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택한 티는 '트와이닝스'의 레이디그레이 홍차이다.





트와이닝스에서만 독자적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레이디 그레이 티

오렌지껍질 3%와 레몬껍질 3%

감귤향료를 더한

블렌드 티이다.




트와이닝스 진한 블루색 패키지에는

연한 홍차 티포트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패키지에 연한 패턴을 넣어줘서 

프리미엄티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레이디 그레이는 오렌지향을 가미한

블렌드 티로서 얼그레이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한 오렌지향이 난다.




맛은 라이트한 맛에 가까운 홍차이고

홍차를 약간 식은 후에 마시면

오렌지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약간의 단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다.

얼그레이보다 맛이 좀 더 진한 편이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


보통 영국드라마나 미국드라마를 보면

햇살이 가득 비치는 아침에

상류층 가정의 테이블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밀크티!!




그래서 저도 아침에 밀크티를 만들어봤다.

'트와이닝스'의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


진한 홍차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티로

보통 밀크티를 만들어 먹을 때 

많이 먹는 홍차라고 한다.



진해서 우유에 타서 먹었을 때 

맛도 진하고 향도 깊어서

밀크티에 안성맞춤이다.


원래 뜨거운 물에 홍차를 우려서

우유를 넣지만

난 반대로 해본다.ㅋㅋ


컵에 따뜻한 우유를 반만 따르고

그리고 설탕이나 꿀 등을

조금 한 티스푼정도 넣는다.



다른 컵에 홍차랑 

티백을 우려내서

그 홍찻물을 우유컵에 넣는다.



우유를 넣어 고소해지고

향긋하고 진한 홍차가

달달한 밀크티가 되었다.



밀크티 만들기 참 쉽다 ㅋㅋㅋ

아침 대용으로

우유 넣어서 한잔씩

따뜻하게 먹어도 좋다.

빈속을 든든하게!!


홍차의 카페인을 빌어

정신도 차릴 수 있고

카페인이 필요할 때 커피 대용으로

홍차는 참 괜찮은 음료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전 홍차계열 중에서 

얼그레이와 

밀크티를 만들어서 마시기 좋은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티를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얼그레이를 마셔보겠습니다.





오늘 선택한 얼그레이 티는 

영국 프리미엄 차 제조사,

'트와이닝스 얼그레이 티'






얼그레이는 홍차 잎에 

시트러스계의 베르가못 오렌지의 껍질을

추출해서 만든 블렌드 티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과일향(?)과

홍차의 향이 섞여

독특한 향이 매력적인 홍차입니다.



홍차 중에서도

라이트한 맛이라서

가볍게 마실 수 있어요!!

트와이닝 얼그레이 제품은 25EA 들어있네요~



개별포장을 살포시 뜯어보니

향긋한 홍차의 향기가 나네요~♡♬ 



  티백을 넣고 몇분 기다렸더니

아래층부터 서서히 우러나옵니다.



몇분이 더 지나서 점점 진하게

우러나오는 얼그레이♥

우러나오면서 산뜻한 차잎의

향기가 솔솔~~



윗층은 그린색이고

아랫층은 진한 자몽색으로 변해가네요

이제 티백을 흔들어서 섞어볼께요!!



얼그레이 홍차가 진하게 우러나왔네요.

싱그러운 풀 냄새와

산뜻한 베르가못,과일향

홍차잎이 잘 어우러진

얼그레이 홍차!!


가볍게 마시는 홍차로 얼그레이를 추천합니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