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알려주는 담벼락 밑 예쁜꽃들..


눈을 즐겁게 해줘서 고마워!!



동네 지나가다가

도로 옆에 아름답게 핀 오렌지색의 이 이름모를 꽃들

너무 예뻐서 찍어봤다.

오렌지색이 너무 선명해서 사진을 보는 내가 화사해지는 기분!!


힐링되는 화사한 주황빛의 꽃밭!!

이꽃의 이름이 궁금하다..!!

먼데 가서 구경할 것 없이

동네 한바퀴만 돌아도

이렇게 꽃이 많아서 너무 좋다.

그래서 산책을 자주 하게 된다.

오래오래 봤으면 하는데 계절은 빨리 지나가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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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