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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7 [일드]클레오파트라인 여자들(クレオパトラな女たち) 3화 줄거리 요약 아야노 고 love


※ 이 글은 스크롤의 압박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키시 미네타로(사토 류타)는 카페에 혼자 앉아 있다.

맞은편 손님이 자기 커피 취향을 기억못한다고 클레임 걸고 있다.

소심한 직원이 어물어물 어정쩡하게 대처하고 있다.





한참 블라블라 떠들던 손님이 그냥 나가버린다.





왜 쌍둥이인 것을 말하지 않냐는 미네타로의 말에

화들짝 놀라는 카페 직원!!




알고보니 다른 시간대의 카페 일을 하고 있던

쌍둥이 언니는 항상 상냥하고 손님들의 음료 취향을

꽤고 있는 붙임성 있는 여자다.





놀란 카페 직원이 어떻게 알았냐고 하자

이래뵈도 성형외과인 미네타로는

광대 나온 부분이 다르다고 말해준다.





장면이 바뀌고 미네타로를 지목해서

예약한 환자가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 간호사

미네타로 어리둥절?! 읭?ㅋㅋㅋ





예약자가 테라사키 휴우라고 말하고

아는 사람이냐고 말하면서

아잉..또 그러신닼ㅋㅋㅋ 그러고 나간다.ㅋㅋㅋ





그 여자가 누군가 하니 바로 카페 직원ㅋㅋㅋ





역시나 쭈뼛쭈뼛 하고 오더니 전체적으로 얼굴을 다 고쳐서 예뻐지게 성형해 달라고 말한다.





미네타로 어리둥절...ㅋㅋㅋㅋ

네?





갑자기 카페 직원이 뒤적뒤적 가방에서

조심스레 사진을 미네타로에게 들이민다.





활달하고 상냥한 미소의 언니와 우울하고 소심한 동생

(사진만 봐도 분위기가 확 다르다)





집안 사람도 언니만 예뻐라 하고

동생인 자신은 항상 언니가 하라는 대로만 하고

옷도 헤어스타일도 언니가 해준대로 한다고

언니와 다른 얼굴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지난 번 일 때문이라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고 말하는 미네타로

하지만 카페직원은 어릴때부터 음침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고

언니랑 비교당하면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울며 이야기한다.





하지만 카페직원은 언니보다 더 예쁜 얼굴로 만들어달라고 사정한다.

굽신굽신...





그래서 원장선생님께 상의하자

원장선생님이 이치이 선생님과 다시 한번

환자를 설득해보자고 권하신다.





그래서 환자랑 다시 이야기 해보기로 다짐한다.






성형수술로 얼굴을 한번 고치면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라고 얘기하지만

완고한 고집으로 미는 환자!





어릴 때의 좋은 추억은 없냐고 묻고

그래서 후회 안할 자신 있다면

하라고 얘기해서

성형 상담을 받는다.





시물레이션으로 쌍커플이랑 코 보정

여러가지 보정 후 사진을 보여준다.





드디어 수술이 결정되고

이치이 선생님이랑 상담하는 중





성형외과 간호사들과 의사들이 점심 먹으며 환자들 이야기 하면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중이다.





진료 카드 뒤져보고 미네타로 환자로 말이 많아진 간호사들과

(이래 뒷담화해도 되는것인가?-_-;;)





대꾸하기도 귀찮은 듯

미네타로는 밥이나 우겨넣고 있다.





항상 밥을 급하게 먹고 나가는 중ㅋㅋㅋㅋ

여자들 등쌀에 못이겨서 맨날 쭈구리 모드인 미네타로ㅜㅜ





퇴근하다가 카페 직원이 신경쓰여서

카페 기웃거리다가 카페 직원 언니를 만난다.





언니는 동생이 수술따위 같은 건 할 용기도 없는 사람이니

아마 다신 병원 안 갈거라고 말한다.





언니에게 내가 어케 성형외과 사람인지 알았냐고 물으니

동생이 저번 카페 왔을때 뒤따라 갔는 모양이라고 얘기한다.

걘 이상한 애라고 적당히만 응대하라고 얘기하고 다시 들어가는 언니ㅠㅠ





미네타로가 찾던 그 동생 다시 등장~!!

다짜고짜 언니랑 무슨 얘기했냐고 취조하는 무서운 동생ㅎㄷㄷ

슬금슬금 뒷걸음 치는 미네타로 ㅋㅋㅋ





동생을 잘 부탁한다고 얘기했다는 미네타로





동생은 언니가 항상 자기를 방해한다고 얘기하고 떠난다.ㅠ

불쌍ㅠㅠ





집에 와서 동거인 쿠로사키 유우(아야노 고)한테

라이벌 쌍둥이 자매에 대해

블라블라 고민상담 중인 미네타로ㅋㅋㅋㅋ





설거지하며 그릇 주거니 받거니 

유우는 세척하고

미네타로는 접시 받아서 닦는 중ㅋㅋㅋ

(둘이..행복해라ㅠ)





신혼부부 모드ㅋㅋㅋ





살짝 변하는 것만으로 

그 얘는 괜찮을 거라고

만족할거라고 얘기하며 위로해준다.





맨날 의사도 아닌 나한테

불만불평 늘어놓는다고 핀잔주는 유우~ㅋㅋㅋ

(둘이 너무 가까이 있는 거 아니예요?ㅋㅋ)





마침내 수술날 당일이 되고 최종 수술 점검을 한다.





지난번 시뮬레이션 대로 하면 되냐니까

미네타로 가리키면서

이 선생님이 좋아하는 얼굴로 만들어 주세요!

이 선생님에게 맡기겠습니다.라고 말한다.ㅋㅋㅋㅋ





ㅎㄷㄷ 

겁먹은 미네타로 ㅋㅋㅋ





마침내 수술은 진행되고





미네타로 열심히 수술 중이다.






수술은 일단 완성되었고

수술 후 처치 중





수술 후에 무슨 일이 있으면 연락하라고 

명함을 건네주는 미네타로





원장선생님 열일 하시는 중





퇴근 준비중에 뇌외과 의사인 남편에게 전화를 받게 되고

병원으로 들이 닥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우왕좌왕 호들갑 떠는 이치이 선생님

갑자기 또 안간다고 전화해서 얘기하는 남편

-_-^





결국 이치이 선생님에게 부탁이 있다는 

남편 직장 주임교수님 집에 방문하게 되고

(남편 공손모드)





와이프인 이치이 선생님에게 할말이 있으시다는

주임교수님 말이 끝나자마자

문을 박치고 나가는 남편ㅋㅋㅋㅋ





이치이 선생님에게 말 못할 고민이 있다며

슬슬 고민상담 시동거시는 할아버지ㅋㅋ





느닷없이 갑자기 머리위의 가발을 훌렁

벗는 할아버지 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

놀래는 이치이 선생님ㅋㅋㅋㅋ

(기절초풍)





이치이 선생님 아무렇지 않은 척ㅋㅋ

진지한 고민상담을 받아주신다.





살면서 와이프한테도 한번도 가발 벗는 장면을

보여준 적이 없다는 할아버지





모발 심는 것을 상담 받고 다시 가발을 쓰신다.ㅋㅋ





어김없이 퇴근 후에 자전거 끌고 가고 있는데

뒤가 싸늘하다...ㅋㅋㅋㅋㅋ

누가 썬글라스 쓰고 지켜보고 있는 중





그 여자는 바로 얼마 전 수술한 카페 직원ㅋㅋㅋㅋ

이쯤되면 미네타로 스토커 




허걱ㅋㅋㅋㅋ

놀라는 미네타로





 처음 만난 인연의 아니..저주의 카페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ㅋㅋ

성형을 해도 주위 시선과 반응은 성형 전과 똑같다고 푸념을 늘어 놓는 여자





갑자기 미네타로에게 들이대고 추파를 던지는ㅋㅋㅋ

"선생님, 저랑 사귀어 주세요!!~~

@.@

(미네타로 또 어리둥절)

엄청 당황하는ㅋㅋㅋㅋㅋㅋ





얼굴도 스타일도 다 변했는데

여전히 언니가 하라는대로 사는 인생이라고

어떻게 하면 좋냐고 책임지라고 하는 여자 ㅋㅋㅋ






행복해하는 언니를 무조건 이겨야 된다고

왜..? 어째서 나냐고 ㅋㅋㅋ

항의 하는 미네타로

난 남자랑 살고 있다고 충격발언하는 중이다.





그러자 그 여자는

내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믿을 수 없다며

미네타로 가방이랑 짐 낚아채서

도망가는 중ㅋㅋㅋㅋ





우여곡절 끝에 미네타로가 얹혀 사는 유우 집에 온 여자

ㅋㅋㅋㅋㅋㅋ

문 열고 들어갈 때까지 지켜보고 있다.

(무셔웡)





유우한테 괜히 손 올리고 친한척 하고

(게이 코스프레 중)

유우는 얘가 오늘 왜 이러냐능 표정ㅋㅋ





미네타로가 손님이 왔다고 말하고

그 여자를 지목해서 어떨결에 인사나누는 유우

(미네타로 나쁜놈 ....

유우를 이용하는 나쁜 놈)





-_-^

(유우 표정이 곧 내 표정)

(나쁜 자식...!!)

가만히 미네타로 째려본다.





갑자기 대차게 미네타로 뺨대기 후려갈기는 여자ㅋㅋㅋㅋ





싸대기 엄청 후려치는 속도가 ㅎㄷㄷ





엄청 쳐맞고 있는 미네타로 

(쌤통이닼ㅋㅋㅋ)





힘에 부치자 가방으로 내리치는 여자 ㅋㅋㅋㅋ

아직도 화가 안 풀렸다.





가만히 표정이 일그러지는 유우(아야노고)





미네타로에게 개실망

ㅠㅠ





열심히 패주고 나가버리는 여자





하아....ㅠㅠ





그제서야 정신차린 미네타로

유우 눈치보는 중




사과하기엔 이미 늦었다





아무일 없다는 듯이

카페에서 활기차게 일하는 카페 직원

미네타로한테 차여서

더욱 활기차게 사는 중





어제 일로 삐진 유우ㅠㅠ

퇴근 후에 돌아와서 유우 눈치 살살 보는 중인 미네타로





결국 내가 못난 놈이다...를 시전하며

유우에게 용서를 구한다.






생각에 잠긴 유우





용서를 구하는 미네타로에게

미네타로 분의 저녁을 챙겨놓은 착한 천사같은 유우

ㅠㅠ





잘 먹겠습니다.





눈물 젖은 면을 호로록하는 미네타로





울면서 먹는 미네타로ㅋㅋㅋㅋ





그런 미네타로를 보자

피식...웃음 나는 유우





ㅋㅋㅋㅋㅋㅋ

이대로 마무리 되는가 싶었는데....





눈물 젖은 야끼소바 먹는 미네타로 ㅋㅋㅋㅋㅋ

폭풍 흡입중





다음 날 아침 수술한 카페 직원 동생의 언니가 찾아온다 ㅋㅋㅋ





갑자기 언니 왈,

동생보다 더 이쁘게 얼굴을 만들어 주세요!ㅋㅋㅋ




그 얘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갑자기 기가 세져서는

제가 하는 말은 듣지도 않고

부모님한테도 폭언을 서슴치 않고...





동생에게 지지 않도록 바꿔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모르겠다....





모르겠어....ㅋㅋㅋㅋㅋ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