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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5 달콤하고 짭쪼름한 팥맛이 일품인 오뚜기 팥칼국수 먹어 본 후기(리뷰) (4)




라면덕후인 나는 마트로 먹이를 찾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처럼

신상품이 나왔나?하고 찬찬히 훑어보다가

오뚜기라 읽고 갓뚜기라 하는 팥칼국수 신상 라면을 보게 되고...!!

당장 한봉지 겟하여 집으로 스피드하게 컴백하였다.ㅎ





즘 라면봉지의 마케팅인가보다.

4+1 계산법으로 원래 5개 멀티팩으로 묶음판매지만

덤으로 한개 더 받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상술ㅋㅋ

5천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구매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공식 라면 서포터라는 문구가 써져 있고

오른쪽 하단에는 평창동계올림픽 로고(엠블럼)이 찍혀 있다.

팥 칼국수 맛을 그대로 재현한 라면이라니..!!

정말 과연 그 맛인가 궁금해진다.ㅋㅋ 





뒷면에는 조리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읽어 보니 면과 물을 끓여서

팥 분말스프를 넣어서 섞어주면 끝!!

매우 심플한 조리법이다ㅎ

면만 잘 끓인다면 성공적!! 

조리 방법대로 어서 끓여보자!!ㅋㅋ





면과 분말스프로 구성된 팥칼국수!!

팥 분말스프와 유탕면으로 된 건라면 2가지가 들어 있다.





유탕면으로 된 라면 면발이 칼국수st로 고르게 있다.ㅋㅋ

유탕면이라 면을 집어봤더니 손에 기름이 묻어 나온다.-_-;;





네모로 각진 칼국수st 면발!!

굵은 면발이 차곡차곡 쌓여진 느낌ㅋㅋ

근데 약간 양이 적은 듯 하다..^^;;

면발이 굵은 대신 양이 적다ㅠㅠ

그럼 어서 끓여보자!!!





펄펄 끓는 물에 투척하여

보글보글 잘 끓고 있는 칼국수 면!!ㅋㅋ





쫄깃한 맛을 살리기 위해

오늘도 면을 공기 반, 산소 반을 투입하여

호호 불어주는 ㅋㅋ

어서 쫄깃하고 맛있는 면이 되어랏~!!





그렇게 4분여의 시간을 보내고

쫄깃한 면발로 변신한 칼국수면과 물을

그릇에 부어 담고 이제 분말스프를 넣어볼 시간~!!




팥분말스프를 우르르르 쏟아내니

금방 깨알같이 작은 입자의 분말스프가 물과 만나

팥색으로 변했다!!

신기방기한 팥 분말스프!!





봉지 뒷면에 조리방법에는

입맛대로 취향껏 설탕을 조금 추가해서 먹으면 맛있대서

설탕을 약간 추가해본다.

라면은 뭐든 조리방법대로 하면 다 맛있음!!





쉐이킷 쉐이킷~!!

열심히 섞어줬더니 완벽한 팥 칼국수로 완성됐다!!ㅎ

이제 먹어 볼 시간!!




팥칼국수의 비쥬얼~!!

역시 팥색이 진하다!~

꼬들하고 맛있어보이는 칼국수 면발!ㅋㅋ

-

쫄깃하고 찰진 칼국수 면과

스프에 팥가루가 54%가 들어있는 분말스프가

만나 진하고 부드러우며 목넘김이 좋은 팥칼국수~!!

-

정말 가게에서 파는 팥 칼국수 맛이 제법 난다.ㅎ

가게에서 파는 팥칼국수는 팥이 간혹 씹혀서

팥알갱이 씹는 맛 싫어하는 사람은 별론데

오뚜기 팥칼국수 분말은 입자가 정말 깨알같이 작아서 부드럽다!

게다가 팥맛이 진하게 나서 맛있다~♡





분말스프만 넣어서 먹을땐 단맛이 살짝 덜한 느낌이다.

그래서 설탕을 넣어서 먹으면 맛있다는 문구가 써 있나보다.ㅋㅋ

달달한 팥맛과 쫄깃한 칼국수의 씹히는 맛이

중독성이 있는 맛이다.

끊임없이 면을 주워 넣는 마법을 경험하게 된다.ㅎㅎ

팥 국물의 달달하고 짭조름한 맛~~

역시 단짠의 조화는 계속 먹을 수 있게 하는 주문 같은 것!!ㅋㅋㅋㅋ





그렇게 원샷을 하였다고 한다...ㅋㅋㅋㅋ



p.s 난 왜 3,4젓갈 떳을 뿐인데 면발이 어디로 간 것인가...?

양이 너무 적다ㅠ

2개는 먹어줘야 간에 기별이라도 할 거 같은 기분ㅋㅋ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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