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 로즈힙 히비스커스 & 체리 티



로즈 힙, 히비스커스& 체리 티는 

말 그대로 위 재료들을 합하여

블렌드한 티이다.


로즈힙이 65% 이상

히비스커스가 30% 정도

그리고 체리향과 체리 0.5%가 함유되어 있다.



뜨거운 물에 티백을 넣자

금새 빨간 잉크를 풀어놓은것처럼

우러나온다.


차를 마실때 느끼는거지만

이렇게 우러나오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ㅋㅋㅋ

(나만 그런가...?)



밑 부분 층이 와인색처럼 변하는 중이다.

아마드 티로 모양 좀 내봤닼ㅋㅋㅋ



우러나오면서 약간의 체리향과 

로즈힙의 약간의 장미향이 나기 시작했다.

이 향기가 너무 좋다.

향기만 맡아도 힐링하는 기분이다.

십분쯤 지나자 완벽한 와인색으로 변했다.

한 모금 마셔보니

상큼하고 새콤한 맛이 진하게 나고 체리향이 났다.

기분 전환할 때 

이만한 게 없다ㅋㅋ


기름진 음식을 먹고 이 티를 마셨을 때도

엄청 개운하고 상큼한 맛이

느끼함을 가시게 해 준다.

(행복한 기분ㅋㅋㅋ)



패키지를 살펴보자!!
아마드 티 런던이라고 표기되어 있고

히비스커스와 

로즈힙,그리고 앙증맞은 체리들이 

보기만 해도 상큼한 느낌이다.

아! 로즈힙이란 장미열매를 말하는거다!

(저렇게 생겼구나..!!)



로즈힙, 장미열매에

비타민 A,C가 풍부해서

비타민 충전하기도 좋은 차이다.


상큼함과 새콤함을 주는 아마드 티!!

기분전환용으로 마시면

더할 나위 없는 티로 

추천한다.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재작년인가 발리 다녀와서 산 

히비스커스 티를 사다놓고

까맣게 잊어버린 채

그렇게 일년,이년 지나가고

정리하다 발견한 히비스커스 티...


다행히 유통기한이

19년까지라서

뜯어보았습니다.



루셀라 히비스커스 ....어쩌고..

써 있는 봉투를 

뜯어보니



빨갛게 잘 말린 히비스커스 꽃잎이

통째로 있네요.


이집트 신화에서 등장하는

아름다운 달의 여신 히비스와 닮았다 하여

히비스커스라 불린다고 합니다.


북미나 미국 하와이 주화에서 볼 수 있는

무궁화과에 속하는 이 꽃은

이렇게 말려서 꽃잎을 차로 마시거나

잼이나 향신료로 쓰입니다.




머그컵에 3,4개 정도 넣어서

뜨거운 물을 붓자

금방 빨간색으로 우러 나옵니다.



오메가 3이나 비타민A가 풍부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자주 마셔야 되겠어요!!



적당히 은은하게 빨간색으로

꽃잎이 우러나오면

기호에 따라서

설탕, 꿀 등을 첨가하면

더 맛있게 마실 수 있답니다!!


첨가한 거 없이 히비스커스 티를 마셔보니

새콤하니 맛있네요.


향은 거의 안 나서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어요.


추운 겨울철에 마시면

면역력에도 도움되고

감기예방에도 좋을 것 같네요^^


또 히비스커스가

두피건강, 특히 탈모예방에 좋고

머리결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하니

먹다가 지겨우면

머리 감고 헹굴 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요즘 겨울이라 그런지

머리결이 푸석푸석...

두피도 엉망...

ㅠㅠ


히비스커스 티로

겨울을 이겨내봐야겠어요^^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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