 셋이서 만나게 되고





유카가 벗어놓고 나간 신발을 조심스레 들고 나온 아카리도 

이들 세 명을 마주하게 된다.





그제서야 정신차려 신발을 보고 재빨리 갈아신고 가는 유카





바삐 집으로 돌아가는 유카를 갑자기 붙잡고 넷이서 얘기하지 않겠냐고 말하는 료





미츠오는 와인병 들고 나와 괜히 만지작거리면서 안절부절한 눈으로 아카리를 쳐다본다.





그렇게 되서 네 명이 아카리집에서 모이게 되고

서로 얘기할 거 없냐면서 누가 먼저 이야기를 꺼내나 눈치만 살살 살피고 있다.





어떤 이야기부터 할지 망설이다가

울컥해서 눈물 보이는 유카

미츠오랑 데이트 하고 

나베 먹으려는 것을 알고

내가 지금 방해하는 거라면서 

신경쓰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나를 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두 사람이 신경쓰여서 와 본 것이라고 말하면서

제법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유카

두 사람은 원래부터 잘 맞았다며

결혼은 역시 궁합이 중요하다는

하마사키는 제대로 하는 사람이고

콘노씨도 똑부러진 사람이니까

진짜 두사람이 잘 어울린다며 잘해보라 말한다.

(진심인거니?ㅠㅠ)





그런 말을 하는 유카에게 그럼 왜 이혼했냐고 묻는 아카리





이제와서 그런 얘기를 왜 하냐고 묻는 아카리의 물음에

내가 원인이라는 미츠오

바람폈어?

혼인신고서 안 냈어?라고 묻는다.

지진 났을 때 이 사람보다 화분 걱정하는 문자 보냈다면서

그냥 성격 때문인거라고

그 정도는 아내라면 이해해줘야 한다는 아카리

"당신은 하마사키씨가 일하고 지쳐서 돌아왔을 때

수고했다고 말해줬어요?

서투르고 사람 사귀는 게 불편한데 밖에서 엄청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청소하고 세탁하고 자기 도시락도 손수 만드는 사람이라며

자기의 나쁜 점은 제쳐두고 자기만 옳고 진짜 배려가 없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한다.





옆에서 묵묵히 듣고만 있는 료

(내가 죄인이다.모드)

딱히 할말이 없는 사람

모든 게 사실이니까





그 때 료가 아카리에게 무릎을 꿇으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

이혼 버튼은 한 사람이 한 개씩 갖고 있으니까요.

결국 이렇게 되버려서...

최악은 이혼이 아니라 가면 쓴 부부에요.

상대한테 애정도 없는데 기대도 안하는데

같이 있는게 가장 불행한 거예요.

그러면 이혼은 나쁜 게 아니지 않나요?

이혼 최고예요.

아카리씨, 다음엔 최고의 결혼을 하세요!

-네.






갑자기 장면이 바뀌고

나베 요리를 다정하게 먹는 네 사람

(그런 상황에 나베가 먹고싶니?ㅋㅋ)





배추를 먹으면 되살아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서

잘도 먹는 유카 ㅋㅋㅋㅋ

(무슨 얘기니?ㅋㅋ)




료의 심드렁한 표정ㅋㅋㅋ




그렇게 나베요리를 맛있게 먹고 헤어지는 두 사람

미츠오와 유카는 말없이 쳐다보다가 각자의 길로 걸어간다.





그런 유카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미츠오에게

그때 메일이 오는 소리에 확인해보니





이번 일요일에 영화보러 가지 않겠냐는 아카리에게서 온 메일





그렇게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고

평소에 유카가 즐겨찾던 우동 집을 미츠오가 찾게 되고





유카 대신 그녀가 했던 것처럼 미츠오가

그런 와이프의 모습을 본 게 처음이라고 주인장에게 하소연하는 장면ㅋㅋ





유카는 모든 것을 정리한 듯이 체념한듯 혼자서 이러고 있다.






왠지 유카의 기분을 알것만 같은 ...





미츠오의 할머니가 유카는 친구네 집으로 돌아가서 지낸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냥이 사진 보내달라고 부탁받았다며 사진찍고 계시면서

이제 카페는 토모요에게 맡기고

미츠오 아버지 집, 카와구치 호수로 돌아가서

남은 여생을 살 거라고 말씀하신다.





혼자서 생활용품을 쇼핑하던 아카리는

문득 어느 코너 앞에서 서성이며 고민을 하는데...





한편 영화 약속으로 아카리를 마냥 하염없이 기다리는 미츠오는

약속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는 그녀를 기다리며 불안해 하는데

시간이 한참이나 지난 후에 나타난 아카리





대뜸 약속을 못 지켜 미안하다고 사과하니까

예고 시간도 있으니깐 그냥 늦어도 들어가자고 말한다.






그런데 평소답지 않은 아카리의 표정과 분위기를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미츠오





아카리의 분위기가 싸늘해져서 동공 지진하는 미츠오의 표정





이 곳은 아카리 집의 화장실 

세면대 위에 무엇인가가 놓여져 있는데....

바로 그것은!!





그것은 다름 아닌 임신 테스트기!!!

아....





영화에 집중을 못 하고 있는 미츠오

(안절부절...)

이들은 또 어떤 시련을 맞게 되는지

다음화를 기대해 주세요~!!

-

마지막은 ost로 마무리!!!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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