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끄적끄적 그린 그림이 내가 아직도 발리를 못 잊었나 보다.ㅋㅋ

요즘 맨날 야자수만 그리는 것을 보니 얼마전 배틀트립에 발리가 나오던데

그 우붓동네 다시 보니 또 발리가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다.ㅠㅠ

여행이란 참 무서운 병이네...

오늘 밤엔 발리 꿈이나 꿔야겠다.ㅋㅋ


Posted by 아야노고를 love하는 bin's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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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ubunomad.com 부부노마드 2018.03.24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만큼 중독성이 큰게 없는 것 같아요~~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