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마더(mother) 4화 줄거리 요약 with 아야노 고

2018. 1. 30. 12:53아야노 고 world/일드


마더(mother) 4화도 스포일러가 많음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4화의 시작은 나오친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양어머니 집으로 향하는 나오와 츠구미(레나)




마침 양어머니 집에서 숨어있던 기자가 그 모습을 발견한다.

(집요한 기자..)



오랜만에 양어머니집으로 돌아온 나오와 츠구미



츠쿠미를 데려온 미오를 보고 

식구들은 처음엔 황당한 표정이지만



귀여운 츠쿠미(레나)를 보고 



양어머니는 할머니라고 불러줄래...라고 말하며

츠구미를 반긴다.



미소 짓는 츠구미(레나)



한편 도서관에 찾아가서

지역신문 열람을 신청한 나오어머니



지역신문을 살펴보던 중에



무로란 초등학교 1학년 여아 행방불명 기사를 보게 된다.

미치키 레나 기사의 얼굴이

항상 마주하던 츠쿠미의 얼굴과 똑같다..



츠구미를 데려온 그 날 밤



나오의 양어머니는 그동안 있었떤 일들을

묻게 되고 



미혼모가 되었다고 얼버무린다.



나오가 돌아와서 웃음꽃을 피우게 되지만

임신한 첫째여동생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3화에서 어릴적 나오의 보육원에서

엄마가 접어준 종이학을 펴서 다시 접어보며

엄마를 떠올리는 나오




엄마를 찾지 않겠다고 했지만

종이학을 보며 엄마의 그리움이 더욱 더 커진다.



다음날 아침

옹기종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식사를 하고 있는 나오와 가족들



밖에 나온 츠구미는

학교 다니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부러워한다.



나오 둘째여동생 남친이 집에 놀러와서

츠구미랑 놀아주는 ㅋㅋㅋ

카드 잡고 있는 츠구미의 앙증맞은 손 귀엽..



학교 갈 준비를 하는 나오와 츠구미



둘째여동생과 카페에서 구구단공부를 하고 있는 중



언제나 크림 소다와 함께하는 츠구미(레나)



이때 집요한 기자가 나타나서

츠구미에게 말을 걸어온다.



엄마와 엄마남친 사진을 번갈아 보여주며

이 사람을 알고 있냐고 다그친다.



그 와중에 거지 존 머리 아야노 고 사진ㅋㅋㅋ



사진이 무섭게 나왔.....ㅎㄷㄷ



사진을 보자마자 겁에 질린 츠구미ㅠ



꼬치꼬치 캐묻는 기자말에 카페 뛰쳐나와서 냅다 도망치는 츠구미ㅠ



달리는 도중

나오어머니와 만나게 되고



무서웠던 츠구미는

나오어머니 품속에서 엉엉...ㅠㅠ

오열...




한편 한눈 판 사이에 츠구미를 잃어버린 나오의 둘째동생은

나오에게 전화해 츠구미를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일하던 도중에 전화받은 나오는

점심 먹다 팽개치고 츠구미 찾으러 가는데

때 마침 나오어머니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츠구미를 보호하고 있다는 전화)







침울한 표정의 츠구미(레나)



나오의 어머니 집에서 레나 실종 사건의 기사를 보게 되고 



츠구미가 기사를 읽고

겁에 질려하자

나오어머니는 

두려워하지말라며 ..

츠구미편이라고 안심시킨다.



뒤늦게 나오어머니집에 찾아온

나오는 츠구미를 만나고ㅠ



츠구미에게 레나 기사 사실을 말해주며

울먹거린다ㅠ



나오는 이제 기차를 타고 어디로 도망가야 될지 모르겠다며

고민한다.



그러자 나오어머니는 내가 도와주겠다며 나서는데...



나오는 경계심을 풀지 않고 우리를 잊어달라 말한다.

기자가 츠구미를 찾아온 사실을 알리고

양어머니와 동생들을 사건에 휘말리게 할 수 없다며

냉정하게 거절하지만

나오어머니는 츠구미도 학교에 보낼 수 있고

다 방법이 있다고 얘기해준다.



다시 집으로 와서

나오와 마주하게 된 어머니.

나오의 어릴적 이야기들과

그동안 츠구미와 도망여행의 이야기를

다시 들으며 슬픔에 잠긴다.



츠구미를 데리고 도망쳐야만 했던 일...

츠구미가 학대 받아서 고통받았던 일...



친어머니는 외나무다리의 사랑 얘기를 들려준다.

외나무 다리를 둘이서 건너면

위험을 서로 감수해야 되기 때문에

마음까지 맞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일단 다리를 건너면

그런 기분은 사라지죠..


아니예요...


지금은 그저 몰두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전 제 엄마처럼 되지 않아요..


엄마노릇을 하려는 게 아니라

엄마가 되려고 해요..

츠구미의 손을 놓을 수 없어요..

 



급기야 극단적으로

가정폭력 당하는 엄마로 위장해서 츠구미 학교를 전학시키려는 나오.



다음날 아침 이 상태로 엄마를 만난 나오.



나오의 어머니가 보호자가 되서

츠구미 전입신고를 성공시키려 하는 두 사람...아니 모녀ㅠ



나오어머니의 도움으로

츠구미 전입 성공ㅋㅋ



행복해하는 츠구미

그리고 나오와 나오어머니는

못했던 얘기들을 이어나가고



왜 츠구미와 나오를 신고하지 않았냐며...

사정얘기를 듣고 

공범자가 되기로 했다며..

공범자가 괜찮다며..ㅠㅠ

(내가 네 친엄마라고 말을 못해요 왜..ㅠ)



이때 착한 츠구미는 나오어머니에게 

꽃다발 선물하고

그 순간 손을 바라본 나오는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며 엄마를 생각한다.



한편 임신한 나오 첫째여동생은

아이의 심장에 큰 문제가 생겼음을 알게되고

중절수술을 결심하는데.... 



불쌍한 아기ㅠ



안도한 틈을 타서

기자가 다시 나오의 앞에 나타난다.



학대받은 아이를 취재하다가

나오의 마음을 알거같다며 나오의 편인척 하지만

알고보니 나오를 협박해 돈을 뜯는 중이다.



나오의 일을 얘기하지 않을테니 

나오의 양어머니에게

(회사를 경영하는 사장님)

얘기해서 돈을 받아내서 달라고 협박한다.

나쁜 ㅅㄲ



다시 만난 세사람

학교 교실안에서 나오를 보며 미소짓는 두사람



나오어머니가 접어준 종이비행기를 보고

스치듯이 떠오른 옛 기억



나오의 어머니도 나오에게 종이비행기를 접어줬던 기억



그런 어머니를 떠올리며

혹시 저 분이 내 친어머니가 아닐까..

문득 생각하는 나오



이 세 사람의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다음 5화를 기대해 주세요!!~~