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최고의 이혼(最高の離婚)1화 리뷰 (아야노 고 love)

2018. 1. 26. 18:01아야노 고 world/일드

아야노 고 일드 중에

제가 최고로 애정하는 드라마,

2013년 1분기 일드

"최고의 이혼"

1화 리뷰를 소개합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후지TV 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30대의 두 커플의 복잡한 결혼관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코믹 멜로 드라마.


자, 이제 리뷰 시작합니다.




에이타 등장하는 장면부터 

치과 치료받으면서

간호사한테 쫑알쫑알 자기 와이프 험담..


찌질하고 세심한 하마사키 미츠오 삼십세ㅋㅋ




자기 와이프 폭풍 험담하고 있는중ㅋㅋㅋ

그러나 집으로 돌아갈땐 똥꼬발랄하게

룰루랄라

장 봐서 가는중ㅋㅋㅋ




간간이 비치는 도쿄 나가메구로의 메구로 강이 너무 아름답게 나온다.



하지만 그 시각 집안에서는

하마사키 유카가 친구들을 불러 

파티 중ㅋㅋㅋ



두둥~~~!!!

하기노츠키 빵 바이 사요나라..ㅋㅋㅋ



미츠오가 아끼는 빵 한 박스 송두리째 날라가는 중ㅋㅋㅋㅋ

퇴근하고 경악하는 미츠오 바라보면서

유카가 하기노츠키 빵 먹는중ㅋㅋㅋ



친구들이 돌아간 후

전쟁 시작ㅋㅋㅋ

미츠오 다다다다 

와이프한테 분노중...


그와중에 유카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맛사지 하면서 대꾸 중ㅋㅋ

남자와 여자가 바뀐 듯ㅋㅋㅋㅋ







미츠오 열받아서 이혼하자고

인터넷 검색으로

이혼서 다운로드 !!



미카는 쿨하게

이혼서 쓰고 있는데

그와중에 한자 틀림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프린터 중....



프린터 되다가 종이 걸려서

프린터기 때문에 또 싸우는 중ㅋㅋㅋ



다음날 미츠오는 평소대로 

애지중지하는 화분 다듬는ㅋㅋㅋ

마음의 평화....



미츠오 와이프 유카는

미츠오의 조부가 운영하는

카메짱 클리닉에서

일하고 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컵라면 먹을때 뚜껑 좀 버리고 먹으라고 잔소리 시전ㅋㅋ


유카는 듣는둥 마는둥

남편한테도 그 얘기 많이 듣는다고 ㅋㅋ

많이 털털하고 수더운 유카 성격


난 유카가 너무 좋음

마더에서는 나쁜 엄마 역할이지만

여기서는 털털한 성격으로 귀요미ㅋㅋ



이쯤되서 아야노 고 등장!!

이때도 참 잘생겼구나 ..껄껄





여기서 아야노 고가 맡은 역할은

우에하라 료ㅋㅋ


아카리의 남편으로 미술 대학 강사.

카사노바 ㅠㅜ

와이프 몰래 세탁소에 립 찍힌 와이셔츠 맡기는

계산적인 치밀함...



유카가 세탁소 포인트카드 만들라고 영업 당해서

결국 만들려고 가입서 작성 중이다...




언제봐도 잘생겼구나 ㅎ



가입서 작성하고 쿨하게 자전거로 떠나고 있다.



한편 미츠오는

그 잘생긴 료 부러워서 흉내내는 중이다.ㅋㅋㅋ



ㅋㅋㅋㅋㅋ

귀여워

찌질한데 귀여워


와이프 뒤에서 바라보면서 놀리는 중



부부는 카페에서 많이 대화 나누는데

미츠오 할머니가 운영하는 카페.



재잘재잘 미츠오 흉 보는 유카 째려보는 ㅋㅋㅋ



어느날 미츠오가 회사 영업 모임 때문에

야구 하고 집에 오는데

갑자기 급성요통이...시작된다.



어기적어기적

힘들게 걷다가 발견한 타이맛사지 가게.



여기서 료의 와이프이자 미츠오의 옛 여친이었던

우에하라 아카리 등장!!

여성전용 타이맛사지 가게 운영하고 있다.



이쁜 아카리를 보고

옛 기억에 설레여서 좋은 가게 소개시켜 준다고 말하면서 빙구웃음 시전ㅋㅋ






유카가 잠든사이에

미츠오 컴퓨터 폴더 검색


직박구리..새 이름 폴더

아니구요ㅋㅋ



2002년 대학시절 커플놀이할때

사진 모음


추억돋는 미츠오 



사진보면서 옛 추억팔이 ㅋㅋㅋ



급기야 미츠오는

대학동창 만난다고 와이프한테 얘기하고

옛 여친이랑 레스토랑에 식사하러 갔다.



그 시각 유카는

카페에서 식사하며 미츠오 할머니랑 대화중이다.



오랜만에

미츠오는 밝은 웃음을 되찾고

맛있는 저녁과 함께 아카리와 좋은 시간을 보낸다.


미츠오 나쁜놈...



한때 썸타던 옛 기억을 떠올리며

사이 좋았던 연애시절을 떠올리면서

미츠오와 유카 처음 만나던 이야기 중




좋았던 시절을 얘기할 때는

미츠오도 괜찮은 사람 같다.



며칠 후 대학강사 료와 제자와의 꽁냥꽁냥을

멀리서 훔쳐보는 미츠오ㅋㅋ

이때 아카리한테 걸릴뻔...


아키리와 료의 러브러브한 씬

여기서 3명이 맞닥뜨리면서

미치오는 아카리 남편이

료였다라는 게 충격...



그렇게 1화 마무리하면서 

마지막으로 유카가 라면먹으면서

미츠오 뒷담화하는 씬 등장



지진났는데

와이프인 유카 보다

자기 애정하는 화분이 괜찮냐는 문자가 왔다며 핸폰화면 보여주면서

자기보다 화분이 먼저냐며 화 내고 있다.


너무한 당신...미츠오 나빠..




유카의 깊은 빡침ㅋㅋㅋ

여기서 1화 끝!!




엔딩 마무리는 항상 코믹한 댄스로 ㅋㅋㅋ

너무 좋다. 이드라마 



애정하는 아야노 고 씬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